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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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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정말 기대반 걱정반인데요~그 이유 중 하나가 인공지능때문이지요!제가 어릴때만 해도 기술의 발전은마냥 편리하고 좋기만 했었는데요~이젠 기술의 발전이 무섭기도 하네요ㅠ오늘은 인공지능 동화책 마주별 출판AI는 맑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지금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책표지같은 모습일까요?!?!인공지능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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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반 걱정반인데요~


그 이유 중 하나가 인공지능때문이지요!


제가 어릴때만 해도 기술의 발전은


마냥 편리하고 좋기만 했었는데요~


이젠 기술의 발전이 무섭기도 하네요ㅠ


오늘은 인공지능 동화책 마주별 출판


AI는 맑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책표지같은 모습일까요?!?!


인공지능 동화책 AI는 맑음


오늘 소개할 고학년동화책입니다!!

퓨어 시티에 살고 있는 주인공 신이리!


퓨어 시티의 날씨는 항상 맑음인데요~


이유는 날씨를 조절하는 AI스카이시스템


제나가 있기 때문이에요~!!

이리는 퓨어 시티 바깥의 날씨가 궁금한데요~


바깥 구역은 옛날 날씨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죠!


이리는 맑음 이외의 날씨가 궁금해서


기상 예보관이었던 할머니에게


날씨에 관해 질문을 하는데요!


할머니는 기상 예보관 시절



모은 자료들을 보여주며 설명해줘요~


그렇게 궁금했던 퓨어 시티 바깥으로 나가게 되는 이리!


사실 퓨어 시티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좋은 날씨를 누리는 대신 그 댓가는


바깥 구역 사람들이 대신 치르고 있다는 사실을


할머니를 통해 알게 되는데요ㅠㅠ


정말 날씨마저 돈주고 사는 세상이 오는걸까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였지만 사실 지금도


인공강우 그런게 있으니 미래에는


있을법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AI미래세상


오늘은 인공지능 동화책 마주별 출판


AI는 맑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8******r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에 걸맞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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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요즘 아이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 마주별 출판사의 고학년 동화 시리즈 중 하나인 AI는 맑음은 AI 세상을 배경으로 한 6가지 짧은 옴니버스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는 평소 태블릿이나 대화형 AI 프로그램을 자주 접해왔기에 책의 배경에 쉽게 몰입하는듯 싶었어요로봇이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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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요즘

 아이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


 마주별 출판사의 고학년 동화 시리즈 중 하나인 AI는 맑음은 AI 세상을 배경으로 한 6가지 짧은 옴니버스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는 평소 태블릿이나 대화형 AI 프로그램을 자주 접해왔기에 책의 배경에 쉽게 몰입하는듯 싶었어요


로봇이나 AI 캐릭터가 등장하는 설정이 흥미로워 보인거 같습니다


AI가 사람의 일을 척척 대신해 주는 모습이 편리해 보이면서도 사람 고유의 감정이나 마음까지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생각을 물어보니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진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나 친구 사이의 느낌은 만들어낼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네요


보통 미래 AI 사회라고 하면 막연한 유토피아나 디스토피아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현실적이고 다정한 질문을 던져줍니다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의존성, 그리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인간다운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도서였어요


단순히 AI가 주는 답을 받아먹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아이들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글밥이나 주제의 깊이가 적절한거 같고 읽고 난 뒤 부모와 아이가 생각을 나누기 좋은 질문거리가 풍부한 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술의 변화 속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최신 기기를 잘 쓰는 능력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뜻깊은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초등 자녀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추천합니다!

t*****0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주별 고학년 동화 《AI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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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의 이야기요즘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AI라는 단어가 정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검색부터 번역, 그림 만들기, 공부 도움까지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고요.하지만 막상 “AI가 발전하면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라고 질문하면 쉽게 답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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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의 이야기




요즘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AI라는 단어가 정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검색부터 번역, 그림 만들기, 공부 도움까지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고요.


