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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1권 더블특전판입니다. 가격은 정가 6,000원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신작입니다.
책의 앞면입니다. 띠지에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신작이라고 홍보 중이네요.
책의 뒷면입니다. 더블특전판의 부록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띠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상당히 멋진 표지 일러스트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1권의 줄거리가 짧게 적혀있습니다.
겉표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만화책 속의 마을 결계에 대한 설정이 그려져있네요.
겉표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만화책 속의 마을의 세부 설정과 펜던트의 설정도 그려져있네요.
책의 목차입니다.
첫 화부터 멋진 그림으로 장식하네요.
책을 읽으면 옛날을 배경으로 한 만화 같지만
조금만 더 읽으면 사실 현대를 배경으로 한 만화였습니다.
만화책의 마지막인 다음권 예고입니다.
초판 한정으로 동봉 된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표지의 일러스트와 동일하네요.
더블특전판에 동봉 된 일러스트 PP 스탠드입니다.
예스24에서 구매 시 포인트를 차감하면 받을 수 있는 홀로그램 엽서입니다. 1600포인트나 차감하더군요.
엽서의 뒷면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성품을 모두 나열하여 찍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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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9권 구매했습니다. 이번 9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개인의 감정 충돌에서 세력 전쟁으로 범위가 확장되며 사건이 정리된다는 느낌보다 불안요소가 늘어나면서 작품 전체의 전환점이 되는 권이라고 보입니다. 유르의 성장이 돋보이는 9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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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도 있지만 만화책으로 보고 싶어서 샀는데 애니로는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서 한번 봐보고 싶네요 이번권에서는 유르의 부모가 하계로 간 이후 어떻게 된건지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행방이 사라져서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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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읽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샀는데 스토리는 괜찮은 것 같아요 소재가 독특하고 무슨일로 하계에 내려가게 됐는지도 궁금해서 앞으로 계속 읽을 것 같아요 계속 미루어서 강철의 연금술사도 아직 보지 않았는데 이거 먼저 본 후에는 꼭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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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무라 출신 다이고와 그 츠가이인 사드마조...츠가이 구사자나 츠가이나 참 좋은 의미로 골때리는 캐릭터다. 황천의 츠가이를 보면서 가장 웃었던 것 같다. 아스마는 초반만 해도 굉장히 의미심장한 캐릭터였는데 어느새 개그캐릭터가 되있는게 새삼 웃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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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어영차가 너무 귀엽다. 황천의 츠가이라는 작품은 새로 등장하는 매력적인 츠가이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하다. 물론 이것은 부가적인 재미이고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 스케일이 점점 커지면서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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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치한, 이반의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본인의 것이고 어디까지가 츠가이의 것인걸까? 무엇보다도 이반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니시노무라와 히가시무라의 오래 이어져온 관계가 유르와 아사 두 남매에게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궁금해진다. 실제 역사인 세키가하라 전투와 얽혀있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이참에 세키가하라 전투도 공부해봐야겠다. 권이 거듭될 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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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치 못한 반전들이 가득한 한 권. 특히나 타치카와와 그 츠가이 아카이 씨와 미도리 씨가 이렇게나 큰 역할을 담당할 줄은 전혀 생각치 못했다. 그리고 산적 중 한 명의 츠가이인 마메가라스...생긴건 너무 귀여웠는데 능력을 사용하는 비주얼은 충격 그 자체. 도파민이 가득한 6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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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가 전골은 다 같이 둘러앉아 먹는거라더라. 가족처럼.", "하나씨를 위해 전골 재료를 잡아주고 싶은데..." 유르는 강인하지만 마음씨는 굉장히 순박한 캐릭터이다. 이런 유르가 단짝친구인 단지의 비밀을 알게 되어 갈등을 빚는 장면은 애틋하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장면일 수 밖에 없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혼자있는 유르. 그 옆에 다가와서 앉아 헥헥대는 '주인인 개'는 이번 권의 사랑스러운 신 스틸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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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연출과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있었고,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관계가 하나씩 드러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