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엔 제목만 듣고선 정치이야기인줄만 알았다. 지배자 아니 지도자 라는 사람에겐 역시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 법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이미 정해져 있는 것만을 따르고 추구할 것이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함//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냈다고 할수있는 박정희를 무능한 사람이었다 표현하고, 유비가 꽃미남이었다, 부지런한 베짱이와 게으른 개미,,,와 같이 상식을 깨는 표현의 제목들은 나름대로 자극이었다. 시대를 지배해온 이들의 공적과 또 치부를 잘 그려놓은 듯하다. 그러나 많은 내용 속에서 그 깊이감이 조금 아쉽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