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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줘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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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 줘! 나 줘!   | 학교종이 땡땡땡 16소하연 (지은이),김민우 (그림)천개의바람2026-07-20나만 생각하던 콩알이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1.  작고 약하다는 이유로 받기만 하던 골말이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요 💛2. 재미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친구 관계와 감정을 쉽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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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 줘! 나 줘!   | 학교종이 땡땡땡 16

소하연 (지은이),김민우 (그림)천개의바람2026-07-20




만 생각하던 콩알이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

1.  작고 약하다는 이유로 받기만 하던 골말이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요 💛

2. 재미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친구 관계와 감정을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어요 👫🌳 

3. “내 마음”에서 “우리 마음”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력·사회성·자기성찰 능력을 키워줘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성장 이야기, 배려, 공감, 친구 관계, 인성 교육, 감정 이해, 사회성 발달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난 작고 약하니까 더 많이 받아도 돼!”


주인공 콩알이는 자신이 작다는 이유로 

가족과 친구들의 배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작기 때문에 힘이 없기 때문에 또는 외소하기 때문에 

콩알이는 모든 순간에서 가장 먼저 배려를 받고 도움을 받았어요.

우리가 힘이 없고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고 꼭 지켜야 할

가치이긴 하죠.

하지만 내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권리는 아닙니다.


콩알이는 처음에는 고마운 마음이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배려가 당연한 권리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배려와 양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왔기에 내가 뭘 잘못하는지,

왜 나를 먼저 우선으로 대우해주지 않는지 알지 못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콩알이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살피지 못하고,

‘나’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내가 가장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가지게 되죠.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욕심, 배려, 관계 속의 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합니다. 생동감 넘치고 아기자기한 재미있는 캐릭터와 그림 속에서 아이들은 “내가 받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친구의 마음은 어떨까?”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중심성이 강하게 나타나는 유아·초등 저학년 시기에 배려와 공감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혹시나 내가 이런 모습을 보였던 친구였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반성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하구요.


나보다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초등동화 #성장 #배려 #양보 #이기주의 #나줘나줘 #천개의바람 #천개의바람동화

s*******7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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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줘! 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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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서툴지만 도움을 베풀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 나가는과정을 그린 이야기책이에요 ~대부분의 페이지에 그림이 담겨있어서,아이들이 읽기에 덜 부담스러워요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읽기에좋아요!읽기 독립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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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서툴지만 

도움을 베풀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책이에요 ~



대부분의 페이지에 그림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덜 부담스러워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요!


읽기 독립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7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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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배우는 초등 저학년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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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나 줘! 나 줘!》는 무엇이든 먼저 받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아기 오리 콩알이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가족과 친구, 마을 사람들의 배려를 받으며 자란 콩알이는 점점 모든 친절을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늘 도움만 받던 콩알이가 처음으로 거북이 할아버지를 도와주면서, 누군가를 돕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과 자신이 받은 도움에도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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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 줘! 나 줘!》는 무엇이든 먼저 받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아기 오리 콩알이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가족과 친구, 마을 사람들의 배려를 받으며 자란 콩알이는 점점 모든 친절을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

늘 도움만 받던 콩알이가 처음으로 거북이 할아버지를 도와주면서, 누군가를 돕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과 자신이 받은 도움에도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배려받았던 순간과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약 10쪽 내외의 8개 챕터와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긴 글이 아직 부담스러운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초등 1~2학년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인성 동화입니다.

r***4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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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 더 성장하는 콩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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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이의 성장 이야기🐥 6형제의 막내 오리인 콩알이는 이름처럼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나 아빠, 형들은 비롯한 친구들과 이웃들에게까지 배려와 양보를 받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걸 계속 누리다보니 당연한건 줄 알죠. 자기가 제일 먼저, 자기가 제일 큰 거, 자기가 하고 싶은거만 하려하다 외톨이가 되었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자기가 이만큼이나 컸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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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이의 성장 이야기🐥


