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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의 책은 신뢰하는 편인데,그 이유로는 어려서 수험서나 컴퓨터가 정보문화사책들이 바이블일때 컴퓨터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처음은 고등학교때 베이직으로 게임을 만들정도로 빨랐으나,중간에 딴길로 빠져서 지금은 허접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다시 책들이 나온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환영하는데,그 이유가 어릴때 익숙한 구조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인터넷창업에 관한 책들은 많이 사고 보아서 거의 다 본 상태입니다.(그만큼 돈이 적게든다는 점에서 관심이 많았습니다.요즈음은 대형화되는 추세지만요.)
이번에 새롭게 나온 책인데 제목이 마치 상급자를 위한 창업서처럼 보여서 샀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초급에서 중급수준이더군요.
실무적인 면에서 제 친구가 이것을 몇년동안 하고 일을 돕고 옆에서 방해(?)도 했기때문에 실무적인 것도 다소나마 있다고 봅니다.
요즈음은 중국시장에서 직접 수입하는 편이죠.다른 책에서의 옛날처럼 동대문,남대문은 잘안갑니다.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단순히 국내시장 어디서 사라고 말하지 않고 유통마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결정하라는데 정확한 편입니다.제 친구만 해도 작은 규모지만,마진때문에 접은 업종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업계의 마진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것도 맞는 이야기입니다.상당히 심각한 편이죠.
우리나라의 유통구조의 문제점은 현실적으로 그 계통을 다녀야 알 정도로 심각하며 은폐되어있습니다.
그러한 여러가지를 보아도 이 책의 의미는 상당히 큽니다.뭐뭐카더라는 대부분 이성적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증거가 없다고 보고 근거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고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강한데,그것의 출처가 그러한 것에 의해 이득을 받지 않는 곳이라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소문에 의한 것도 확인해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습니다.
그것이 저자가 말한 1프로위한 정보의 일부라고 봅니다.
그러한 정보는 확실하면 이미 정보가 아니라는 말이 있고 상식이면 이미 그 정보는 쓰레기라는 말을 붙여도 될 만큼 사회의 정보나 변화는 순식간에 변하는 편이어서 항상 확실한 것을 찾으려면 늦게되고 빠른 정보를 원하면 거짓정보에 놀아나고 그런 의미에서 정보의 중요성이 여기 책에서 계속 강조됩니다.
단점으로는
키워드광고 같은 경우는 이미 보편화되어서 자본이 강한 쪽이 이기게 되어서 그렇게 유용하지 못합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상당히 괜찮은 책이면서도 그래도 책이라는 단점때문에 더 못쓴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참고할 만한 서적이라고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지금의 도매시장은 과거와는 현실이 많이 다르다.(중략) 짜장면마진 (중략) 라고 할정도로 마진폭이 적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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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권 책들을 보았는데 정말 현실적으로 설명하고 절실히 필요했던 내용들로 알차게 설명된것같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도움이 바로바로 되고 있습니다. 책값도 저렴하네요. 다른 책들도 책값이 이정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작과 유통의 원리 부분들의 글을 보고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더군요. 상품 소싱 분은 공감가는 이야기로 알차게 구성되었구요.
책을 보면서 저자분들의 알찬 현장 경험을 팁으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정보도 많이 얻었습니다.
유통 단계별 마진율은 자료를 알차게 잘 정리해주신것 같구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스빈다. [인상깊은구절] 수입품의 뒷 거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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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분야이구 두려움도 있어서 여러 책들을 보았지만 이번에 이책은 꽤 괜찮은 책 같다. 서평이 괜찮아서 사서보고 있는데 괜찮은것 같아서 서평을 적어봅니다다.
물론 판매할 상품은 지인을 통해서 구입할 생각이었지만 이책을 보면서 해외유통에 대해서 알고 직접해봐야 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저자가 이야기 했듣이 살아 남기 위한 ...
가격 책정이나 원가계산 정말로 전달해줄려고 했던 사항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옥션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지 알고 있는 사항이지만 그외 지식들은 정말 값지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저렴한 것 같습니다다. 책값이 1만원이라서 컬러가 아닌줄 알았든데 컬러책이어서 보기도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신제품이 나오면 보통 원가를 포함하여 소비자 가격의 20-30% 선이고 총판과 도매상에 각각 50%에 공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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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책을 구입하게 되면 제일 먼저 상품평(리뷰)을 참고하게 됩니다. 서점에서 직접 내용을 훑어보고 사는게 가장 좋겠지만 여러 여건상 그럴수 없는 경우가 더 많죠.
