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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요리로 좋은 바비큐 요리책
"야외 요리로 좋은 바비큐 요리책" 내용보기
서양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집안의 마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러한 모습을 보고 언제가 한번은 저런 시설을 구입 하여서 해먹고 말것 이라고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실천에 옮길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책을 보니까 생각 보다도 어려운 점이 보이는데 원래 처음은 모두 어려운 것이
"야외 요리로 좋은 바비큐 요리책" 내용보기

서양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집안의 마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러한 모습을 보고 언제가 한번은 저런 시설을 구입 하여서 해먹고 말것 이라고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실천에 옮길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책을 보니까 생각 보다도 어려운 점이 보이는데 원래 처음은 모두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일단은 요리법과 기구 사용법을 배우는데 만족을 하면서 읽으니까 괜찮은것 같습니다.

 

바비큐 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고기집에서 직화로 구워먹는 방식이 아니라 뚜껑을 덮어놓고 간접열로 고기를 익히고 훈연을 사용한다는 상식을 배우게 되었는데 아직은 훈연 보다는 좋은 고기를 직접 숯불에 구어먹는 직화가 좋은것 같네요. 만들기도 쉽고 기구비도 적게 들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러가지의 소스를 만드는 법들은 메모를 해놓고 다른 요리에 응용을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에 나오는 소스에 너무 구애를 받지 마시고 그냥 있는 재료로 마음대로 요리를 하다가 실패를 해보는것도 재미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용 : 처음에는 기구를 설명하는 부분이 나오고 여러가지의 향신료의 종류와 그러한 향신료와 잘맞는 원재료가 나오는데 향신료의 사용은 한가지의 재료만으로 맛을 내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향을 가진 재료들을 각자의 맛과 향을 잘 들어낼수 있도록 조합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바비큐를 맜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불의 조절도 중요한 것중에 한가지인데 불을 놓는 방법이 세가지가 나오는데 넑게 펼쳐서 하는법 : 얅은 고기에 적합 , 한곳으로 몰아놓고 반대편에서 고기를 굽는법 : 두꺼운 고기에 적합 , 서로 다른 3가지의 온도가 나오게끔 숯을 분리를 하는방법이 나온다.

 

바비큐는 고급육으로 누가 요리를 하더라도 맜있는 음식이 되는 고기가 아니라 저급육으로 정성을 들여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게 도와주는 방법이라서 고기에 넣는 소스와 불의 조절이 더욱 중요한것 같다.

 

내용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내용이 직접 재료를 가지고 해볼수 있는 요리법인데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법 그리고 난이도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책을 가지고 연습을 하여도 여러 가지의 요리와 분위기는 식사가 가능할것 같다.

 

아쉬운점 : 실전 요리에 치중을 하여서 요리책이라고 볼수가 있고 바비큐를 만들면서 즐길수있는 감성적인 면이 적은것 같습니다. 요리책으로는 많은 요리가 소개가 되어서 괜찮은것 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1.14. 신고 공감 4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바비큐 (요리) 가이드 책이네요.
"바비큐 (요리) 가이드 책이네요." 내용보기
바비큐에 대한 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바비큐 관련 서적이 거의 없더군요.그래서 그나마 신간이고 평이 좋은 걸로 구입한 것이 이 바비큐 가이드였습니다.그런데 원했던 내용은 1/5정도 분량 밖에 들어있지 않고 나머지는 전부 바비큐 소스에 관한 내용과 바비큐 요리 레시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바비큐 소스와 양념을 그렇다쳐도 절반 가량을 할애한 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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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에 대한 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바비큐 관련 서적이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그나마 신간이고 평이 좋은 걸로 구입한 것이 이 바비큐 가이드였습니다.

그런데 원했던 내용은 1/5정도 분량 밖에 들어있지 않고 나머지는 전부 바비큐 소스에 관한 내용과 바비큐 요리 레시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바비큐 소스와 양념을 그렇다쳐도 절반 가량을 할애한 레시피들은 실망이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한 사람들이 원한 것이 정말 바비큐 요리법이었을까요.

