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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고 관련 책을 몇 권 챙겨보았지만 아직까지도 모르는 점이 많다. 재테크와 관련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 같아 이번 책도 보게 되었다. 책을 받아보니 작은 사이즈로 되어있어 대중교통 등 이동하면서 보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쉽게 재테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은 돈의 기초부터 월급 관리 기본기, 첫 투자 시작하기 등 많은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파킹 통장을 관리하는 것부터 관련 홈페이지, 쇼핑비를 줄이는 스킬 등 배운 내용을 따라하며 메모도 해보려고 했다. 책을 보다보니 몰랐던 점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재테크 공부를 이어나가서 조금 더 돈 관리를 현명하게 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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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사회초년생이 되었는데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막막했는데 평소 즐겨보던 인스타툰 작가님의 재테크 책이 나온다는 걸 알게 되었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 첫 재테크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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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은 아니지만 재테크의 기초를 다지는데 무겁지 않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경제 공부의 입문서라는 책들을 몇 권 읽어보았는데 개념과 이론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크게 와닿는 느낌을 받지 못했었는데요. '잼비의 첫 재테크'는 제목처럼 재테크를 시작하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실현 가능한 투자 실천법과 다양한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실전적인 책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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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쪽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첫 재테크 책으로 골랐습니다. 일단 어렵지 않습니다. 재테크 책 하면 낯선 용어부터 쏟아져서 몇 장 넘기다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처음 보는 사람도 따라올 수 있게 쉬운 말로 풀어써 주셨어요. 중간중간 캐러셀 형식으로 분위기를 환기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지치지 않고 금방금방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재테크 책을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완독했다'는 경험 자체가 꽤 큰 수확이었어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깊이 파고드는 책은 아닙니다. 하나의 주제를 끝까지 파기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넓고 가볍게 짚어주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읽을 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책을 덮고 나면 생각보다 휘발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처럼 기초가 아예 없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기적으로 다시 펼쳐봐야 비로소 내 것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 계속 들춰보는 책으로 쓰려고 합니다. 어차피 재테크는 한 번에 마스터하는 게 아니라 습관을 만드는 일이니까요. 가볍게 읽힌다는 점이 오히려 반복해서 보기엔 장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계속 미루고 계신 분, 어려운 책 사놓고 앞부분만 읽다 만 경험이 있는 분께 첫 책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