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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즐길 수 있는 페스카테리언의 채식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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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즐길 수 있는 페스카테리언의 채식 식탁유연한 채식, 페스카테리언의 식탁페스 카페테리언 에세이(이야기)와 레시피가 함께 있어 저자의 훈훈함이 돋보여서 3일을 아주 꼼꼼히 보았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따라해 보았다.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아주 잘 맞았고 그동한 3권의 책일 지필하신 저자의 메뉴에 관심이 있었기에 4번째 책도 의심없이 살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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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즐길 수 있는 페스카테리언의 채식 식탁

유연한 채식, 페스카테리언의 식탁

페스 카페테리언 에세이(이야기)와 레시피가 함께 있어 저자의 훈훈함이 돋보여서 3일을 아주 꼼꼼히 보았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따라해 보았다.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아주 잘 맞았고 그동한 3권의 책일 지필하신 저자의 메뉴에 관심이 있었기에 4번째 책도 의심없이 살펴볼 수 있었다.어느 날, 익숙했던 다시 바라보게 된 식탁에 음식 뒤 생명과 환경, 그리고 지나쳐 왔던 감정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 결국 오래도록 좋아하던 고기를 끊게 되었고 그 이후, 보이지 않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하셨다고 하셨다 (저자 글 인용 )



생명과 환경 그리도 무심히 지나쳐 왔던 감정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셨고 결국 고기를 끊게 되었다고 고백하셨다.

조카와 양떼 목장에 한 삶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궁금하시면 한번 구입해보세요)

여유로운 주말 브런치 : 차분하게 식탁을 채워가는 메뉴

1. 스파이시 당근라페 토스트

당근라페를 아주 잘 해먹지만 레시피에 레드페퍼를 넣은 매콤함이 킥이다

고추가루를 넣으면 전혀 안어울릴것 같다



2. 김밥은 추억이지요~여유로운 주말 브런치로 햄이아닌 뚱뚱한 김밥~팽이버석의 식감이 좋았고 멸치를 넣어 식감을 잡았고 오이를 넣어 단무지 대신 사용한 아이디어~팽이버석이 수분이 있으니 먹기 직전에 싸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넘넘 매력적이었다.

달걀과 팽이버섯,멸치와 오이가 넘 잘어울린다

퀘사디야 레시피는 따라해보고 싶어요~

오후가 편안한 런치박스 

사람들은 점심때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먹으라고 말한다~저자는 너무 무겁지도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 휴식을 취하신다고 하신다.산책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식 후 가지신다고 하셨다.

혼밥을 하실때도 정성껏 차려 드신다고 한다.간단하지만 어렵지 않게 메밀면을 좋아하셔서 잘 해드시는 메뉴 중 적당한 매콤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낯선 국수 레시피는 참 친숙한 막을 주었다. 첨가물에 예민한 제게 맛이 좋았다 



일상을 위로 하는 저녁 :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닌 수고한 하루를 조용히 다독여 주는 한끼로 저녁을 드신다고 하신다

가지 병아리콩 라자냐~콩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 치즈의 지방과 밀가루 소화를 못시키는 나에겐 구워서 올려 만드는 식단이 참 괜찮았다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술안주  : 채식도 안주가 될 수 있다

허니버터 당근구이

당근은 아무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으신 분에게 강추~구우니 정말 달았다.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나는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는데 짧짤한 치즈를 얹으면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퍼펙트~저녁으로 먹었는데 속이아주 편했다


가볍게 혼밥 : 혼자라도 정성껏 차려 먹는 채식

그때 그때 있는 체소 덮밥

이글을 읽고 있는 계절은 여름이다. 여름엔 가지.오이.애호박.감자.단호박,상추. 야채 식재료가 풍부하다. 굳이 말린 나물들을 먹지 않아도 되는 풍성한 계절 굽고 볶아 간장에 조린 야채들~고추장이 아니어도 아주 풍성하고 오히려 야채 하나 하나 맛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식사였다.개인적으로 허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국적이 메뉴들에 조금 적응을 하기는 어려웠고 식단안에 개인적으로 먹지 않거나 알러지 있는 식재료들은 다른 것으로 대체하였지만  저자는 이국적인  입맛이셨던 부분이 재료선정에 있으셨다.

유연한 채식, 페스카테리언의 식탁

그동안 요리 레시피를 접하면서 이야기가 있는 책은 몇권보지 못했다.그런데 흥미로운 단어~페스타테리언이 뭘까? 해물과 달걀 유제품은 섭취하는 것이 페스카테이런이라고 하며 저자는 2023년 5월부터 고기를 끊게 되었고 식단의 변화가 머리가 아팠던 건강도 좋아졌고 옷을 좋아하는 저자는 동물학대없이 만든 옷을 입게 되는 생활의 변화도 함께 가져다 주었다고 하셨다. 레시피만 있는 책이 아니라 3일을 아주 천천히 재미있게 보았다. 잘 정리되었고 레시피에 해가 되지 않는 간결한 문자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어 있었다.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내겐 더 없이 관심이 가는 책이 었다.레시피 중식재료와 양념들이 이국적인 것도 있었고 레시피도 있었지만 뻔한 양념이 아닌 디양한 식재료의 50가지 레시피는 양념으로 부터 오는 조화로운 맛이 채식을 더해주셨다.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채식의 선입견을 음식  에세이를 통해 공감과 재미를 더하며 실질적이었다.


j*****3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