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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밌는 Ai인물열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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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뼈대를 만든 위인들의 이야기.책이 얇지만 Ai가 만들어진 과정, 남들이 아니라 할 때 꿋꿋이 인공지능이라는 한 길로 개발해내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면서도 이들이 Ai를 탄생시킨 배경과 위인들의 이력들이 눈에 들어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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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뼈대를 만든 위인들의 이야기.

책이 얇지만 Ai가 만들어진 과정, 남들이 아니라 할 때 

꿋꿋이 인공지능이라는 한 길로 개발해내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면서도 이들이 Ai를 탄생시킨 배경과 

위인들의 이력들이 눈에 들어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n*********r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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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물 열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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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요즘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거대한 변화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늘 궁금함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경달 저자의 AI 인물열전을 읽게 되었고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문명의 토대를 다진 거장들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연 주인공들의 열정과 집념 그리고 고뇌의 발자취를 담아내고 있다.책 속에는 제프리 힌턴과 얀 르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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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요즘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거대한 변화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늘 궁금함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경달 저자의 AI 인물열전을 읽게 되었고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문명의 토대를 다진 거장들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연 주인공들의 열정과 집념 그리고 고뇌의 발자취를 담아내고 있다.



책 속에는 제프리 힌턴과 얀 르쿤 그리고 요슈아 벤지오와 앤드루 응 같은 시대의 개척자들이 등장한다. 그들이 연구를 시작하던 시절만 해도 인공지능 연구는 학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거나 차가운 냉대를 받았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외면할 때도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신경망을 연구하며 미래를 준비했다. 한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외로운 연구가 오늘날 온 세상을 흔드는 거대한 기술의 도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감탄을 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데 이런 인물들이 큰 변혁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역시 개척자들은 다르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선구안과 세상의 비난이나 의구심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신념이 존경스러웠다. 페이페이 리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구축하며 기계에게 시각을 선물하고 앤드루 응이 지식을 대중에게 공유하며 생태계를 넓혀간 과정은 오늘날 인공지능 혁명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보여준다.



이 거장들의 삶을 알게 되면서 나 역시 매일 익숙함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가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끝내 판을 바꾸어낸 개척자들의 태도는 커다란 자극과 용기를 주었다. AI 인물열전은 단순히 거장들의 업적을 보여주는 기록을 넘어 다가올 미래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마주해야 하는지 가르쳐준 책이다.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변혁의 시대 속에서 나 역시 개척자들의 단단한 열정을 키워야겠다.


#AI인물열전 #김경달저자 #AI파이오니어 #ai시대 #서평단 @eeunbook @thing_book



m***o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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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물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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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AI인물열전#김경달_지음#이은북<117p>#띵북 서평단AI 인물 열전은 총 4권으로 기획되었다. 1권 <AI의 토대를 놓은 사람들>2권<AI의 시장을 설계하는 사람들>3권<AI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람들>4권<AI의 판을 새로 짜는 사람들>1권에서는 ‘AI’와 ‘신경망’이라는 단어가 비웃음의 대상이던 시절부터 그 길을 묵묵히 걸어온 6명을 조명한다. 📍제프리 힌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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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AI인물열전

#김경달_지음

#이은북


<117p>


#띵북 서평단


AI 인물 열전은 총 4권으로 기획되었다. 

1권 <AI의 토대를 놓은 사람들>

2권<AI의 시장을 설계하는 사람들>

3권<AI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람들>

4권<AI의 판을 새로 짜는 사람들>


1권에서는 ‘AI’와 ‘신경망’이라는 단어가 비웃음의 대상이던 시절부터 그 길을 묵묵히 걸어온 6명을 조명한다. 


📍제프리 힌턴

 2023년 5월 1일 75세의 제프리 힌턴은 10년 넘게 몸담았던 구글을 떠났다는 소식이 <뉴욕타임스>에 실렸다.


 ‘The Godfather of A.I’ Leaves Goolge and Warns of danger Ahead.

