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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전세계를 여행하던중 죽게 되는데 고대의 여인의 몸으로 환생한다. 몸주인의 부탁으로 아들을 돌보게 되고 피난민이 되어서 떠돌던 중에 마음씨 좋은 가족들과 동행을 하게 되고 우연하게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면서 인연을 만들어 가는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천하무적 엄마와 아들의 피난행렬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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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주는 의원이 되기로 결심했나봐요. 신의를 사부로 모시게 됩니다. 여기저기 일 벌리는 게 마음에 안들지만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재밌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사업이야기와 또 새로운 사업이야기 그리고 더 새로운 사업이야기 끊임없이 이어져서 신선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