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토익이 바뀐다고 해서 이왕 시작하는거 바뀌는 시험을 준비해보려고 책을 샀습니다. (사실 바뀐 거나 안 바뀐 거나 공부는 별 차이 없겠지만....) 서점을 둘러보니 새로운 토익을 대비해서 나온 책들은 몇권 없더군요. 하지만 이미 나와있는 것들이 다들 굵직한 데서 나온 책들이라 뭐....고르기엔 무리가 없었죠. 이 책정도면 더 이상의 정보나 내용은 없겠다 싶어서 롱맨으로 과감히 골랐습니다. 책이 전부 900페이지정도 되는데(좀 두껍죠) 팟5가400 페이지 팟7이 400페이지 정도 되고 팟6가 100페이지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바뀌는 토익 팟 문항이 그런 비율로 바뀐 데요. 일단 앞에는 읽어봤는데, 바뀌는 토익을 친절하게도 설명했더군요. 글고 뒤도 훑어보니 팟5,6,7 실린 문제가 진짜 많아요. 몇개인지 잘 모르겠지만 900페이지에 문제들이 꽉꽉 실려있으니까요. 좀 보기 답답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일단 이 문제 다 풀면 돈은 안아깝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설도 무척 자세하구요. 해설보기가 좀 불편하게 되어있긴 한데, 공부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뭐.... 뒤에 팟5,6,7 실전연습 5회분이나 실려있는것도 좋았습니다. 두꺼운 책에 쓸데없는 내용없이 문제들로 채워져 있어서 진짜 다행이었습니다. 근데 실전문제 해설은 없던데 번역 정도야 홈페이지 같은데 올려주겠죠 뭐.... 아 글고 표지도 감촉 좋아요. 책 디자인이 좀 멋있는거 같습니다. 암튼 저는 이 책가지고 열심히 해볼렵니다. 왠지 느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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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집보다 문제수가 더 많다는 얘기를 듣고 이 걸 골랐어요. 전 요새 토익책을 사도 문제만 골라풀고 다른 건 다 넘겨버리거든요. 근데 실전문제집은 문제가 파트별로 정리되어 있는 게 아니라는 단점이 있잖아요. 암튼 그래서 이 문제집을 주문했는데....훑어보면서 넘기다 보니까 볼만한 내용들이 눈에 띄었어요. 원래는 팁 같은 건 예전에 공부할 때 이미 다른 문제집에서도 많이 보고 그래서 별로 필요없다고 여겼었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은 진짜 저 같은 수험생들을 잘 알고 쓴 책처럼 관심끄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더라구요. 진짜 좋아요. 더 들여다보니까 다 꼼꼼하게 보고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어요. 왠지 이 책을 다 보면 정체되어 있던 제 점수가 갑자기 부쩍 오를 거 같은 예감이 막 들더라구요. 지금 이 책으로 공부한 지 3일 됐는데 벌써 토익에 대한 새로운 감이 느는 거 같아요. 담주부턴 이 책 가지고 학교사람들하고 스터디 하기로 했어요. 첨엔 좀 비싸다면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눈치였는제 내용보더니 괜찮은 거 같대요.근데 책이 좀 두꺼운데 해설 별책으로 안해준 거 땜에 별 하나 뺐어요. 암튼 그치만 참 내용이 튼실한 책 같네요. 점수 정체기에 있으신분께 추천! [인상깊은구절] 파트7 패러프레이징 맘에 들어요. |
| 첨부터 이 책으로 토익공부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왜 이제야 발견했는지 ㅋㅋ 저자분들이 rc문제유형별로 하나에서 열까지 정말 꼼꼼하고 리얼하게 정리를 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셨더라구요 ㅎㅎ 두꺼워서 문제도 많공 ^^ 단지 글자크기가 쪼매 작아서 계속 보다보면 답답한 감이 들 수 있어요. 그러나 저한테는 좋은 책이예용 전 rc에 약했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고득점 기대해볼랍니다. 근데 제가 yes24에서 처음으로 책 구매한 거였는데 파본이 왔더라구요. 속지가 거꾸로 인쇄돼버린~ㅋ 그래서 15443800에 전화해서 얘기하니까 다시 보내준다하더라구요 첨엔 기분좀 나빴지만 다시 온 책은 상태가 괜찮아서 용서해줬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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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 두껍지만
알맹이는 최고입니다.
시원한 해설과
시험 팁같은거 정말 유용하구요
특히 동사패턴 쉽게 익힐수있고
시험볼때 그냥 답보이는것도 생겼습니다.