(‘AI의 대부가 구글을 떠나면서 위험을 경고하다.)


 딥러닝에 평생을 바쳐 현대 AI 혁명의 토대를 놓은 사람이 왜 이런 말을 했을까?

2024년 힌턴은 인공 신경망을 통한 기계학습(머신러닝)의 기초를 확립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에 대한 소감으로 자신이 프로메테우스일까? 파우스트일까?를 염려했다. 미래의 우리는 그에게 어떤 별명을 붙일 것인가?


📍얀 르쿤

힌턴과 한때 토론토 연구실을 공유했던 르쿤은 힌턴과는 다른 의견이다. 

AI의 위험에 대해 경고한 힌턴과 달리, 르쿤은 야망이 없는 AI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AI를 독점하는 거대 기업들이 문제라고 했다. 그래서 그는 오픈 소스를 고집했다. 오픈 소스는 르쿤에게 윤리적 명제이고, 정치적 신조였다. 르쿤은 저커버그의 AI 전략이 기초 연구에서 상업적으로 변하자 2025년에 12년 몸담았던 메타를 사직하고, 파리에서 AMI(아미)를 시작했다. 


📍요슈아 벤지오

현대 AI의 언어를 만든 사람. 2016년 벤지오, 굿펠로, 쿠르빌과 함께 <딥러닝>을 온라인 무료 공개로 출판. 이는 100만 건의 후속 연구에 인용.  벤지오도 힌턴과 같은 의견으로 르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2025년 6월 AI 안전 연구 기관 로제로를 설립.

벤지오는 기술적 위험을 넘어 심리적‧사회적 위험을 이야기했다. 그는 AI가 새로운 형태의 식민주의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앤드루 응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 공동 창업자. 

딥러닝 특화 교육 플랫폼 딥러닝 AI 출범.


📍페이페이 리

 “왜 기계는 사람처럼 볼 수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2D 이미지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3D 세계를 모델링하고 물리법칙을 이해하며 공간 속에서 추리할 수 있는 Ai를 만들고 있다.


📍위르겐 슈미트후버

 기계에게 기억을 선물하다.



 힘겨운 싸움에서 버틴 사람들. 그들이 만든 것들은 이제는 세상의 흐름을 바꾸는 무언가가 되었지만, 그 긴 시간 견뎌왔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다.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로 인해 발생할 미래의 위험까지 염려하는 그들의 고민, 멈추지 않고 질문을 쏟아내고 연구하는 자세는 지금의 그들을 있게 했다. 


#제로책방 #책리뷰 #책기록 #책추천 #ai인물 #신간도서 #인문교양서 #ai토대를놓은사람들 #ai선구자 #인물열전 #제프리힌턴 #얀르쿤 #요시어베닞오 #앤드루응 #페이페이리 #위르겐슈미트후버 


s****o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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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모두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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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인물 열전이라고 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AI의 토대를 민들어논 사람들의 이야기이다.몰랐던 많은 것들이 이 책에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4편까지 있다는디 아직 출간이 안되 완전 궁금한 책이다.4권이 한권으로 두껍게 묶어져 있어도 좋을 책 같고우리가 이름 들어본 사람들의 일화들이 있어 읽는 재미가 더 업그레이드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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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인물 열전이라고 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AI의 토대를 민들어논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몰랐던 많은 것들이 이 책에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4편까지 있다는디 아직 출간이 안되 완전 궁금한 책이다.

4권이 한권으로 두껍게 묶어져 있어도 좋을 책 같고

우리가 이름 들어본 사람들의 일화들이 있어 읽는 재미가 더 업그레이드 되는 책이다

y********h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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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물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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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달의 《AI 인물 열전 1》은 AI라는 거대한 학문적 뼈대를 만들어온 여섯 명의 인물을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이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는 충분히 알게 된다. 지금 우리가 너무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기술이 아니라 수많은 연구와 실패, 집념과 논쟁이 오랜 시간 쌓인 결과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읽으면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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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달의 《AI 인물 열전 1》은 AI라는 거대한 학문적 뼈대를 만들어온 여섯 명의 인물을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이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는 충분히 알게 된다. 지금 우리가 너무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기술이 아니라 수많은 연구와 실패, 집념과 논쟁이 오랜 시간 쌓인 결과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읽으면 읽을수록 내 머릿속에는 조금 불경한 질문 하나가 떠올랐다. 그래, 위대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이 여섯 명은 6개의 입으로 하나의말읏ㄴ 한다.

