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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슈뢰딩거의 샐러리맨]은 저자가 31년 동안 샐러리맨으로 살아오며 하루 하루 버텨내는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 속 현대인들이 느끼는 불안과 정체성의 흔들림 등 직장인이라는 사회적 역할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정체성을 철학이라는 도구로 깊이 탐구하며 담아낸 철학에세이다. 책의 제목처럼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고양이는 살아 있으면서도 죽어 있는 중첩 상태에 있듯. 상자 안에 샐러리맨 김부장과 W부장은 서로가 되고 싶었던 워너비이면서 동시에 두려움이다. 중첩된 파동의 형태로 존재하지만 샐러리맨이 자신의 삶의 가치를 선택하는 순간 두 개의 세계로 갈라지며 다른 세계에 존재하게 되는 것 바로 [슈뢰딩거의 샐러리맨]이다. 철학은 어려운 개념이 아닌 일상 속의 존재론과 실존철학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낸 책, [슈뢰딩거의 샐러리맨]. 바쁜 일상 속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슈뢰딩거의샐러리맨 |
💡 작성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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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회사생활 안녕하신가요? " 조직은 놀라울 정도로 그 사람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누군가는 보았고, 누군가는 들었고, 누군가는 전했다. 이것도 집단 지성이라면, 집단 지성이다. " '회사라는 상자 속에서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는데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길고 긴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이었어요 저자 김필영은 회사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마음속에 있던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는데요. 31년간의 회사생활과 철학 공부를 병행하며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독특한 이력 철학은 책 위가 아닌 길 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시더라구요 철학과 삶은 분리할 수 없고, '철학은 매일매일 내 하루에 가득하구나' 싶더라고요. 철학이라는 학문과 일상의 이야기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 주는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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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실제 직장생활이 재미있게 적혀있어서 가볍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생기는 상황이나 승진이나 인간군상 등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설명을 해줘서 여러 흥미로운 정보도 얻어갈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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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상자 속에 당신은 누구인가?" 뻔한 자기계발서 대신 선택한 훌륭한 철학 에세이!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불안한 직장인의 삶을 철학자들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풀어냈습니다. 맹목적인 노동에 지쳐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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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 직장생활과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의미 있는 도서 였어요 ☺️ 직장인 현실 애기로 공감되기도 하고 위안되기도 했네요 철학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고 직장인 책으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