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우는 인문학 수업> 이란 책으로 작가의 삶을 엿보았습니다. 어느 한 순간 대충이 없더군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을 것이고, 그것은 곧 자신을 대하는 태도일테니 교사를 퇴직한 작가의 삶은 또 얼마나 성실하고 풍성하게 가꿔나가실지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주문해 봅니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수업> 이란 책으로 작가의 삶을 엿보았습니다. 어느 한 순간 대충이 없더군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을 것이고, 그것은 곧 자신을 대하는 태도일테니 교사를 퇴직한 작가의 삶은 또 얼마나 성실하고 풍성하게 가꿔나가실지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주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