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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티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할 리뷰입니다. 요즘처럼 '금리'라는 단어가 뉴스 첫머리를 장식하는 시절이 또 있었을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발표하는 날이면 부동산 커뮤니티부터 주식 리딩방까지 온통 그 이야기뿐이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대출 이자가 조금만 올라도 가슴이 철렁하고, 예금 금리가 조금 떨어졌다는 소식에도 괜히 손해 보는 기분이 든다. 그런데 정작 금리가 왜 오르고 내리는지, 그 숫자 하나가 어떻게 내 통장 잔고와 집값과 주가를 동시에 흔드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살아왔다. 이번에 책을 접하면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꼈던 금리라는 개념을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해볼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우리 세대가 겪는 금리 환경이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이었다. 불과 이삼십 년 전만 해도 예금 금리가 두 자릿수에 이르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는 그저 성실하게 벌어서 은행에 맡겨두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재테크가 성립했다. 하지만 외환위기라는 거대한 충격을 지나며 그런 고금리 시대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이후 서브프라임 사태와 팬데믹 같은 전 지구적 위기를 거치면서 각국 정부는 돈을 풀어 시장을 떠받쳤고, 그 결과 시중에는 유례없이 많은 유동성이 흘러넘치게 되었다.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고물가와 고금리는 어쩌면 그 오랜 저금리·고유동성 시대에 대한 반작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리를 단순히 '은행이 주는 이자율' 정도로만 여겨왔던 나에게, 금리가 '시간의 가치'이자 '돈의 사용료'라는 설명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지금 내 손에 있는 100만 원과 1년 후에 받을 100만 원이 결코 같은 가치가 아니라는 사실, 그 차이를 메워주는 장치가 바로 금리라는 설명을 듣고 나니 여러 경제 현상이 한결 명료하게 이해되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 원금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어림잡는 방법,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금리 개념까지, 이런 것들은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스치듯 배웠지만 실생활과 연결 지어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금리가 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하게 변하는 이유도, 결국 그것이 경제 전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일종의 신경망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금리는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그동안 기준금리 인상이나 인하 소식을 접할 때마다 그저 중앙은행이 어떤 신호를 주는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였다. 그러나 중앙은행이라는 기관이 왜 탄생했는지, 물가와 금리가 어떤 상호작용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인플레이션 못지않게 디플레이션이 왜 더 위험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니 뉴스를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다. 특히 채권 가격이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원리는 평소 어렴풋이 들어만 봤을 뿐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왜 금리가 오르면 채권 시장이 출렁이고 그것이 다시 주식 시장 심리에 영향을 주는지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와닿았던 것은 금리가 우리 일상, 특히 대출과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이었다. 요즘 대출 이자가 오르는 속도를 보면 정말 실감이 난다. 기준금리가 조금만 인상되어도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즉각 반응하는 반면, 예금 금리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가 반응하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접하니 그동안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는 기분이었다. 또한 집값의 본질이 결국 이자율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개인이 얼마나 대출을 일으킬 수 있는가 하는 '대출 여력'이 자산 가격을 형성하는 핵심 변수라는 시각도 인상적이었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 여력이 줄어들고, 그것이 다시 부동산 수요와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최근 몇 년간 겪었던 집값의 급등과 조정이 왜 하필 금리 인상·인하 시점과 맞물려 일어났는지 이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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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경제 뉴스만 봐도 매일 등장하는 '금리'에서부터 막히니 결국 '경제는 어렵다'라는 생각으로 끝이 난다. 금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렵다. 알려고 하면 머릿속은 금세 복잡해지고,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적용해 보려 해도 쉽지 않다. 