무지 뿌듯해요
어설픈 책 두세권 보는것보다
이책 한권으로 끝낼수도 있구요
현행토익도 깔끔하게 암기할수도 있어요
이익훈아저씨 책 시리즈로 다봤고요
해커스도 봤지만
이책처럼 인상깊고 기억 오래가는 책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정말요
두꺼워서 좀 무겁지만
가격대 내용면으론 최고이고
알맹이 정말 알찬 책이에요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패턴.콜로케이션 챕터 |
| 그간 구입한 무수한 토익책 중(책꽂이가 터져나갑니다-_-) 꾸준히 보고 있는 (거의 유일한)토익책입니다. 서점가서 몇 일이나 고민하다가 구입했죠. 단점부터 열거하겠습니다. 1. 기사도 나왔던 것 같은데 정오표를 따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제대로 수정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거든요. 뭐 전체 양으로 보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1회독 때는 풀면서 좀 짜증이 난달까.. 거기다 롱맨 사이트는 검색사이트에도 등록되어 있지않아 해**사이트 쓸때랑은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이제는 그럭저럭 받아들이게 되었지만요; 2. 해설이 붙어있다는 점입니다. 정답 및 해설 부분이 각 소챕터 뒤에 붙어있어요. 따라서 별본도 아닌데다 별본을 만들 수도 없죠. 문제 쪽에 필기구 끼워놓고 다시 돌아가 맞춰보는 일의 반복;; 대신 좋은 점이랄까는..100p를 하루 목표로 삼았다면 정답부분도 들어간다는 거. 3.발음기호 및 단어의 보충설명이 부족한 점입니다. 물론 RC책이지만 단어를 외우려면 발음기호도 있어야 하잖아요. 결국 일일이 다 찾아야 해서 살짝 불편하구요. 독해부분에서는 문제 전에 어떤 테마와 관련된 단어들을 정리해 놓게 되어있는데 거기에 별다른 설명없이 붙어있는 동의어들이 미묘한 의미의 차이를 갖는 경우(혹은 사전을 찾아봐도 얘가 왜 동의어인지 모르겠는 경우)가 좀 있더라구요. 뭐 토익은 미묘한 의미의 차이를 찾는 시험은 아니라고 하지만서두 개인적으로는 불만이었습니다. 이런 대단히 소소하지만 짜증스런 단점이 있는 반면에 이제 장점을 정리해 보자면요. 1. 각종 팁. 팁이 풍부합니다.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는 내용보다는 이건 이러저러해서 이런 식으로 봐야한다. 요건 저러저러 하니까 요렇게 해야한다. 같은 부분이 굉장히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 책만보고 있어도 마치 학원강의를 듣는 기분이랄까요? 그간 수많은 알씨책을 봤지만 그에 비해 쑥쑥 읽히고 머리에도 남고 학습방향도 정리됩니다. 좋아요. 2.독해 독해 부분의 단어정리는 하나의 주제 아래 한글로 짧은 글이 있구요. 아래에 그 짧은 글 안의 특정 단어들과 동의어 유관어등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 한글을 보고 일단 그 표시된 단어들을 제가 써보고 맞쳐보고 틀리거나 모르는 단어를 외우는 방법으로 학습 중인데요. 요거 굉장히 쏠쏠합니다. 실제로 제가 처음 시험볼때 팟7 중 20문제를 찍었는데요-_-;(시간부족으로다가)몇 일 이 독해파트에 집중한 뒤 시험에서는 대략 5~6분 정도가 넉넉했습니다. 바로 다음 시험에 rc전체 성적이 80점 정도 올랐구요.(문제는 lc에서 떨어졌다는거~~) 3.풍부한 문제량 요건 책이 두꺼워서 당연!인것 같긴 하지만(요새 서점가를 나가보니 문제집들이 다들 옛날 전과 수준이더군요.;)맨 뒷부분에 액츄얼테스트만 5회분이 수록되어 있는데다가 팟 끝난 후에도 각각 프랙티컬 테스트가 있고 독해도 유형에 따라 문제가 풍부한 편입니다. 문제 없는 책은 해설을 읽어도 공염불일때가 많은 데 그 점에서 좋더라구요. ****쓰다보니 장점 보다 단점이 길어졌는데..원래 그렇잖아요. 장점보다 단점에서 할말이 더 많은거요. 누군가 rc책을 구입한다고 한다면 전 주저없이 롱맨을 추천하겠지만 보완할 점은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계속 들고 다니다가 최근 분철했는데 그러고 나니 별로 무겁지도 않고 괜찮네요. 암튼 이 녀석하고 토익정복의 그 날까지 끝까지 같이 갈 생각입니다. 올해안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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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이유:
영어 전공자이고 새로운 토익시험에 대비해 여러 책을 찾다가 고득점자들이 보기에도 괜찮다는 소개글을 보고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문제가 많다는 것이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준 것같습니다.
