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뵙는 분의 글이지만, 범우사덕분에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한편의 수필속에 우리나라의 정서가 녹아들어있어서 읽는이의가슴을 적십니다. 작가님의 수필을 통해 잃었던 우리네 조상님들의 삶의 모습도간접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읽어보고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처음뵙는 분의 글이지만, 범우사 덕분에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편의 수필속에 우리나라의 정서가 녹아들어있어서 읽는이의 가슴을 적십니다. 작가님의 수필을 통해 잃었던 우리네 조상님들의 삶의 모습도 간접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 습니다. 다음에 또 읽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