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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여름에 간다면 홋카이도를 제외하고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주로 7월 말과 8월 중순까지는 일본 비행기 표가 저렴하니다. 그래서 유혹에 빠지기 쉬운데, 개인적으로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일본 특히 추부나 칸사이, 관동지방, 심지어는 후쿠오카에 계신분이 알고 계실겁니다. 저는 올해 4-5월에 일본 나고야에 다녀왔고 하반기에 간다면 9월도 아닌 10월 이후를 생각합니다.그 이유는 폭염이 지나면 이제는 태풍이 오고 특히 후쿠오카는 9월말까지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을이 본격적으로 다가올즘에는 관서지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오사카 교토> 개정판을 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아내와 고베와 인근 소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오카사도 좋지만, 가을의 고베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메리켄파크의 항구와 기타노 이진칸의 산들바람은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합니다. 해당 도시의 매력적인 관광스팟, 그리고 여행시의 참고하면 좋은 내용들이 <팔로우 오사카 교토>에 있습니다. 오사카 교토를 중심으로 서술했지만 개인적으로 본서의 활용도는 고베외에 인근 지역에 대한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준비를 저처럼 미리한다면, 본서를 보고 이제 10-12월 사이의 관서지방의 루트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서지방은 오사카 칸사이 공항에서 내려 오사카-교토-나라-고베-오사카를 페리를 타고 오는 것도 좋고,겨울 온천여행이라면 오사카와 교토사이의 소도시 온천을 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본서에 관련 정보가 아주 잘 나와있습니다. 특히 당분간은 엔화의 폭등보다는 800-900엔대의 보합권이 예상되니 미리 환전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잘 참고한 여행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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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오사카, 교토 2027 #팔로우오사카교토 #오사카가이드북 #교토가이드북 #오사카여행책 #교토여행책 지금은 7월 말 연일 뉴스에서 폭염, 열대야 이야기가 계속 언급된다. 피서 더위를 피해 어디 시원한 곳으로 떠날 수 있는, 그래야만? 하는 시절이다. 그러나 아직도 바쁜 일이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잠이 오지 않는 이 새벽 사내 메신저에는 아직도 내가 마무리 못한 일에 대한 독촉 메시지가 도착해 있다. 이럴 땐 다녀왔던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리고 어떻게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유를 내 앞으로 끌어와서 여행 중인 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상상은 상상이고.... 이렇게 바쁜 상황 속에서라도 난 어디라도 떠나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지금 시점에서 꺼내든 책! 팔로우 오사카, 교토를 읽었다. 팔로우 시리즈는 추억을 되살리고 앞으로의 여행을 꿈꾸는 무언가 추상적인 생각보다는 떠나기로 마음먹고 그 마음이 사그라들기 전에 실천하기 위해 읽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주변을 온통 꽃으로 작정하고 꾸민듯한 오사카 성이 보이는 표지 사진 만으로도 추억이 몽글몽글해지고, 그래 이 풍경을 내 눈으로 다시 봐야지!라는 마음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 오사카 성에 지방 호족들이 기부하였다는 돌에 새겨진 호족 가문 문양을 찾아 손으로 더듬고 찾던 그때처럼... 작은 동전을 넣어야 하는데 말이 안 통하고 눈치가 없으니 그저 보고 나오다가 크게 욕 한 사발 먹었던 교토의 그 순간도... 우리 민족의 얼을 찾아 떠났던 여행 중 우리 조상과 그 후손들이 아직도 그 연을 잇고 있는 이곳저곳 작은 마을과 유적에서의 기억도... 이미 해보았고 느껴보았으니 이제 그만~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다시 이 책 들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는 상황을 생각해서 #팔로우훗카이도 를 새롭게 읽어볼 생각이지만 역시 일본 여행을 어디로 갈 것인가? 고민할 때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는 일단 선지 1번이지 않을까~싶다. 그 뒤에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히로시마 그리고 요즘 떠오르는 작은 도시들을 고려하게 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맥주와 전통주, 유람선 총정리 소개가 눈에 띄며, 음식 문화 가이드 편에서 오사카의 대표 간식, 라멘, 우동 등 다양한 대표 식당과 로컬 식당이 어우러져 소개되고 있다. 혼밥을 먹을 경우를 생각해서 친절하게 설명하는 페이지를 읽을 수 있고, 달라진 카드 사용 방법을 최신 개정판 답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환불이 어려운 해외여행 컨텍리스 카드와 기존 신용카드의 사용을 병행하라고 조언해 주는 부분에서는 고개가 끄덕여진다. 현금이 필요한가? 데이터 유심 어떻게 준비할까요? 같은 Q&A에서 답변은 너무도 친절하고 사례까지 보태어 있다. 얼마 전 매제가 일본으로 문구 여행?을 떠나자고 말한 적이 있다. 일본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모두 볼 수 있는 화방, 문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한번 가자 던 매제의 이야기를 머뭇거리다가 거절했었는데 이젠 날을 잘 잡아서 이 책 건네며 한번 같이 가보지 않을는지 내가 먼저 물어야겠다. 어떻게 동선을 짜고 무엇을 먹으며 편리와 효율을 추구하면서도 여유로우면서도 매력적인 일본 간사이 지방 여행을 대략 계획해서 브리핑을 해야 예전 거절을 서운해하지 않고 바로 승낙을 받을 수 있을지 책에서 조언을 구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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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준비하면서 팔로우 오사카 교토를 읽어봤는데,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관광지는 물론 맛집, 카페, 쇼핑 정보까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동선을 짜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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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준비하면서 읽어본 가이드북 중 가장 실용적이었습니다. 관광지 소개만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일정 짜기부터 교통패스, 공항 이동, 최신 면세 제도까지 여행 준비에 필요한 정보가 한 권에 잘 정리되어 있어 초행자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오사카와 교토를 지역별로 나누고 상세 지도와 동선을 함께 보여줘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이 됐습니다. 3권으로 분권되어 필요한 책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도 편리했고, 맛집과 쇼핑 정보도 최신 내용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여행 전은 물론 현지에서도 자주 펼쳐보게 되는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오사카가이드북 #오사카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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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오사카교토 #오사카가이드북 #교토가이드북 #오사카여행책 #교토여행책 조만간 딸과 함께 오사카에 갈 생각이에요. 그래서 일본 공부 좀 하고 있답니다~💕 이 가이드북 정말 좋아요! 지도도 있고, 관광 정보, 맛집 정보, 교통 정보까지~~^^ 완전 실속 가이드북이에요. 꼼꼼하게 공부하고, 자유여행 코스 짜면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글만 있지 않고 사진까지 같이 있어 더욱 좋은 것 같고 현실적인 자료예요. 옛날 자료가 아닌 최신 자료라 더욱 좋은듯요! 오사카 교토 여행시, 여행책으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도 여행계획이 이 달에 있다보니 더욱 더 즐거운 독서가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