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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하는 즐거운 사계절 색칠 놀이! 산리오면 무조건 ok를 외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 좋아할 스티커 색칠북이 나왔다🩷🩷 이 스티커 색칠북 하나면 스마트폰이 필요 없지요😝😝😝 ✅️스티커북을 열면 반짝반짝 반짝이는 스티커 2장이 나온다.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를 페이지에 맞게 붙일수 있다🙆♀️🙆♀️ 아까워서 못쓸 너무 소중한 스티커가 넉넉하게 들어있다👍👍👍 ✅️이번 산리오 캐릭터 색칠북은 계절이 테마인가보다. 색칠도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져 있는데, 도안에서 각 계절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 ㅡ봄 도안에는 캐릭터들의 볼터치가 봄꽃을 떠올리게 했고🌸🌸 ㅡ여름 도안에서는 마치 내가 튜브를 타고 물에 누워있는 기분이 들었다💙💙 ㅡ가을엔 즐거운 할로윈이 🎃🎃🎃 ㅡ겨울 도안에는 지금의 더위는 생각도 안날 꽁꽁 언 얼음으로 펼쳐져 있다🤣🤣 예쁜 색깔을 채워나가는 색칠북은 집중력을 높이는데도 최고👍👍 색칠할수록 성취감도 쑥쑥👍👍 ✅️이 스티커북은 색칠 놀이와 함께 퍼즐 완성하기,트리 꾸미기, 미로찾기, 캐릭터 옷 꾸미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스티커북 맨 앞에 있는 스티커를 이용해 재미있게 꾸미기 할 수 있으니 스티커 잘 챙기세요🙆♀️🙆♀️🙆♀️ ♦️ 이 스티커 색칠북의 좋은점 ♦️ ㅡ 아이가 엄마를 안찾아요🤣🤣 ㅡ 스마트폰 영상이 필요 없어요 ㅡ 색칠, 스티커붙이기, 미로찾기,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니 지루하지 않아요 ㅡ색칠 도안이 너무 예뻐요 ✅️아이가 색칠놀이를 좋아한다면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ok👌 아이의 놀이시간에 스마트폰 영상대신 꺼내 주세요 아이가 상상하며 재미있게 알록달록 자신만의 색으로 채워나갈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 추천합니다🙆♀️🙆♀️🙆♀️🙆♀️ . . . #산리오 #산리오색칠북 #스티커북 #놀이북 #대원키즈 리뷰의숲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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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집에는사남매가 사는데요. 여기 손을 쭉-뻗은 아이는 34개월 넷째라지요. 언니 둘에 오빠 하나가 있어서 넷째는 별의 별 캐릭터를 다 알고요. 요즘 유해하는 유행가도 엄마보다 더 잘알아요. 캐릭터라곤 정말 뽀뽀로(=뽀로로 애칭) 밖에 몰랐는데 최근엔 산리오친구들을 알게되었답니다. 시나모롤과 마이멜로디 이름도 외웠어요. 그 산리오친구들이 스티커놀이를 겸한 색칠북으로 나왔다고 해서 바로 데려왔네요!! 시원한 파랑색 바탕의《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을 보여주니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빨리 달라고 난리났네요. 아공~ 귀여워라ㅎㅎ 넷째는 정말 사랑입니다🥰🥰 색칠북이다보니 당연히 색칠하는 장수가 더 많은 것도 사실인데요. 무조건 라인만 그려져있는 옛날 색칠공부책이 아니라 라인만 따진게 있으면 배경이 색칠되어 있는 것도 있고, 스티커릍 활용해서 꾸며서 완성하는 작품도 있고 그래요.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을 모티브로 꾸며진 사계절 색칠북!! 완전히 꾹꾹 눌러서 붙인게 아니면 잘못 붙인거 다시 떼어내 붙일 수도 있더라고요.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을 한번 훑어보는데도 아이가 눈을 못 떼요. 새로운 페이지가 펼쳐지는 족족 다 본인이 색칠하겠다고 나서는 넷째님이네요. 넷째말리느라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색칠놀이하자~~"하고 언니ㆍ오빠 불러모으는 모습보니 또 예쁘네요. 오늘은 색연필보다 사인펜이 땡긴다며 알록달록하게 색칠해줬는데 언니오빠못지않게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사인펜을 썼는데 종이가 뚫리지도 않고 손가락에 힘을 주는 것보다 빼는게 더 어려운데 강약조절도 가능해졌나봐요🤩🤩 자신이 색칠한 곳은 귀신같이 콕!찍어 아는 우리 34개월 넷째~~~ 각 페이지마다 왼편엔 따라보고 칠해도 되는 참고ㆍ예시자료가 있었고요. 오른편엔 직접 색을 칠해보도록 되어 있어서 색을 못고르겠으면 따라칠하면 되니까 부담감도 없었어요. 지금 보시는 작품은 셋째랑 넷째가 완성시킨 것이고요. 작품 오른쪽 위에 꼼꼼하게 색칠되어 있는 것은 유치원에 다니는 일곱살 셋째 아드리랍니다. 아이들 손 힘 기르기 어려우시죠?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으로 재미있게 시작하시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진답니다🤗🤗 #대원키즈 #산리오캐릭터즈사계절스티커색칠북 #리뷰의숲 #산리오캐릭터즈 #색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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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산리오캐릭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색칠하고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대원키즈의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을 선택하게 되었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면 책을 펼치는 것부터 즐거워하는 아이들이라 이번에도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되었다.