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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사람의 이야기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거기에 얽힌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을 포함하여 그 친구들, 또 그 친구의 친구들 까지의 그리고 그 것은 한 사람의 관점에서 본 것이 아니라 모두 그 각자 개개인의 관점에서 본 것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특이해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굉장히 솔직한 것 같다. 그리고 아주 깊은 우정과 사랑에의 삼각관계도 그리고 있고...
사실 난 이런 그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에는 뭔가 사람을 빨아들이는 매력이 있달까?
여러 사람의 사랑을 각기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본 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꽤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내 미래도 아직 길고, 그렇기에 지금의 내겐 지금이 소중해. 케이의 말도 일리가 있어. 그러니 이치히사에 대한 마음을 분명히 해야 해. 나츠코에게도 제대로 용서 받을 수 있도록 사과하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