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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쁘게 살면서 오늘도 버티고 내일을 견디기만 하던 저의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억누르기만 했던 감정을 "불안하구나", "조급하구나" 정확히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압박속에서 자신을 돌아 볼틈이 없어 힘든 분들에게 좋은 책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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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책속에 담긴 질문들에 대해 생각하고, 워크북도 채워나가면서 40년 넘게 한번도 들여다보지 않았던 내 마음을 마주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 잘 될거야' 라는 공허한 위로를 하는게 아니라 감정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다정하게 다독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감정을 애써 누르고 외면하며 버티고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