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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나도 모르는 '사명'이 있다. 당신은 우연히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실수로 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에겐 날마다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어떠한 역경이 와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야 할 이유가 있다. 바로 하나님이 당신을 보내셨기 때문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람' 이다.
12월. 우리 가정이 더 부르심에 견고히 서기 위해, 이 책을 손에 쥐었다. 이 책은 한번에 후다닥 읽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3주 21일동안 매일 한 장씩 읽으면서 적용하도록 집필되었다.
매일 서로 한 장씩 읽으면서, 함께 나누면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선택받은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나의 부르심에 대해서 알게 되고, 확인하게 되었다.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며, 나의 모든 것을 이미 아시며, 내게 좋은 강점들을 주시며, 나를 보내신 주님! 그 주님 앞에 내 삶을 불태우고 싶다! 나를 택하시고 나를 세우신 그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