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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 이번에도 위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나의 기준을 세우고 원칙을 되새겨보았습니다 왜 가치 투자를 해야 되는지, 왜 교수님과 함께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 책은 정말 어떤 방식으로 적정 주가를 계산하는지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는 것 같아요! 아직 제가 스스로 적정주가를 계산할 수 없지만 대략적인 부분은 이해했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함께 함에 감사드립니다! (저한테는 하나님같은 반교수님) 본래 감정에 치우치는 매매 패턴이 저에겐 가장 안 좋은 습관이었는데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적정 가치에 기반하여 든든한 투자 뼈대를 세웠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과 좋은 인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톨민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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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나는 새로운 일이 생기면 일단 해보는 편이다. 코로나 시기 주식과 코인 열풍이 불었을 때도 겁 없이 투자에 뛰어들었다. 아는 언니가 유튜버가 추천한 종목으로 1억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액으로 시작했다가, 처음으로 큰돈인 1천만 원을 투자했다. 유튜버는 "절대 팔지 말라"고 했고, 나는 수익을 실현하지 못했다. 그렇게 5년이 지난 지금 그 종목은 마이너스 80%. 어느새 징글징글한 반려주식이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그 유튜버는 아직도 보유를 외치고 있다. 잘못된 투자는 그 이후에도 계속됐다. 좋은 기업은 소액만 사고, 테마주는 '치고 빠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나방처럼 뛰어들어 더 큰 비중으로 매수했다. 코인도 마찬가지였다. 어떤 유튜버의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몇 배는 오른다. 절대 팔지 말라."는 말을 믿었다가 지금은 마이너스 90%가 되었다. 아직도 매도하지 못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나는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투기를 하고 있었다. 도박 근성과 한탕주의가 내 안에도 있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다. 평소에는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신중하고 아끼는 성격인데, 왜 주식과 코인만큼은 무지성으로 뛰어들었는지 지금도 의문이다.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아졌고, 자책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적정주가 가치투자'를 알게 되었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단순한 주식 방송이 아니라 인생 이야기와 교육, 투자 철학이 함께 어우러진 '반교수 미국주식투자스토리'였다. 처음에는 "참 특이한 방송이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꾸준히 출석 체크를 하며 방송을 듣다 보니, 어느새 나는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배우고 있었다. 그전까지 미국 주식도 SOXL에 투자하고 있었지만 변동성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물론 끝까지 버텼다면 큰 수익을 얻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는 이런 종목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나는 익절한 뒤 라이브에서 알려주신 종목을 적정주가 이하에서 분할매수하고, 오르면 수익을 실현하며 비중을 조절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적정주가 가치투자였다. 좋은 기업을 적정주가 아래에서 사고, 수익을 실현하며 비중을 조절하다 보니 미국 주식에서는 지금까지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바쁘신 가운데도 교수님께서 **『적정주가 가치투자법』**을 출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예약 구매를 했고, 오늘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오늘 국내 증시가 크게 하락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적정주가를 알고 대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 같았으면 두려움이 앞섰겠지만, 이제는 가격보다 기업의 가치를 먼저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앞으로 내가 주식 투자를 하는 동안 계속 곁에 둘 교과서가 될 것 같다.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으며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잃지 않는 투자와 경제적 자유, 그리고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또한 반교수 미국주식투자스토리 라이브에도 한 번 참여해 보시길 권한다. 출석 체크도 해주시고 댓글에도 직접 답글을 달아주셔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다. 앞으로도 도전하고, 극복하고, 성장하며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것은 투자의 책임은 결국 자신의 몫이라는 사실이다. 누구의 말도 맹신하지 않고, 항상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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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부터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졌지만, 그동안은 그저 운과 감에 의존해 '무덤에서 춤을 추듯' 위태로운 투자를 이어오던 주린이였습니다. 