"AI는 위험해!!"

사실 AI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너무 많이 들었다.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고,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래서 규제와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익숙하다. 그런데 내가 정말 궁금한 것은 그다음이었다.

도대체 왜 위험한가.
그 위험은 어떤 과정에서 만들어지는가.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그 질문의 문 앞까지 데려가지만 정작 문을 열어주지는 않는다. 이제 뭔가 나오겠구나 싶으면 다시 인물의 업적과 생애가 등장한다.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자꾸 이야기를 하다 마는 느낌이다.
밀땅해?

여섯 명의 위대함은 충분히 전달되었지만,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AI의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선뜻 피부에 와닿지 않았다. (납득이 불러와야한다)

물론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4권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이다. 어쩌면 내가 1권에서 너무 빨리 답을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1권은 인물을 소개하고 그들이 만들어낸 학문적 토대를 보여주는 시작에 불과하고, 내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는 뒤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

문제는 한 권에 13,000원이라는 것이다. 네 권이면 52,000원이다. 더구나 책이 꽤 얇다. 13,000원을 내고 한 권을 다 읽었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이제 시작될 것 같은 순간 끝나버리니 솔직히 조금 아니 많이 아까웠다. AI가 아직 나를 위협한 적은 없는데 벌써 내 지갑은 조금 위협받은 기분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얇다고 투덜거려 놓고 아주 나다운 일이 생겼다. 서울에 가야 해서 가방을 정리하다가 이동하면서 읽을 책을 고르는데, 내 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AI 인물 열전 1》을 집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얇으니까. 🤣

얇다고 욕해놓고 얇아서 가방에 넣었다.🤣 기차를 기다리면서 읽고, 지하철에서도 읽었다. 가벼우니 쉽게 꺼내게 되고, 내용도 위인전을 읽듯 어렵지 않게 넘어간다. 앞의 내용이 적당히 반복되니 띄엄띄엄 읽어도 흐름을 잃지 않는다. 그러다 문득 생각했다.

혹시 이것까지 마케터의 작전인가?
“책이 너무 얇은데요?”라고 했더니
“그래서 당신이 들고 다니잖아요”라고 대답한다면 나는 할 말이 없다.🤣

그래서 《AI 인물 열전 1》의 유용성에 대한 평가는 보류다. 1권만으로는 이 시리즈가 결국 어디로 가려는지 잘 모르겠다.

AI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인가,
AI의 역사를 인물을 통해 설명하려는 것인가,
AI의 위험성을 이야기하기 위한 긴 서론인가,
아니면
네 권짜리 AI 위인전인가.

그래서 3권과 4권이 더 궁금하다. 1권을 읽으며 계속 “그래서 어쩌라고?”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 ‘그래서’의 답을 찾으려면 다음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이것이 처음부터 계산된 구성이라면 꽤 성공적이다. 얇아서 아까웠는데 얇아서 들고 다녔고, 이야기를 하다 만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이야기를 하다 말아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결국 이 책의 진짜 유용성은 이어지는 책들을 조금 더 읽은 뒤에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굳이 13000원으로 다음편과 그 담 편은 내돈내산?

편집자는 또 생각해야한다. 이 책이 독서가의 순응도를 끌어낼수 있는 책인가?
🤣☺️🌊 (점점 두꺼워진다면... 또)

이 책을 읽고 난 이렇게 말한다.

그래서,
그다음 이야기는 뭔데?
🌊🤣🌊

b******7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