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영화로 먼저 내용을 접했었는데, 굉장히 재밌게 봤었더랬다. 나중에서야 그 영화가 스티븐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다시금 읽어보고 싶어졌었다. 그래도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개정되어 나온다는 알람을 받고 바로 구매했다. 90년대쯤 킹이 쓴 글을 좋아하는데 그때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글이다. 여전히 읽을 때마다 꽉차있는 글이라 놀랍고
동명의 영화로 먼저 내용을 접했었는데, 굉장히 재밌게 봤었더랬다. 나중에서야 그 영화가 스티븐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다시금 읽어보고 싶어졌었다. 그래도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개정되어 나온다는 알람을 받고 바로 구매했다. 90년대쯤 킹이 쓴 글을 좋아하는데 그때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글이다. 여전히 읽을 때마다 꽉차있는 글이라 놀랍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