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색칠 도안이 들어 있다.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을 색칠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티커 붙이기, 다른 그림 찾기, 네잎클로버 찾기,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등 여러 가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가지 활동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그날 하고 싶은 놀이를 골라서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관심을 끈 것은 역시 산리오캐릭터들이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그림마다 등장하다 보니 아이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작은 눈치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 같은 그림을 고르기도 하고, 어떤 때는 "나는 이거 할게. 너는 다른 거 해." 하며 배려해서 다른 그림을 선택하기도 했다. 좋아하는 캐릭터 하나를 고르는 작은 순간에도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양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색칠 도안은 모두 같은 난이도로 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이 자신의 취향이나 실력에 맞게 고를 수 있었다. 비교적 단순하고 넓은 공간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부담 없이 색칠하기 좋았고,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은 천천히 색을 골라가며 꾸미는 재미가 있었다. 같은 캐릭터라도 어떤 색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완성해 나가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사진으로 남기는걸 싫어해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것이 아쉬울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리오캐릭터와 함께 색칠놀이부터 여러 가지 간단한 놀이까지 한 권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던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 방학이나 주말에 아이들이 스스로 골라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고, 함께 색칠하면서 어떤 캐릭터를 좋아하는지 이야기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앞에 두고 서로 고르고 양보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덕분에 오늘도 즐거운 활동시간이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산리오캐릭터즈사계절스티커색칠북 #산리오색칠북 #대원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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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라고 아이와 함께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게 되지만, 막상 하루를 보내다 보면 생각보다 바쁘게 흘러갈 때가 많아요. 해야 할 일도 있고 챙겨야 할 것도 많다 보니 잠깐이라도 아무 생각 없이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산리오 캐릭터 스티커 색칠북」은 그런 순간에 가볍게 꺼내기 좋았어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색연필을 들고 색을 채우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도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어요.
페이지마다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그중에서도 케로케로케로피를 가장 좋아해요. 동그란 눈과 앙증맞은 표정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하나씩 칠하다 보면 별것 아닌 활동인데도 재미가 붙어요. 원래 모습과 비슷하게 칠해도 좋고, 전혀 다른 색을 골라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도 괜찮으니 마음 가는 대로 손을 움직일 수 있었어요.
