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정갈한 선들의 항연 속에서 다채로운 아름다운 꽃들의 세계가 펼쳐지며 그 선들을 따라서 색칠을 하게 되면 내가 꽃이요 여기가 꽃밭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색깔이 채워지면서 피어나는 한송이의 꽃들은 일상에 지친 나에게 힐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꽃말들을 의미하면서 다시 한번 되새겨 볼수 있는 아름다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