하지만 막상 “AI가 발전하면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라고 질문하면 쉽게 답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마주별 고학년 동화 《AI는 맑음》은 단순히 미래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질문하는 힘을 키워주는 이야기책이었어요.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AI, 로봇, 사이보그라는 소재를 통해 “편리한 미래가 정말 좋은 미래일까?”, “인간만이 가진 특별함은 무엇일까?” 같은 깊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져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여섯 가지 미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질문


《AI는 맑음》에는 AI가 발전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AI는 맑음>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날씨까지 조절하는 미래 도시가 등장해요.


365일 맑은 날씨만 이어지는 세상은 겉보기에는 완벽하고 편리해 보이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혜택을 누리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와 읽으면서 “항상 좋은 것만 있는 미래가 정말 행복한 걸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자연의 변화와 계절의 아름다움도 사실은 소중한 가치라는 점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질문하는 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AI 시대에는 단순히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AI는 빠르게 답을 찾아주지만, 그 답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판단하고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내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처음에는 “미래에는 진짜 이런 로봇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으로 책을 펼쳤는데, 읽고 난 뒤에는 단순히 신기한 미래 기술보다 “그 미래에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부분에 관심을 보였어요.


특히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이야기에서는 편리함 뒤에 생길 수 있는 변화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는 미래 기술이 무조건 좋은 것도, 무조건 무서운 것도 아니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 로봇과 인간, 과연 무엇이 다를까?


책 속에는 인간과 비슷한 로봇, AI 두뇌를 가진 사이보그, 감정을 표현하는 간호 로봇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해요.


처음에는 “정말 이런 로봇이 생기면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어요.



“로봇이 사람처럼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인간을 더 뛰어넘는 능력을 가진 존재가 생긴다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질문들이라 오히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었고,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는 연습이 되었던 것 같아요.






🌱 기술보다 중요한 ‘인간다움’을 생각하게 하는 책


《AI는 맑음》은 미래 기술을 멋지게 보여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따뜻한 인간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였어요.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공감, 배려, 창의적인 생각,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힘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주별 고학년 동화 시리즈답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깊이 있는 질문을 담아내서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외우는 힘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이라는 것.


《AI는 맑음》은 아이와 함께 미래를 상상하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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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AI는 맑음
"[서평]AI는 맑음" 내용보기
AI라는 단어는 이제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숙제를 하다가도 AI를 활용하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보다 AI에게 먼저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정말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대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편리함만큼이나 AI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해야 하는지, 인간만이 가진 가치와 역할은 무엇인지 부모로서 함께
"[서평]AI는 맑음" 내용보기

AI라는 단어는 이제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숙제를 하다가도 AI를 활용하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보다 AI에게 먼저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정말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대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편리함만큼이나 AI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해야 하는지, 인간만이 가진 가치와 역할은 무엇인지 부모로서 함께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AI는 맑음》은 단순히 미래 기술을 소개하는 동화가 아니라,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던져 주는 매우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여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AI가 인간의 삶 깊숙이 들어온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래를 상상하는 재미있는 SF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날씨를 조절하고,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운 로봇이 함께 살아가며,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모습들은 결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책이 좋았던 이유는 AI를 무조건 두려운 존재로만 그리지도, 무조건 편리한 기술이라고만 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장점과 함께 우리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윤리적인 문제와 인간다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여 내고 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여섯 편의 이야기 모두 각기 다른 주제를 담고 있었지만, 읽는 내내 공통적으로 떠오른 질문은 "과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AI가 날씨까지 완벽하게 관리하는 도시가 등장합니다. 

자연재해도 없고 언제나 맑은 하늘이 펼쳐지는 세상은 처음에는 모두가 꿈꾸는 이상향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의 변화와 사계절을 잃어버린 삶이 과연 행복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이 늘 행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운 로봇, 인간을 대신하는 AI, 감정을 가진 로봇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합니다. 