저자는 금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핵심 원리이기에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주제라고 말한다. 그래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금리를 쉽고 선명하게 정리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금리를 복잡한 경제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이야기로 풀어낸다.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 봤지만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경제 용어들을 생활 속 사례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다. 책을 읽으면서 금리를 이해하는 것이 곧 경제를 이해하고, 우리의 삶을 이해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금리를 숫자로만 바라봤다. 오르느냐 내리느냐에만 집중하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고민에 갇혀 있었다. 그러다 보니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결국 '모르겠다'며 외면해 버리곤 했다. 이제는 안다. 금리는 돈의 사용료라는 것을. 금리는 경제의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라는 것을. 그리고 금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간의 가치를 담고 있다는 것을. 사실 쉽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려는 저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다. 금리와 기준금리, 주식, 채권, 예금, 대출은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여전히 어렵고 헷갈리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분명히 알 것 같다. 선택할 수 있는 돈과 기다려야 하는 돈 사이에서, 금리는 선택권을 앞당기는 대가라는 것을. 이 책은 경제를 처음 공부해 보고 싶은 사람, 경제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에게 쉽지만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 주는 책이다. #도서지원 #초압축금리공부 #추동훈 #원앤원북스 #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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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압축 금리 공부』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한국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매일 경제 뉴스를 틀면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는 단어가 있죠. 바로 ‘금리’인데요. 이런 뉴스를 들을 때마다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내 통장이랑 무슨 상관이지?’ 하고 어렵게 느껴지셨던 분들 많으시죠? 추동훈 님의 『초압축 금리 공부』는 그런 우리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가뭄의 단비 같은 책이에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경제학 교과서식 용어를 배제하고,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언어로 금리를 풀어낸다는 점이에요. ✔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원리 금리는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돈의 가격’이자 ‘시간의 가치’라는 정의에서 출발해요. 중앙은행이 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지, 물가와 금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메커니즘을 친절하게 설명해 줘요. ✔ 돈의 흐름을 읽는 지도 대출 이자와 예금 수익률 같은 개인 금융부터 집값, 주식 시장, 기업의 투자와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까지! 금리가 어떻게 세상의 돈길을 바꾸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줘요. ✔ 시장의 변화 예측 금리가 오르면 왜 소비와 투자가 줄어드는지, 반대로 금리가 내릴 때 시장에는 어떤 온기가 도는지 핵심만 ‘초압축’해서 선명하게 다뤄줘요.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큰 변화는 매일 접하는 경제 뉴스를 바라보는 시선일 거예요. 이전에는 ‘금리 인상’ 소식을 들으면 막연히 ‘대출 이자 늘어나서 힘들어지겠네’ 하고 그쳤다면, 이제는 ‘금리가 올라가면 시중에 돈이 줄어들 테니,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엔 이런 영향이 오겠구나’ 하고 다음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어요.
금리가 단순히 내 통장 이자 몇 푼 바꿔놓는 숫자가 아니라, 세상 모든 자산의 흐름을 지배하는 ‘거대한 지휘봉’이랍니다. 두껍고 복잡한 책으로 공부하다 포기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막혔던 경제 지식의 혈을 뻥 뚫으실 수 있을 거예요. 핵심만 쏙쏙 뽑아놓아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경제 뉴스는 까막눈이에요’ 하시는 경제 초보자 뉴스에 나오는 금리 소식이 내 삶과 대출, 통장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쉽게 알고 싶으신 분 ✔ 재테크를 막 시작한 주린이 & 부동산 입문자 내 집 마련이나 주식 투자 전, 돈이 흐르는 거시적인 원리와 타이밍을 잡고 싶으신 분 ✔ 바쁜 일상 속, 빠르게 핵심만 익히고 싶은 직장인 & 학생 군더더기 없이 ‘초압축’된 핵심 원리로 빠르게 경제 기초체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
어려운 경제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가장 친절한 금리 네비게이션!