 6형제의 막내 오리인 콩알이는 이름처럼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나 아빠, 형들은 비롯한 친구들과 이웃들에게까지 배려와 양보를 받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걸 계속 누리다보니 당연한건 줄 알죠. 자기가 제일 먼저, 자기가 제일 큰 거, 자기가 하고 싶은거만 하려하다 외톨이가 되었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자기가 이만큼이나 컸구나 하는 걸 느끼고, 자기도 남을 도와줄 수 있구나하며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에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있듯이 받는 게 익숙하고 그 감사함을 잊는건 너무나도 쉬운 일이에요. 하지만 그거에 감사하고 되갚는건 어렵고도 힘든 일이죠. 그래도 아이를 키우면서 자기가 받은 만큼, 아니면 그 이상을 베풀 줄 알고 지금 누리는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싶단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한 제 생각을 콩알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도 콩알이처럼 다른 사람도 돕고 할래. 엄마아빠가 나를 도와주고 가르쳐주는 것처럼 나도 동생들 많이 도와주고 이뻐할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알에서 아기 오리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기 스스로 자기의 작은 벽을 무너뜨리고 해낼 수 있는 것, 남들에게 도움을 베풀 수 있는 것! 이 두가지만 깨닫더라도 이 책을 통해서 엄청 큰 성장을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a****5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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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줘! 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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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콩알이'는 이름처럼 모든 게 콩알만큼 작은 아기 새예요. 하지만 목소리 하나만큼은 장군감이라, 틈만 나면 "이거 해줘! 나 줘!" 하고 우렁차게 외치죠. 형제들과 무지개 마을 동물들은 작고 연약한 콩알이가 귀여워 늘 양보하고 도와줍니다.어느덧 모두의 배려 속에 무럭무럭 자란 콩알이! 몸집이 무려 수박만큼 커졌는데도, 여전히 예전처럼 친구들에게 양보를 강요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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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콩알이'는 이름처럼 모든 게 콩알만큼 작은 아기 새예요. 

하지만 목소리 하나만큼은 장군감이라, 틈만 나면 "이거 해줘! 나 줘!" 하고 우렁차게 외치죠. 

형제들과 무지개 마을 동물들은 작고 연약한 콩알이가 귀여워 늘 양보하고 도와줍니다.

어느덧 모두의 배려 속에 무럭무럭 자란 콩알이! 

몸집이 무려 수박만큼 커졌는데도, 여전히 예전처럼 친구들에게 양보를 강요해요.

 "어? 왜 다들 예전처럼 나한테 양보해 주지 않지? 모두 변해버린 걸까?"

친구들의 변화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콩알이

과연 콩알이는 이유를 깨달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자라면서 왜 무조건적인 양보를 받을 수 없는지, 왜 나보다 더 작고 약한 존재를 배려해야 하는지 말로 설명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이 책은 '콩알'에서 '수박'으로 변하는 직관적인 비유를 통해, 내가 자란 만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었다는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어요.

"양보해라, 배려해라" 백 번 훈육하는 것보다 이런 따뜻한 이야기 한 편이 아이 마음을 훨씬 더 크게 흔드는 것 같아요.

받는 것에 익숙했던 아이가 스스로 '주는 기쁨'을 깨닫고 사회성을 배워가는 단계라면,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s******2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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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줘! 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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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첫 읽기 책 《학교종이 땡땡땡》 시리즈 신간 '나 줘! 나 줘!를 아이와 함께 만나 보았어요.오리 여섯 형제 중 막내 콩알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유난히 체구가 작고 콩알만해요. 한 가지 지지않는 건 우렁찬 목소리, 형제들은 큰 목소리로 이거 저거 해달하는 콩알이의 부탁을 언제나 들어 주었답니다. 그건 마을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어요..ㆍ콩알이는 많은 사람들의 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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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첫 읽기 책 《학교종이 땡땡땡》 시리즈 신간 '나 줘! 나 줘!를 아이와 함께 만나 보았어요.



오리 여섯 형제 중 막내 콩알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유난히 체구가 작고 콩알만해요. 한 가지 지지않는 건 우렁찬 목소리, 형제들은 큰 목소리로 이거 저거 해달하는 콩알이의 부탁을 언제나 들어 주었답니다. 그건 마을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콩알이는 많은 사람들의 배려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런 배려를 당연하게 여겼던 콩알이는 친구가 함께 먹으려 가져 온 고구마도 눈치없이 가장 좋은 것만 골라내고 술래잡기도 마음대로 규칙을 변경해 친구들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죠. 그 결과 친구들은 점점 콩알이를 피하기 시작했고 콩알이는 결국 혼자가 되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계속되는 고집을 더이상 봐줄 수 없었던 가족들의 꾸중에 집을 나간 콩알이는 빗속을 뛰어다니다 냇물에 빠지고 맙니다. 살려 달라고 허수적대는 콩알이에게 거북이 할아버지는 말하죠. 그냥 일어서면 된다고요.