그러다 1년 전 이주택(반교수)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진행하시는 라이브 방송과 주식 시황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저 듣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교수님의 말씀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느리지만 차곡차곡 쌓이는 지식 덕분에 스스로 한층 더 똑똑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을 읽으며, 그동안 교수님께서 방송에서 강조하셨던 주옥같은 내용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소 방송을 보며 노트 필기를 꼼꼼히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 책은 교수님의 모든 투자 노하우를 한 권에 완벽하게 녹여낸 느낌입니다. 실전 투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매매법부터 적정 주가 계산법까지 상세히 담겨 있어, 그야말로 '가치투자의 교과서'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변동성이 심하고 어지러운 주식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뚝심 있게 버틸 수 있는 단단한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저와 같은 주린이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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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다른 출간 책과 더불어 가치 있는 주식 투자에 대해 배우며 주식을 시작했습니다.오늘 책 주문해서 아직 받지 못했지만 정말 가치있는 책 일거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투리마을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등대가 되어 주시는 교수님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책 받고 읽은 후에 서평 쓰러 다시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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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반교수님 영상 가끔 보다가 책 나왔다길래 내돈내산으로 사서 읽어봤는데, 진짜 머리 한 대 맞은 기분이에요. 그동안 남들 다 엔비디아, 테슬라 산다고 하니까 포모 와서 고점에 불타기만 하다가 맨날 물렸었거든요. 내가 산 가격이 비싼 건지 싼 건지도 모르고 그냥 호가창만 보면서 기도 매매했었는데... 이 책 읽고 나니까 내가 왜 맨날 돈을 잃었는지 뼈저리게 알게 됐습니다. 보통 가치투자라고 하면 엄청 딱딱하고 옛날 굴뚝 산업 주식만 사야 할 것 같은데, 이 책은 지금 핫한 AI나 빅테크 기업들을 기준으로 설명해 줘서 이해가 쏙쏙 돼요. 무엇보다 막연하게 이 주식 좋습니다가 아니라, 진짜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게 '적정 주가 계산하는 법'을 명확하게 공식으로 알려주는 게 최고 장점입니다. 이제는 주가 떨어져도 무서워서 손절하는 게 아니라, 어? 내가 계산한 적정가보다 싸졌네? 오히려 좋아 하고 줍줍할 수 있는 멘탈이 생겼습니다. 내가 산 주식이 지금 적당한 가격인지,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감 안 잡히는 주린이분들한테 강추합니다. 주식 창 끄고 이 책 한 권 읽는 게 수익률에 훨씬 도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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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공부 한다는건 본인 자신과 세계경제등등 보다 다양한 것들을 공부하고 경험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교수님의 저서는 좋은 길라잡이 역할이 되어 줍니다. 이 한권의 책은 값을 메길수 없는 영향력이 있으니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본인 스스로를 믿는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좋은 가이드가 있다면 어디를 가든 안전하게 가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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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라 나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현기증 나는 요즘 같은 주식 시장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덤덤함’을 장착하고 안전 마진을 확보한 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다. 물론 주식계 나방에서 나비로 환골탈태 하였기에. 나의 주식 매매 흑역사는 명저의 저자이자 가치투자의 대가 ‘반교수’를 만나기 전 불나방의 시절이다. 매도, 매수 걸어 놓고도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비싸게 팔겠다고 밤새 잠을 설치며 체결 주가창 앞에서 벌서 듯 있었던 것. 시장의 무성한 소문에 열심히 귀 기울이면 최선의 매매를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어리석음. 매도하고 더 오르면 떨리는 가슴으로 다시 상승된 가격으로 매수를 했다 물려버리고. 매수를 하고 더 하락하면 물타기와 손절을 하고 더 하락할 타이밍을 기다리다 주가가 저 세상으로 날아가 버린 때. 내가 내 주식을 내 의지로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저 월미도의 디스코팡팡 위에서 기계를 조작하는 운전자가 의도하는대로 중심을 잃고 괴성을 지르며 마구 흔들렸다 좋은 주식은 스스로 공부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닌 유튜버나 뉴스에서 오르내리는 종목을 따라다녔고, 호재도 같이 웃지 못하고 악재에만 더 울어 댔던 시절이라니. 기초가 없는 맨땅에 근거 없는 타이밍의 신기루만 지었다 허물었다를 반복하였다. 불트랩, 베어트랩, 데드켓바운스의 먹잇감으로 굉장히 비싼 수업료를 치르며 나름 뼈대를 세워보고자 ‘공부’라는 노력도 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윌리엄 오닐, 피터 린치, 워렌 버핏, 하워드 막스등 전설의 그루들의 책에서 길을 찾고자 열심히 하였지만 탁상공론일뿐 또다시 불을 찾아 헤매며 불길로 뛰어 드는 불나방의 습을 버리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혜성같이 유튜버로 내 앞에 나타난 현실 멘토 ‘반교수’. 그의 열정과 노고로 채워진 명강의와 저서를 통해 주식매매에서의 나쁜 습을 하나씩 탈피하며 나비로 환골탈태하여, ‘내 주식의 주인은 나’로 우뚝서게 되었다. 나비가 자연속에서 향기 좋은 꽃을 찾아 자유로이 날다 원하는 꽃에 앉아 꿀을 먹고, 벌이 자신의 집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듯 개별 주식을 공부하고 적정 주가, 목표 주가에 따라 계획 하에 분할로 매수, 매도를 하니 불나방의 조급함과 불안함이 점차 사라졌다. 