그 과정에서 "가짜와 진짜는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을까?", "감정을 느끼는 로봇도 생명이라고 할 수 있을까?", "AI가 인간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갖게 된다면 인간은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할까?"와 같은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정답을 알려 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게 만듭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는 어떤 미래를 원할까?"라는 생각이 오래 남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엄마는 감정을 가진 로봇이 있다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AI가 숙제를 대신해 주면 괜찮은 걸까?", "로봇이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하면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미래 사회와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쉽게 나누지 못했을 대화를 책 한 권이 이끌어 준 셈입니다.

요즘은 AI를 활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AI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AI가 준 답을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 책 역시 바로 그 '질문하는 힘'을 길러 주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모인 저 역시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AI가 발전하는 속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아이들에게 인간다움과 공감, 배려, 창의력,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일은 여전히 부모와 교육이 해야 할 역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AI는 맑음》은 미래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과학, 윤리, 철학, 사회 문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서 토론이나 논술 활동은 물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선택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은 동화이며, 부모 역시 함께 읽으면 더 큰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s***i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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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AI 동화 [AI는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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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AI는 맑음”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때 신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들었어요. 멋진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아이 한 명이 외롭게 서 있는 뒷모습을 보니까 인공지능이 가득한 세상이 과연 행복하기만 할까 하는 의문이 생겼거든요. 책을 읽다 보니 역시나 과학 기술을 자랑하는 딱딱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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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 맑음”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신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들었어요. 멋진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아이  명이 외롭게  있는 뒷모습을 보니까 인공지능이 가득한 세상이 과연 행복하기만 할까 하는 의문이 생겼거든요책을 읽다 보니 역시나 과학 기술을 자랑하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진짜 마음을 이야기하는 여섯 편의 단편 동화 같아서 함께 읽을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해졌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기다리지 못하고 로봇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중간 중간 계속 얘기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글이기도 했지만 특히 아픈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린다는 실패작 울보 로봇 유니의 이야기였어요 이야기를 읽을 때는 아이도 저도 마음이 먹먹해졌어요기계 기종이 오래되어 고장 났으니 폐기하고 최신형으로 바꾸자는 아빠의말에  된다고 울먹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편리함 때문에 소중한 마음이나 관계를 너무 쉽게 버리고 사는 것은 아닌지 함께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고 우리가 함께 내린 결론.. 아무리 인공지능이 완벽하게 날씨를 맑게 제어하고 사람을 간호해 주는 세상이 오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따뜻한 온기라는 사실이에요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우리가 서로 나누는 사랑과 슬픔 같은 감정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잔잔하게 깨닫게  주는  같아요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차가운 기계 도시가 아니라  책의 이야기처럼 서로 스며들고 어우러지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미래 사회기술인간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싶다면 AI 맑음》 추천드려요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겨 주는 책이었어요.


#AI는맑음 #이창민 #마주별 #어린이SF동화 #울보로봇유니 #초등추천도서 #미래과학 #인공지능동화 #아이와책읽기 #독서기록 #솔직후기 #엄마의책장 #북스타그램

v*********5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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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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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는 AI세상에살고 있습니다.바깥세상이 궁금해서엄마 몰래바깥구역에 갔다가77구역 특수정보대에게들켜 집으로 돌아옵니다.비, 하늘, 웅덩이등등을처음 본 이리.이리는 퓨어시티에살고 있습니다.기상이변에 따른자연재해가 없어 안전하지만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죠.바깥구역에서 우연히 만난곱슬머리 아이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사실 이리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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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는 AI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바깥세상이 궁금해서

엄마 몰래

바깥구역에 갔다가

77구역 특수정보대에게

들켜 집으로 돌아옵니다.


비, 하늘, 웅덩이등등을

처음 본 이리.


이리는 퓨어시티에

살고 있습니다.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가 없어 안전하지만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죠.