앞에서 바비큐에 대한 지식이나 테크닉, 제품정보 등의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한 뒤 많은 종류의 레시피들로 채워져 있었다면 이 책은 정말 잘 만든 책이겠지만 바비큐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끝나고 레시피들로만 채워져 있어 마치 바비큐에 특화된 요리책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나마 바비큐에 관한 서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나온 책이라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네요.

k*****2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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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가이드] - 인캠핑 서평단
"[바비큐가이드] - 인캠핑 서평단" 내용보기
도서명 : 바비큐 가이드 - 살림 Life (김계완 지음)   네이버 까페 인 캠핑(http://cafe.naver.com/incamping) 서평 이벤트       책 표지에 나와 있는 파란색 솥단지 모양의 그릴과 목조 테이블은 전원주택의 낭만과 여유로움이 묻어나와 책 표지만 보아도 누구라도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알 수 있다.  "우리 가족의 캠핑에는 아빠가 만들어 주는 바비큐가 있다!"라는 표제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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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바비큐 가이드 - 살림 Life (김계완 지음)

 

네이버 까페 인 캠핑(http://cafe.naver.com/incamping) 서평 이벤트

 

 

 

책 표지에 나와 있는 파란색 솥단지 모양의 그릴과 목조 테이블은 전원주택의 낭만과 여유로움이 묻어나와 책 표지만 보아도 누구라도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알 수 있다. 

"우리 가족의 캠핑에는 아빠가 만들어 주는 바비큐가 있다!"라는 표제가 벌써부터 바비큐를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명감을 느끼게 해 준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바비큐는 그릴 위에 숯으로 고기만 구워 먹는 것인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은 바비큐에 대한 정확한 정의이다.

즉, 바비큐는 낮은 온도에서 좋은 연기를 쪼이면서 오랜 시간 천천히 구워서 완성하는 음식이다.(미국 바비큐 협회)

책 제목 그대로 '가이드'라는 표현이 적절한 점은 -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났을 때처럼 안내가이드의 설명으로 낯선 문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다가오듯이 -  <Part 1. 바비큐 세계로 들어가기>부터 시작해서 <Part 2. 바비큐 양념과 소스>, 그리고 <Part 3. 실전 바비큐>의 세 단락으로 크게 나누어 실전에서 할 수 있는 바비큐의 어러가지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안내해 준다는 것이다.


 

 

 

바비큐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의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보다도 어떤 장비를 선택하는가에 있다.

책에서는 그릴의 종류와 그에 따른 장단점을 기술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선택하도록 <Part 1.>에 상세히 기술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핏 스모커(Pit Smoker)라는 장비가 눈에 들어 오는데, 그 이유는 투박하기도 하고 부피도 제법 크지만 요리하는데 있어서 우리 선조들이 쓰던 가마솥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하기에 더욱 애정이 간다.

 


 

바비큐를 처음 접하다 보면 사전 지식이 없이는 누구나 한번 이상의 실패를 할 수 있는 숯 불 피우는 방법과 숯의 선택 요령 그리고 숯의 종류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또한 그릴 길들이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 장비를 오랫동안 깨끗이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세심한 배려도 엿 보인다.

 

 

 

<Part 2.>에는 양념과 소스에 대한 부분을 다루었는데,

캠핑 마니아라면 흔히 알고 있는 럽(rub)부터 마리네이드(marinade), 염지(brine, 양념의 기초공사)방법까지 수많은 레시피를 예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가족의 입맛과 취향대로 따라해 보면서 양념과 소스에 대한 내공을 쌓아 갈 수 있을거 같다.

 

 

이제까지 바비큐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공부하고 몸풀기 준비운동을 하는 워밍업의 과정이었다면, 지금부턴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Part. 3 실전, 바비큐!>부분이다.

통삼겹살, 통닭, 생선, 다양한 해산물 그리고 야채와 과일까지 사람이 일상에서 먹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음식들의 바비큐 레시피가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잘 설명을 해주고 있다. 레시피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지금 이 순간 바비큐가 익어가고 있는 것처럼 착각이 들어 어서 빨리 장비를 구비하여 바로 바비큐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다.

그리고 재료와 순서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바비큐 과정도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장점도 보인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금 당장 무엇이라도 해먹지 않으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사진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지만, 처음 책을 펼치고 마지막까지 읽는 과정에서는 머릿속에 수많은 바비큐 요리가 영화필름처럼 지나간 느낌이다.

 

결론적으로 총평을 내리자면,

이 책은 바비큐에 대한 맛을 배우게 한다.

그 과정에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게 하고,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묻어나게 해 준다.

실제 바비큐 요리를 처음 도전한다면 실패하면 또 어떠랴...

바비큐를 통해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멋진 만남을 선물해 주면 그만인 것이다.

 

0*******o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