그 말에 깜짝 놀란 콩알이, 콩알이는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자랐는지 알지 못했던 거예요.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 이웃들에게 더 이상 배려를 바라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받았던 배려들이 작고 여린 콩알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도 함께요.


우리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여기거나 반복된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요. 콩알이를 통해 약자에게 주어지는 배려는 당연한 것이지만 이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됨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나 줘! 나 줘!> 자기만 알던 콩알이는 이제 남에게 먼저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어린이가 되었답니다.ㅎㅎ 저학년 둘째의 반응이 좋았던 책, 재미와 감동, 교훈까지 만날 수 있는 이야기!! 예비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h****n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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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줘! 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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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갖고 싶어!”에서 “내가 도와줄게!”로천개의바람 《나 줘! 나 줘!》와 함께 배운 배려와 감사의 마음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마음 중 하나가 바로 배려와 감사인 것 같아요.어릴 때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주변에서 챙겨주는 것도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요.하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내가 받았던 도움을 깨닫고, 이제는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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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갖고 싶어!”에서 “내가 도와줄게!”로


천개의바람 《나 줘! 나 줘!》와 함께 배운 배려와 감사의 마음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마음 중 하나가 바로 배려와 감사인 것 같아요.


어릴 때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주변에서 챙겨주는 것도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요.


하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내가 받았던 도움을 깨닫고, 이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과정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천개의바람 《나 줘! 나 줘!》는 바로 그런 성장의 순간을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 콩알이의 이야기로 담아낸 따뜻한 동화책이에요.


처음에는 귀엽고 장난스러운 떼쟁이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을 받고 있을까?”,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 모두의 사랑을 받던 아기 오리 콩알이


이야기의 주인공 콩알이는 이름처럼 아주 작고 연약한 아기 오리예요.


작고 약한 막내라는 이유로 가족과 친구들, 무지개 마을의 이웃들은 언제나 콩알이를 먼저 챙겨줘요.


부탁하기 전에 도와주고,

조금 불편해도 양보해 주고,

필요한 것을 먼저 내어주는 따뜻한 배려를 받으며 자라요.


처음에는 콩알이도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배려가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해요.


“나 줘!”

“내가 먼저 할래!”


점점 자신의 마음만 앞세우게 되는 콩알이의 모습은 아이들이 한 번쯤 경험해 본 감정과 닮아 있어서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 받는 사랑은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도움을 받는 것과 감사하는 마음은 함께 가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요.


부모님이 챙겨주는 일,

친구가 양보해 주는 일,

선생님이 기다려주는 일.


하지만 익숙해질수록 그 고마움을 잊어버리기 쉽지요.


콩알이 역시 자신을 위해 애써준 주변의 마음을 잊고 자기 생각만 하게 되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평소 당연하게 받았던 도움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는 책을 읽고 나서 작은 친절도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고 느꼈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아이가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 처음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는 콩알이의 변화


콩알이는 어느 날 자신이 도움을 주는 입장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요.


늘 도움만 받던 콩알이가 거북이 할아버지를 도와주게 된 것이죠.


물론 처음이라 서툴고 실수도 많아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내는 첫걸음이라는 점이었어요.


이 장면을 보면서 아이가 성장한다는 것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에게 받았던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경험이 아이를 더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은 첫 동화


《나 줘! 나 줘!》는 이제 막 긴 글 읽기에 도전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정말 잘 맞는 책이에요.


8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 한 번에 많은 글을 읽지 않아도 되고, 중간중간 풍부한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콩알이의 표정과 행동이 그림 속에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이야기 속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떼를 쓸까?” 하며 보다가, 마지막에는 콩알이의 성장을 응원하게 되는 흐름이 참 따뜻했어요.




아이들은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어제는 도움받기만 하던 아이가 오늘은 친구를 기다려주고, 가족을 도와주기도 하지요.


천개의바람 《나 줘! 나 줘!》는 그런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귀여운 오리 콩알이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에요.