2. 내용:
생각보다 문제 수준이 있는 편이고 난이도 표시같은 것이 없어서 처음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에게는 맞지않을 것같은 책입니다. 문제 해설도 요령껏 답을 찾는 과정를 보여주는 해설방법을 쓰기도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해설도 있는 편입니다.
아직 다보지는 못했는제 지금 본 것 까지의 내용 설명은 딱히 명쾌하다고 할 수는 없는것같습니다. 글이 좀 많은 편이고 단언적인 투가 많아 친절한 설명이라기 보다는 학원강의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떤 부분은 문장이 복잡해서 우리말 독해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아 읽지 않고 넘어간 부분도 좀 좀 있습니다.
그래도 담긴 내용이 많고 (특히 collocation부분. 아주 맘에 듭니다.) 문제가 꼼꼼합니다. 문제양이 많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으니 책을 사는 목적으로는 충분할 듯.
욕심을 많이 낸 책같아 책값대비 내용면(?)에서는 아깝지 않을 것같군요.
3. 구성. 디자인
글씨는 대체로 작은 편이고 구성이 빡빡해서 내용과 설명이 많아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표.굵은 글씨. 여유공간. 색깔 등 배합을 조금 잘하면 좋았을텐데 고득점자용 토익교재는 원래 이렇게 불친절한 느낌을 주는건지... 이런 책은 처음이라 난감했습니다. 어쩌면 내용 부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 이런 복잡한 구성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해봤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두꺼운 책이라면 문제 해설이 분권으로 되어있거나 뒤에 따로 나와있는게 보기 좋을 것 같은데 한 chapter 중간중간에 있어서 왔다갔다 보기가 힘든것같습니다. 혹은 다른 토익책처럼 해설부분에 문제까지 보여준다면 보기가 쉽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두꺼우니 그런건무리겠지요.
4. 개선점:
문제해설 부분을 분권으로 만든다면 좋을 듯.
통합할 수 있는 subcategories 들을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게 제시하면 좋을 듯.
길고 명료하지 않은 설명과 해설 부분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5.덧붙이면: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이런 책도 살만하다는 생각때문입니다. 가격과 내용을 생각해서 개인의 취향을 포기한다면 말이지요. [인상깊은구절] Collocation.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에게 어려운 부분이죠. |
| 두꺼운 외모(?)와는 다르게 정말 실속있는 책입니다. 너무 초급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듯 싶고 토익 600~700이상 되시는 분에게 적당할 듯 싶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정말 꾸준히 한 챕터씩 끝내면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특히 독해부분의 단어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볼만해요/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많이 있긴하지만, 뜻이 비슷한것끼리 잘 정리되 있습니다,. 여기저기 팁도 정말 많구요. 하지만 이 모든건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십시오. 저도 지금 2번째 지나서 3번째 보고있는데 알게모르게 많은 도움이 되는 듯 싶습니다. 강추예요^^ |
| 서점에 가서 이책저책 다 비교해봤었는데요.. 대부분의 책들이 2%부족한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중간에 롱맨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집어들었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처음에는 두께를 보고 숨막힐 정도였었는데..ㅋㅋ 보면서 이책 한권이면 토익을 끝낼수 있을것 같은 힘을 얻는다고 해야하나~ 정말 강추!! 합니다.. 여러책들을 한권으로 모아 놓은듯한 느낌이에요~ 다른책 볼필요 없을듯 하네요 후배들한테두 추천했는데 넘 좋다구 난리에요~ 본인이 얼마만큼 공부했느냐두 중요하지만 교재선택두 중요한것 같아요~ 이책 한권 다 떼면 아무래두 점수가 팍팍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ㅎ 언제 다볼지는 대략난감하네요~ ㅋ |
| 저는 대학교 2학년인데요- 방학 때 토익 수업신청을 했거든요 그 수업에서 이 교재를 쓴다고 해서 산건데 우선 수업교재로 쓸정도니까 괜찮다고생각해요 그리고 파트 별로 나눠져있는건 당연하고 문제도 엄청 많아요 학교에서 토익400~600점 사이 수업은 이걸로 듣고 500미만 수업은 토마토책으로 쓰더라구요 저는 토익이 오백점도 안되지만 책에 나름 설면도 잘 되있어서 별 문제는 없어요 아직 조금 밖에 수업 안했지만 추천 할 만한 책이라 생각해요^_^ 그리고 예스에서 좋은게 책도 싸고 4000원이나 싸게 샀으니ㅎ 또 배송도 워낙 빨라서 하루만에 받았어요^_^책 상태도 좋고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