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에 은퇴하고 타일 일 좀 해보려고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데, 너무 초보라 세세한 것까지 물어보기도해서 서점에 가서 책한권사서 현장을 상상하며 읽어봤어요. 현장일이 짬밥이 필요하다하지만 이론을 먼저배우고 현장체험을 하니 힘도 덜들고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내 스스로 현장에 가는 꿈을 꾸어봅니다
60에 은퇴하고 타일 일 좀 해보려고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데, 너무 초보라 세세한 것까지 물어보기도해서 서점에 가서 책한권사서 현장을 상상하며 읽어봤어요. 현장일이 짬밥이 필요하다하지만 이론을 먼저배우고 현장체험을 하니 힘도 덜들고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내 스스로 현장에 가는 꿈을 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