받는 것에 익숙했던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만 생각하던 마음이 함께하는 마음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받은 따뜻함을 다시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사회성과 배려, 감사의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성장 동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천개의바람 #나줘나줘 #학교종이땡땡땡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어린이동화추천 #배려동화 #감사동화 #친구관계동화 #성장동화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독서추천 #읽기독립 #어린이책추천 #인성동화 #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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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줘! 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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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나줘나줘 #천개의바람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쯤은 경험하는 '내 것'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나 줘! 나 줘!』는 친구와 함께 놀며 생기는 갈등을 아이의 시선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나눔과 배려의 소중함을 어렵지 않게 전달합니다.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왜 친구와 나누는 것이 좋을까?", "내가 먼저 양보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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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나줘나줘 #천개의바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쯤은 경험하는 '내 것'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나 줘! 나 줘!』는 친구와 함께 놀며 생기는 갈등을 아이의 시선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나눔과 배려의 소중함을 어렵지 않게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왜 친구와 나누는 것이 좋을까?", "내가 먼저 양보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같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 덕분에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고, 읽고 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던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h********1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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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줘나줘#소하연_글#김민우_그림#천개의바람#저학년동화@athousandhope 🔖 난 작고 약하니까 버스도 먼저 탈 거고, 간식도 친구들보다 많이 먹고, 놀 때도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조금씩 저학년 동화에 관심을 갖는 라윤콩알이의 형들 이름부터 빵터졌다.까까, 끼끼, 꾸꾸, 께께, 꼬꼬 막내 콩알이까지.♡처음에는 작고 도움이 필요해서 가족들도,마을의 주변 어른들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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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줘나줘

#소하연_글

#김민우_그림

#천개의바람

#저학년동화

@athousandhope 


🔖 난 작고 약하니까 버스도 먼저 탈 거고, 

간식도 친구들보다 많이 먹고, 

놀 때도 내 마음대로 할 거야!


🔖 조금씩 저학년 동화에 관심을 갖는 라윤

콩알이의 형들 이름부터 빵터졌다.

까까, 끼끼, 꾸꾸, 께께, 꼬꼬 

막내 콩알이까지.♡

처음에는 작고 도움이 필요해서 가족들도,

마을의 주변 어른들도, 친구들도 콩알이에게

양보하고 돕는다.

자신이 받은 배려와 양보에 감사하기 보다는

당연하다 여기는 아이로 자란 콩알이다.


늘 도움만 받던 콩알이에게

도움을 요청한 거북이 할아버지,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콩알이는

어설프고 요령이 없어 실수를 연발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받은 도움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깨닫게 된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감사함을 느끼고, 

누군가를 돕고, 감사함을 표했을 때의 뿌듯함을 느끼며

건강한 마음이 자라날 것이다.


미워할 수 없는 떼쟁이 콩알이가

점점 더 사랑스럽게 변해가는 과정도 보고,

감사와 배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저학년 동화이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4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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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에 관한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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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배려는 정말 중요해요^^특히 나보다 약한 사람이 있다면더 배려해주는게 당연하고요~그렇지만 배려를 받는 사람도감사함을 잊지 말아야해요!!세상에 당연한건 없으니깐요~오늘은 배려에 관한 동화책 천개의바람 출판 나 줘! 나 줘!동화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귀여운 아기 오리 콩알이!무지개 마을 오리 형제 중 제일 작은 여섯째 콩알이~그래서 콩알이는 배려받는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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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배려는 정말 중요해요^^


특히 나보다 약한 사람이 있다면


더 배려해주는게 당연하고요~


그렇지만 배려를 받는 사람도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해요!!


세상에 당연한건 없으니깐요~


오늘은 배려에 관한 동화책 


천개의바람 출판 나 줘! 나 줘!


동화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귀여운 아기 오리 콩알이!


무지개 마을 오리 형제 중 


제일 작은 여섯째 콩알이~


그래서 콩알이는 배려받는게


너무나도 익숙한 오리였는데요^^


너무 재미있을거 같은 책이에요!


내 이름은 콩알이!


콩알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키도


발도, 날개도, 부리까지 훨씬 작아요ㅠㅠ


그래서 어릴때부터 형들에게 배려를 받았어요^^


물론 마을사람들과 친구들에게도요!


배려 받는게 익숙한 콩알이~


하지만 그런 배려가 점점 당연하게만 


생각되고 결국은 자기 멋대로만 행동해요ㅠ


그렇게 친구들의 미움을 받게 됩니다!!


이제 콩알이도 그렇게 작지 않고


어느정도 컸기에 친구들도 가족들도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콩알이가 힘들어요ㅠ


그렇게 콩알이도 배려 받았던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우리의 콩알이는 어떻게 변할수 있을까요?


아님 이기적인 못된 오리가 되는걸까요?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던 콩알이의


배려이야기 성장동화책!!^^


오늘은 배려에 관한 동화책 


천개의바람 출판 나 줘! 나 줘!


동화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