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의 폭력성과 혼돈 속에서 인간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 담은 걸작이라고 생각되며 사회적 모순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주인공의의 고결한 선택을 통해 진정한 구원과 인류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