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과 술과 별 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1권을 매우 재밌게 읽어서 바로 2권을 읽었는데 2권도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내용이 반복되는 듯 하면서도 조금씩 바뀌는 듯 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추천합니다. |
|
사장과 술과 별 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착하고 순수해 읽으면서 왠지 힐링이 됐습니다. 편안하게 읽게 좋은 내용이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내용은 흥미진진해서 재밌는 만화책을 찾게 된 거 같아 좋았습니다. |
|
사장과 술과 별 2권,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겉으로는 엄격한 여사장이 술기운을 빌려 은근히 켄이치에게 의존하고 독점욕을 내비치는 모습이 치명적으로 귀엽습니다. 묘한 긴장감과 달달한 오피스 로맨스의 재미가 배가 되어 다음 권을 찾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2권이었습니다. |
|
즈리키시작가의 작품 사장과 술과 별 1권, 엄격한 여사장과 든든한 계장이라는 오피스 배경 속에서, 술과 밤이라는 비밀스러운 치트키를 통해 드러나는 반전 매력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겉으로는 쌀쌀맞지만 알고 보면 여린 사장님의 갭모음이 귀여워서 몰입감이 높고, 두 사람의 묘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주는 매력적인 러브코미디였습니다. |
|
조용한 밤공기 같은 특유의 정갈한 분위기와 인물들 사이에 감도는 따뜻한 온기가 깊게 스며드는 화였습니다. 과장되지 않은 담담한 대사와 인물들의 사소한 눈빛 연출이 마음을 가만히 다독여주며, 은은하게 이어지는 감정의 결이 서정적인 잔상을 남깁니다. 감각적인 작화와 탁월한 완급조절 덕분에 인물들의 조용한 일상과 호흡을 가만히 곁에서 따라가는 듯한 특별한 몰입감을 선물해 준 작품입니다. |
|
잔잔하게 흘러가는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이 나누는 담담한 호흡이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주는 첫 권이었습니다. 조용한 공간에 감도는 특유의 온기 그리고 그 사이로 스며드는 은은한 감정선이 가만히 여운을 남깁니다. 절제된 대사와 인물들의 섬세한 표정 연출 덕분에 작품 특유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며, 지친 일상 끝에 조용히 꺼내어 읽고 싶어지는 따뜻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
|
그래도 캐릭터와 이야기, 개그요소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설정 때문에 남주와 여주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드는 것이 위태위태하지만 아직은 그 맛에 보는 맛이 있어요. 다만 이 설정 때문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나아가지 못할 거 같은 걱정이 듭니다. 하지만 그건 작가님이 잘 해결하시겠죠! 저는 그저 재밌게 읽기만 하면 되는걸요. 표지가 약간 아동틱한 느낌의 그림체라 망설여졌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그림을 굉장히 잘 그리네요! 완성도 높은 그림과 다양한 얼굴표정이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의 매력이 굉장합니다. 특히 술마신 후에 사장님은 너무나 귀여우심 ㅠㅠㅠㅠ ㅠ 얼떨결에 사장님과 매일 공원에서 만남을 가지게 된 남주가 부럽습니다. 2권에서 더 많은 진전 기대할게요!
|
|
1권과 함께 발매되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야기의 진행은 늘 비슷하지만 그 사이에서 조금씩 변하는 것들이 픽션 속 작은 현실감을 더해줍니다. 기본적으로 크고 장황한 스토리 보다 짧고 유사성을 띄는 연속적인 이야기 진행으로 지루함 없이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
|
다소 억지스러우면서도 그 억지가 포인트인 재밌는 만화입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하지 않은 일들의 연속이라 다른 만화들 처럼 현실성을 고려하기 보단 픽션으로 생각하며 코믹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읽는 게 좋습니다. 오랜만에 머리를 비우고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
|
정발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사장과 술과 별 1권입니다. 2권까지 같이 정발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3권도 금방 정발되어서 그냥 한번에 사버렸습니다. 언제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다음 권수는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