금리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다면, 오늘부터 『초압축 금리 공부』와 함께 진짜 돈 공부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캐치북 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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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초압축 금리공부 by추동훈 🌱 "주가도, 집값도, 환율도 금리에서 시작된다!” 복잡한 경제 원리를 단숨에 꿰뚫는, 가장 쉬운 금리 입문서! 금리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세상을 움직이는 근본이다. 돈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하나있다. 돈은 변치않고 존재하지만 돈의 가치는 불변이 아니다. 어제의 천원은 오늘의 천원과 가치가 다르다. 오늘의 천원 역시 내일의 천원과는 또 다르다. 시간에는 가치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자가 붙는다. 이자의 시작은 돈의 욕심이 아니라 시간의 무게를 수치로 표현하려는 인간의 시도였다. 인간은 가진 것이 없는 시기에 생존에 필요한 것을 빌렸다. "빌린다는 행위는 단순한 금전거래가 아니라 농업사회가 시간의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이었고, 공동체가 다음 해를 살아가기 위해 선택한 현실적인 해법이었다" 그 원리가 현대 사회로 와 자본주의를 심화시켰다. 금리를 분류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단리와 복리,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나눌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기준금리는 돈의 가격에 대한 사회적 합의선으로 각국 중앙은행이 정한다. 금리와 물가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 물가는 금리정책의 목표이고 금리는 물가를 조정하는 수단으로 중앙은행은 이 둘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금리가 오르면 돈을 쓰는 비용이 올라가고 돈을 빌린 쪽의 부담이 늘어난다. 물가가 올라가는 데 금리가 그대로면 돈의 가치는 떨어진다. 그래서 예금금리가 너무 낮으면 손해다. 보통 우리가 금리에 가장 예민할 때는 대출을 받을 때다. 특히 부동산 대출이 가장 큰 데 부동산은 집이기 이전에 가장 크고 느리게 반응하는 금리상품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동산은 인플레 헷지용이자 자산증식 수단으로 많이 활용된다.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이 인간의 욕망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오해다. "한국 집값의 변곡점들을 돌아보면, 가격을 바꾼 것은 언제나 대출 조건의 변화였다. 얼마를 벌고 있느냐보다,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느냐가 시장의 경계를 정했다." 그러니 금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자산도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재테크에는 부동산과 주식만 잘 알면 되는 줄 알았는 데 금리를 모르면 큰 낭패다. 제목처럼 '초압축' 으로 금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일단, 이 책의 내용을 줄줄 꿸 수 있도록 공부하면 그 다음은 경제뉴스를 보는 시야가 달라질 것이다.
@catchbook.kr @onobooks 🔅< 캐치북으로 부터 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초압축금리공부 #추동훈 #원앤원북스 #캐치북 #금리 #금융상식 #경제경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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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만 틀면 금리 이야기로 세상이 시끌벅적하다. 특히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전격 인상하면서 대출 이자가 무섭게 치솟고 부동산 시장이 흔들린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답답해지곤 했다. 경제 흐름을 제대로 읽고 대처하고 싶었지만 평소 아는 바가 너무 없어 늘 불안한 마음뿐이었다. 그러던 중 마주하게 된 추동훈 저자의 초압축 금리공부라는 책은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확실한 경제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 이 책 덕분에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경제 원리와 눈에 보이지 않던 돈의 거대한 흐름을 깨닫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추동훈 저자는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기자로서 부동산과 증권 정치부 그리고 뉴욕 특파원까지 두루 거치며 국내외 경제의 심장부를 가장 가까이서 취재해 온 베테랑 언론인이다. 차갑고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매일 아침 뜨겁게 변하는 실제 시장의 흐름을 직접 온몸으로 부딪치며 다듬어온 그의 정교한 안목은 책 곳곳에 고스란히 나타났다.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대목을 가려운 곳 긁어주듯 명쾌하고 쉽게 풀어내는 그의 탄탄한 필력은 지루할 틈 없이 완벽하게 경제의 세계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책은 금리가 단순히 이자라는 고정된 개념을 넘어 시간에 대한 가치이자 돈의 정직한 사용료라는 사실을 짚어주며 시작한다. 특히 최근 한국 금리가 인상되면서 내 삶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던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미묘한 상관관계를 다룬 대목은 흥미롭고 유익했다. 왜 예금 금리는 굼뜨게 오르고 대출 금리는 귀신같이 빠르게 오르는지 기준 금리가 오르면 왜 주식과 집값이 맥을 못 추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그동안 뉴스 헤드라인만 보며 막연하게 두려워하기만 했던 경제 지식의 빈틈을 하나씩 채워가는 과정이 경이로웠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하는 메커니즘부터 마이너스 통장과 신용 대출의 차이에 이르기까지 평소 전혀 몰랐던 경제 상식을 새롭게 배우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금리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제는 매일 아침 들려오는 금리 인상 소식이 무섭지 않고 오히려 세상이 굴러가는 원리를 읽어낼 수 있는 단서로 다가온다. 