바깥구역에서 우연히 만난

곱슬머리 아이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리도

행복하진 않아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과

자연을 인간에게 이롭게 바꾸는 것은

어느쪽이 더 행복할까요?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s*****l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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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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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가끔 미래를 상상하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미래에 인간은 어떻게 살게 될까 걱정하기도 한다. AI는 맑음 역시 그렇게 우리가 상상한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처음에는 장편인줄 알았는데, 챕터가 바뀔 때마다 주인공과 이야기가 바뀌어갔다. 단편동화 6개로 구성되어 있는 거였다. 대부분 2070년? 이렇게 지금부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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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끔 미래를 상상하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미래에 인간은 어떻게 살게 될까 걱정하기도 한다. AI는 맑음 역시 그렇게 우리가 상상한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장편인줄 알았는데, 챕터가 바뀔 때마다 주인공과 이야기가 바뀌어갔다. 단편동화 6개로 구성되어 있는 거였다. 대부분 2070년? 이렇게 지금부터 한참 먼 미래의 모습이었고, 마치 AI가 사람처럼 살 수 있는 모습이 많았다. 



정말 AI를 친구처럼 같이 놓고 지내는 미래가 있지 않을까? 지금도 종종 쳇지피티나 구글 제미나이에게 문제를 의논할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말하기는 어려운데, 그냥 길게 내 일에 대해서 장단점을 물어본다거나, 내가 생각한 결정의 문제점을 물어보기도 한다. 그래서 종종 “기계가 내 친구가 되었네.”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지금도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50년 정도 지난 미래에는 얼마나 AI가 우리 곁에 가깝게 있을지 짐작이 간다.


첫 번째 AI는 맑음에서는 퓨어시티와 바깥구역이 나뉘어져 있고, 각각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리가 우연히 바깥 구역에 나갔을 때, 그 때 본 검은 구름과 회색 하늘, 그리고 비. 우연히 발견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갔을 때 만난 바깥 세상이다. 퓨어시티에 사는 사람들은 이리에게 바깥 구역이 얼마나 파괴된 곳이고 위험한지 이야기하면서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늘 파란 하늘, 맑기만 한 하늘이 정말 좋을까?


문득 이리를 보면서 지금 기후 위기를 이야기하고, 때로 폭우와 폭설, 폭염 같은 것으로 인해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때, 지구가 앞으로도 버틸 수 있는 곳일까 걱정스럽지만 또 한편으로 그렇게라도 존재하는 지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정화되고, 만들어진 지구에 살면 행복할까? 이리처럼 퓨어시티에 사는 것이 정말 좋을까? 잘 모르겠다. 선택하라고 하면 정말 힘들 것만 같다. 



이리에게 할머니가 보여준 4계절의 사진들, 비와 눈이 있고, 바다에서 즐겁게 모래놀이를 하는 모습은 학교에 거의 나가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AI 수업을 듣는 것과 비교할 정도도 아닐 것 같다. 그렇게 할머니가, “세잎역 앞 공원”을 알려주고, 바깥 구역에 눈이 오면 유일하게 음성 탐지 센서가 작동하지 않는 곳이라는 힌트를 준다. 이리는 바깥 구역에 눈이 왔다는 뉴스를 보고, 그곳으로 가서, 곱슬머리 친구를 만난다. 


“날씨는 때론 짓굿게 굴기도 하지만, 늘 그런 건 아니야. 오늘처럼 행복을 선물해 줄 때도 많아. 너희가 사는 퓨어 시티에선 그런 건 안 알려주나 봐? 왜 그럴까? 찔려서?”



상상을 해봐도 이렇게 가끔 장마가 져서 나가지도 못하고, 비를 쫄딱 맞게 되고, 눈 때문에 길이 온통 막히는 그런 불편함이 있어도 맑은 날만 계속되는 퓨어시티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 이리 뿐 아니다. 좋아하는 가수가 이미 죽었고, AI가 대신하는 이야기 ‘바사삭 나의 원픽’. 좋은 펜블릿을 갖고 싶지만, 정보를 검색해서 최상의 웹툰을 만들어내는 것이 최고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보라.


이렇게 미래에 우리가 갖게 될 기술이 최고의 삶을 선물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들이 크게 힘들지 않게 다가온다. 아이들과 이런 이야기들을 읽고 생각을 나눠보면 좋겠다.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얼마나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많을 테니 그 기대 속에 숨겨진 것들에 대한 것들을 꼭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h******s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