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집었고, 부담스럽지않게 읽을만한 책일것 같이 느껴졌다. 읽으면서 풋풋한 사랑의 두근두근하는 감정과 가족애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너무 잘 담아낸 책이다. 뜨거운 눈물과 안도감이 교차하며 잘 읽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가 아니라 한번에 읽어내려가는… 얼른 결론을 알고싶고 궁금해지는 도서이다. ^^
처음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집었고, 부담스럽지않게 읽을만한 책일것 같이 느껴졌다. 읽으면서 풋풋한 사랑의 두근두근하는 감정과 가족애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너무 잘 담아낸 책이다. 뜨거운 눈물과 안도감이 교차하며 잘 읽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가 아니라 한번에 읽어내려가는… 얼른 결론을 알고싶고 궁금해지는 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