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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를 알면서도 '개발자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책이 그 선을 지운다. 클로드에 노션·캔바·공공데이터를 연결해 정보 수집부터 웹 제작까지 혼자 돌린다. CS 현장 언어로 읽히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업무 흐름이 끊기지 않는 AI 자동화, 비개발자 직장인에게 현재 국내 최적의 입문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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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독보다는 필요한 파트를 골라 실습하며 읽는 방식에 더 적합하다. 31가지 활용법이 각기 독립적인 레시피처럼 구성되어 있어, 본인의 업무나 관심사와 맞닿은 파트부터 시작해도 무리가 없다. 또한 책에 등장하는 각 서비스의 API나 UI는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있으므로, 책의 설명과 실제 화면이 다를 경우 해당 서비스의 최신 공식 문서를 함께 참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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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클로드 MCP 커넥터 미친 활용법 31제』는 클로드를 단순한 대화형 AI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실습서입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라는 개념을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에 비유해 설명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은 클로드의 기본 사용법을 다루는 입문 파트로 시작해, 노션과 옵시디언을 활용한 개인 지식 관리, 네이버와 카카오맵 같은 국내 서비스 연동까지 실용적인 예제를 제공합니다. 특히 엑셀 자동화를 다루는 챕터에서는 재고 관리 대시보드 구축이나 주식 데이터를 활용한 투자 시뮬레이션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피그마와 어도비 같은 디자인 도구 연동, 마크다운을 이용한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코딩 경험이 없는 독자도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깃허브와 버셀을 이용해 배포까지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국내 서비스와의 연동 사례를 폭넓게 다룬다는 점에서 기존 AI 활용서와 차별화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