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라는 단순한 질문을 삶의 기준으로 삼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변화를 다룹니다. 개인의 도덕적 결단이 가정과 사회를 어떻게 변혁시키는지 보여주며, 참된 신앙과 실천적 삶의 의미를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