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포함
X(구 트위터)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받아 리뷰를 써봅니다.
순수 리뷰이며 서평 및 광고 요청으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오염된 대지로 부터 시작되었고 초반부터 SF로 시작되는게 재밌었습니다.
지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며 성장도 보여주는 거같았구 윤하랑 수아의 관계가 되게 좋았던거같아요!!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음 합니다!!
기계 장치 없이도 허공에 매달려 빛나는 거대한 달이 있다고 했다. 지하에 남아 반쯤 죽은 채로 살아가느니.
지상의 안개가 내 폐를 굳히더라도, 그것은 온전히 내 의지로 들이마신 첫 번째 공기일테니까.
반론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제 최애 문장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