그의 저서를 촘촘하게 따라가며 익히고 실천하다 보니 어느새 투자 파이가 커지는 경험을 하고, 주식 계좌가 안전하게 지켜지며 주식 매매가 나의 건강하고 평안한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은 것은 큰 행운이다. ‘반교수’의 ‘파도 밑은 고요하다’ 라는 어록 또한 인상깊다. 좋은 가치주를 적정 주가 밑에서 매수하면 시장의 호재나 악재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안전 마진이 많이 확보되는 것은 가치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기회며, 하락장에서도 좋은 멘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긍정의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가치 투자를 위한 투자자의 마인드라고 강조한다. 또한, 설령 풍랑으로 파도가 심해지는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워렌 버핏과 같은 대가에게서 답을 찾으라 조언한다. 하지만 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반교수’에게서 그 답을 찾으리라.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은퇴하길 간절히 바라며 주식 매매의 신념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훌륭한 저서가 있다는 것. 길을 찾도록 확실한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주는 주식 매매의 대가와 그의 저서들과 함께하니, 나는 충분히 헤쳐 나갈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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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라 생각하면 사고 팔고를 못해요 매매 마인드 사과를 값이 좋으면 ~수익이 어느정도나면 팔고 가격이 싸지면 적정주가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삽니다 ~ 줍줍 수익 욕심내지않고 조금씩 뿌리뽑지말고 실현합니다 그래야 현금 마련되고 싼값일때 살수있어요~ 인내 원칙지키기 항상 고요한 마음 가는것 중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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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개월 전에 남들 다 하는 미국주식 나도 한 번 해 보고 싶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설날 연휴가 시작되는 날 증권사에 예약하고 투자를 했다. 그런데 설연휴기간에 중국의 Deep Seek 발 폭락장이 와 버렸다.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미국주식으로 수천만 원 벌었다는 직장 동료의 말만 듣고 늘 부러워하다가 나도 돈 좀 벌어보자는 마음으로 아무 준비없이 했던게 후회가 되었다. 그러다가 2025년 4월 유튜브에서 딸에게 앞으로 살아갈 지식과 지혜를 주는 어떤 아빠의 영상이 올라와서 참 신기하다면서 시청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시청하고 있는 '반교수의 미국투자스토리' 채널이다. 코로나시절 극심한 죽음의 공포에서 딸에게 남겨주는 거친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주제의 유언같은 영상들을 보고 이런 아빠라면 일단 신뢰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청을 한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바로 워렌버핏이 말한 "It's far better to buy wonderful company at a fair price than a fair company at wonderful price." 라고 생각한다. 바로 가치투자다. 담보물을 평가하여 담보대출을 할 때도 가치평가를 한다. 입사를 할 때도 면접위원들은 사람의 이것 저것에 대해 나름 가치평가를 한다. 서술형 시험답안지도 나름의 가치평가를 한다. 주식을 살 때도 그 기업의 가치를 알고 그 가치(적정주가)보다 낮은 가격에 사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줄 한 줄의 설명이 마치 어제 밤 미국현지에서 실전 트레이딩에서 기관 투자자들과 개미들이 서로 막 실전 트레이딩한 사실을 옮겨 놓은듯 실감나게 적어 놔서 주식거래현장을 간접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가 내 옆에서 1:1 과외를 해 주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개미들의 입장에서 속지 말아야 하는 팁을 줘서 정말 유익했다(p. 40). 이런 사실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뉴스나 찌라시를 통해 개매들을 유인하는 거대기관들의 속임수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적힌 한 문장, 한 줄 한 줄이 내게는 큰 울림으로 다가 온다. 석사논문을 써 본 사람으로서 초록은 모든 실험과 실증분석의 요약이요 한 줄안에 분석결과가 다 들어 있다. 그래서 투자라는 망망대해에서 배의 키를 쥐고 가는 것 같아 방향이 잡히는 책 같다. 세상에는 2종류의 책이 있다. 이론중심의 책, 실전중심의 책, 이 책은 이 2가지를 모두 겸비한 정말 유익한 책이다. 특히 최근에 일어나 실제 사례들이 소개되어 현실감이 더해 져서 좋았다. 본격적인 특정 종목에 대한 공부를 하기에 앞서 반드시 입문서로 꼭 읽고 내재화시키기에 가치있는 특히 주린이에게는 필독서라고 본다. 어려운 이론을 쉽게 쉽게 소개하는 기술이 또한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워렌버핏의 가치투자 이론서를 한국 사람들에게 맞게 요리해서 제공하는 특별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적정주가도 계산해보면서 진정한 가치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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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그누가 흉내낼수 있을까요? 교수님은 양떼목장의 양치기 같습니다 늑대와 무서운 야생으로부터 지켜주시고 스스로도 지키라며 재능기부하시듯 그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내용의 재산과 보물같은 주옥같은 책들도 써서 세상에 알려주시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매일 디테일한 주식시황과 매주토요일 미투리10원칙을 외쳐주시면서도 우아하신 우리교수님! 누가 저렇게까지 할까요? 들을때마다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교수님도 가정과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