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푹 빠져 읽었어요. 곳곳에 숨어 있는 유쾌한 웃음과 엉뚱한 전개가 재미를 더했고, 상상력이 마음껏 펼쳐지는 이야기라 책을 덮고도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게 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