누군가의 홈페이지 bgm으로 흐르던 노래를 듣고 처음 알게된 램프.
꿈꾸는 듯 나른한 여성 보컬의 목소리와 감성적인 가사에 반해 구입한 앨범이다.
조용조용하고 속삭이는 것 같은 노래들. 여덟 곡 모두 좋지만 아무래도 최고는 여섯번째 트랙 '요카제' 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