더 이상 남들의 뜬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주체적인 자산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입문자들에게 이 경제 교과서를 추천하고 싶다. #초압축금리공부#원앤원북스#추동훈저자#책추천#서평단#경제공부#금리공부@catchbook.kr@ono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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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압축 금리공부 》 ㅡ 추동훈 ● 경제 원리가 단숨에 이해되는 초압축 금리공부, 금리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경제 독립을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경제 멘토 추동훈 기자의 친절한 금리 교과서! ✡️ 금리 뒤에 숨어 있는 진짜 경제를 꿰뚫어 본다. ㅡ 경제뉴스를 보다보면 어디서나 금리 이야기가 나온다. 최근에는 금리 인상의 우려가 상당히 컸었는 데, 금리 인상과 금리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일단, 금리가 인상되면 변동금리로 대출 받은 사람들의 타격이 가장 커진다. 주식도 부동산 시장도 위축된다. 대출을 받아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도 투자를 멈춘다. 반면 금리인하는 그 반대의 상황이 되므로 좋을 것 같지만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생긴다. 각각의 장단점이 뚜렷하기에 미국의 연준이나 한국은행은 언제나 신중하게 결정할 수 밖에 없다. 이렇듯 금리와 관련된 문제는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려고 해도 매우 복잡하다. 너무 많은 것들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외면할 수 만은 없다. 우리 자산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으므로.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감안하여 최대한 쉽게, 필요한 것만 골라담아 초압축하여 금리 공부를 시켜주는 책이다. 매일경제신문의 산업부 기자였던 저자가 금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핵심만 담아 저술했다. 금리의 기본원리부터 시작하여 금리는 누가 결정하는지? 금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까지가 꼼꼼하게 담겨있다. 먼저, 금리는 실질 금리와 명목금리로 나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금리다. 쉽게 말해 이자를 받고 난 뒤 실효성 있는 금리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실질금리다. 명목금리가 돈의 겉모습이라면, 실질금리는 그 돈의 속살에 가깝다." 또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로 나뉜다. 흔히 알고 있는 금리에서도 상황별로 적용되는 금리율이 다 다를 수 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왜 사람마다 같은 대출상품에서도 금리가 달라지는지 설명할 수 있다. 분명 최대한 쉽고 압축적으로 설명한 것 같은 데도 어렵다. 늘 느끼지만 경제는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다 원리를 알아도 그 안에 인간이 개입하기에 꼭 원리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금리의 기본을 공부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래야 전체적인 판세를 볼 수있는 눈이 생긴다. 지금 경제 공부 중이라면 일단 금리부터 공부하자. [ 캐치북 @catchbook.kr 을 통해 원앤원북스 @on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압축금리공부 #추동훈 #원앤윈북스 #캐치북 #금융상식 #금리 #경제원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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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간단하게 생각했던 이야기라 책을 보면서 또 한번 그 속에 숨겨진 아니 알고 있어야했던 금리이야기를 놓쳤던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게 하는 신간 초압축 금리 공부 금리 하나의 금리로 살짝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보게되는 부분이라 조금 다를수 있지만 금리는 돈의 사용료 였다는 사실 돈의 사용료라고 하면 조금 어색하지만 정말 우리가 간단하게 돈을 빌리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모으기(?)도 하다보면 금리를 놓칠수 없으니까... 돈을 빌릴때 대출할때 되도록이면 낮은 금리를... 금리와 돈이야기에서 놓칠수 없는 부분을 쉽고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 신간 초압축 금리 공부 덕분에 조금씩 재밌게 이해하게 된거 같다. 경제이야기 또 부자가 되고 싶다는 단순한 바램보다는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생활속에서 금리와 돈의 이야기를 조금더 쉽게 이해하고 나에게 유리한 선택을 할수 있게 하는 시야를 넓혀준 책 신간 초압축 금리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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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단순한 은행 이자가 아니라 돈의 가격이자 시간의 가치로 개인의 대출과 예금은 물론 주식, 부동산, 환율, 물가, 경기까지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경제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인 금리를 쉽고 실용적으로 설명한 경제 입문서다. 저자는 먼저 금리의 기본 개념과 단리•복리,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어 중앙은행과 기준금리의 역할, 물가와 금리의 관계를 소개한다. 또한 금리 인상과 인하가 소비와 투자,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집값의 본질은 이자율이다. 특히 대출금리의 구조, 집값과 대출의 관계, 주식시장이 금리 발표에 민감한 이유, 테이퍼 텐트럼,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실제 사례를 통해 경제가 인간의 심리와 신뢰 위에서 움직인다는 점을 설명한다. 이 책은 어려운 경제용어 대신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금리를 이해하면 경제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더 나은 투자와 소비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대신 경제를 바라보는 기본 원리를 알려준다. 금리를 기반으로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드린다. 이 글은 원앤원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