봄의 벚꽃부터 여름의 바다, 가을의 캠핑과 겨울의 눈꽃까지 계절에 따라 장면이 달라지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줘요. 요즘처럼 한창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나 물놀이 장면을 색칠하고 있으면 그림 속으로 잠시 떠나는 듯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알록달록하게 완성된 모습을 보고 있으면 별다른 계획 없이 시작했는데도 한 장을 끝냈다는 뿌듯함이 생겨요.
색칠하는 것이 조금 심심해질 때는 미로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스티커를 골라 원하는 곳에 붙이며 페이지를 꾸미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그날 기분에 따라 천천히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어요.
방학에는 아이도 어른도 하루 종일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가끔은 아무 목적 없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은 휴식인 것 같아요. 손이 가는 만큼만 해도 되니까요. 잠깐 집중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잊을 수 있어서 머릿속이 가벼워지는 느낌도 있었어요.
여름방학 동안 해야 할 일이 많아 잠시 쉬어갈 시간이 필요할 때, 가볍게 펼쳐보기 좋은 색칠북이에요. 좋아하는 캐릭터와 색을 고르고 스티커를 붙이는 단순한 시간이지만, 그 안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놓을 수 있었거든요. 바쁜 방학 한가운데서 잠깐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날,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건네주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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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 캐릭터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면 표지만 봐도 눈이 반짝일 것 같아요. 저희 집도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다른 건 둘러볼 틈도 없이 스티커부터 펼쳐 들었어요. 😆 《산리오캐릭터즈 사계절 스티커 색칠북》은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을 주제로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여러 가지 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 첫 시작은 역시 스티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알록달록한 산리오캐릭터즈 스티커 2장이에요. 캐릭터 스티커뿐만 아니라 그림에 맞춰 붙이는 스티커와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스티커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꽤 좋았어요.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 하나씩 떼어 붙이는 모습이 어찌나 신나 보이던지요. 스티커를 어디에 붙일지 고민하면서 그림을 살펴보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 봄부터 겨울까지 색칠로 떠나는 사계절 여행 색칠 페이지도 정말 귀여워요. 봄에는 벚꽃과 꽃놀이, 여름에는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음료, 가을에는 할로윈과 캠핑, 겨울에는 크리스마스와 눈꽃 등 계절마다 분위기가 확실하게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왼쪽에는 완성된 예시 그림이 있고 오른쪽에는 직접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색을 참고해서 칠해도 되고,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색을 골라도 좋았어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예시 그림을 살펴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자기 취향대로 색을 바꿔가며 꾸미더라고요. 😊
🔎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니라서 더 좋아요 중간중간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집중력 놀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색칠을 하다가 다른 놀이 페이지가 나오니 분위기를 전환하면서 계속 책을 붙잡고 놀 수 있었어요. 캐릭터 옷을 꾸미거나 사진 앨범처럼 꾸밀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완성할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엄마가 옆에서 계속 “이것도 해봐”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음 페이지를 찾아가며 놀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손이 가요 사실 색칠북은 아이가 흥미를 잃으면 한두 장 하고 덮어버리기 쉬운데, 좋아하는 산리오 캐릭터가 곳곳에 등장하니 확실히 반응이 달랐어요.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고, 미로도 풀어보고, 다시 캐릭터를 꾸미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놀이의 힘이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공부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손을 움직이고 그림을 관찰하고 집중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서, 집에서 보내는 여가 시간에 꺼내기 좋은 놀이북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 산리오캐릭터즈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귀여움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색칠과 스티커, 다양한 놀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놀이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산리오캐릭터즈 #산리오캐릭터즈사계절스티커색칠북 #대원키즈 #산리오 #산리오색칠북 #산리오스티커 #스티커색칠북 #색칠놀이 #어린이색칠북 #유아놀이북 #초등놀이 #집콕놀이 #집콕육아 #놀이북추천 #산리오덕후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포차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