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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권나오고 한달만에 나와서 기분은 좋다 카즈야가 동거생활을 끝내고 결국 이사를 가게됨 치즈루는 카즈야아게 떠나기전 키스를 해줌 ㅅㅂ? 전날에 사귈수 없다해놓고 다음날 이러는건 뭐하자는거임 그래놓고 한달뒤에 큰 무대가 있다 라고 해명한다고? 그때가서도 또또 차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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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 이어 44권도 나오자마자 바로 챙겨봤습니다. 여전히 인물들 간의 밀고 당기는 관계와 묘한 텐션이 긴장감 있게 이어져서 한 권을 금방 읽게 되네요. 작화도 변함없이 예쁘고 안정적이라 매번 눈이 즐겁습니다. 장수 연재작인 만큼 팬심으로 꼬박꼬박 모으고 있는데,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