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는 점점 요리사 쪽으로 가는것 같아요. 피난여정에서 정착해서 살아가는 내용으로 바뀌었는데 요리 이야기 밖에 안나와요. 7권부터는 약간 식상한 것같아요. 자주 나오는 고구마 최초 발견, 고추 발견, 현대시대의 간식 및 음식 이야기 등등... 요리이야기가 주예요. |
|
여주는 전세계를 여행하던중 죽게 되는데 고대의 여인의 몸으로 환생한다. 몸주인의 부탁으로 아들을 돌보게 되고 피난민이 되어서 떠돌던 중에 마음씨 좋은 가족들과 동행을 하게 되고 우연하게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면서 인연을 만들어 가는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천하무적 엄마와 아들의 피난행렬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