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선아 작가님의 <가상 인간 이서>를 읽으며 여러가지 상념에 사로잡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어느 시대든, 어느 사회든,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의미 아닐지요. 앞으로 정말로 이서와 같은 가상인간이 살아가는 시대가 펼쳐진다면.. 가상인간 역시 가상인간답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이 소설과는 결이 다른 스토리지만, 영화 '블레이드 러너', '바이센테니얼맨' 이 자꾸
구선아 작가님의 <가상 인간 이서>를 읽으며 여러가지 상념에 사로잡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어느 시대든, 어느 사회든,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의미 아닐지요. 앞으로 정말로 이서와 같은 가상인간이 살아가는 시대가 펼쳐진다면.. 가상인간 역시 가상인간답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이 소설과는 결이 다른 스토리지만, 영화 '블레이드 러너', '바이센테니얼맨' 이 자꾸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