저도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상품평이었습니다. 위의 분들의 상품평을 보고 믿음을 가지고 구입했습니다.
저는 좀 싫은 소리를 해야 겠네요. 큰기대 뒤의 실망이랄까요?
우선 책내용중 상품소싱, 수수료, 마진률 등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쉽게 생각했던걸 한번 더 짚고 넘어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내용, 툭히 중반부 부터는 마치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란 어느 출판사의 책처럼 [옥션 무작정 따라하기] 로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뭐... 회원가입은 이렇게 하시고 물건 판매는 이렇게 하시고... 자세히 보면 옥션사이트의 도움말 같이 느껴지더군요.
쉽게 표현하자면, 어느정도 컴퓨터를 다룰줄 알고, 옥션에서 물건 한번 팔아보거나 구입해본 사람이라면, 특히 인터넷은 몇번 해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것이지 [인터넷 공부하기]등의 책은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신중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책내용이 나쁘다고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전문가께서 최선을 다하여 집필하신것이니 책내용은 흠 잡을게 없습니다.
단지 중학생이 보는 책이냐, 고등학생이 보는 책이냐, 대학생이 보는 책이냐 하는 것 같이 본인에게 맞는 책을 고루시기를 바라는 뜻에서 미약하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하기 싫은 역할이지만 저 같이 상품평을 쓰는 사람도 있어야지 상품평을 보고 구입하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도움이 되셨나요? [인상깊은구절] 무엇을 팔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팔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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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인터넷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로 여러가지 인터넷 창업 관련 책들을 보았는데 이 책은 정말 실속있는것 같습니다. 도움도 지금 많이 되구 있구요.
필요할때 꺼내볼 수 있을만큼 소장가치도 있네요. 정말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컬러로 편집되어서 보기도 쉽고 책 내용에 비해 책 값도 대만족입니다. 배송도 지방인데 빨리왔구요.
아쉬움이 있다면 가장 마지막 Part인 Part6의 상품이미지와 웹 공간 원리 지면이 부족해서인지 설명이 더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보강해주신다면 최고의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제품별 상품 소싱의 원리와 국산품의 유통 구조 |
| 인터넷으로 장사를 해볼려구했는데 너무 쉽게 생각했던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이 책을 보니까 시작은 어렵지 않지만 수익을 만들기가 쉬운것이 아니라는걸 알수있어씁니다.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준비해야될 것 같구요. 인터넷 장사할 사람들은 한번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할것같습니다.가끔 저자의 노하우들도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
| 너무 옥션과 지마켓에 대한 내용이 잇네요. 저에게 도움없는 얘기였습니다. 차라리 제목을 옥션창업 뭐 이렇게 하시는게 더 좋을듯..;;; 옥션과 지마켓에 대한 얘기만 써놨어요. -_-;;; 욱션 수수료, 가입방법, 옥션사진등등 그런게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옥션가이드보면 다 나와있는데요. 지마켓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옥션에 매달리는듯................ 그래도.. 그런것도 알아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보겠습니다. 여러가지 비교한글도 있어서 도움은 될것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얻는게 있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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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와 같은 의견을 쓰신 분이 계시네요 웬만해선 귀찮아서 리뷰같은 거 안쓰는데... 이게 베스트셀러순위에 있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씁니다.
중반까지는 대략적인 쇼핑몰창업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정말 처음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을 위한 초보적인 수준입니다.. 필자의 경험담이나 불법적인 행위가 어찌어찌 행해진다 하는 뒷이야기는 볼만했네요
하지만 책 중반 이후부터는 옥션,G마켓에서 쇼핑몰을 여는 방법이 나오는데 인터넷을 정말 잘 못다루는 사람을 대상으로 썼네요 2페이지만 덜렁 나오는 포토샵 쓰는 법에서는 무려 파일 여는 법까지 설명하고 있어요. 어느 수준인지 아시겠지요
맞춤법 틀린 단어도 많고... 감안하시고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