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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기존의 유쾌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등장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각 캐릭터의 개성이 잘 살아 있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이어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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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활용도가 좋고 흔히 말 하는 대유쾌 마운틴을 아주 잘 보여주는 작가님.. 잘못 쓰면 천박하고 루즈해질 이야기, 캐릭터들을 확실한 코믹 요소로 쓰며 일상 요소도 꽤 진지하게 다루고 있어서 12권이 될 동안 난해한 느낌의 스토리는 없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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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구멍이 12권이 되었다. 이제는 탄탄해진 캐릭터성과 여전히 개성을 발하는 조연급 캐릭터들의 역할이 여전히 신선하다. 캐릭터들이 얽히면서 터지는 에피소드들이 일상적이면서도 비일상적이라서 너무 재미있다. 특히 코마로 이야기는 언제나 옳다. 나약하고 미숙해보이지만 누구보다 직진을 하며 누구보다 성장을 하는 이야기는 사소한 이야기일지라도 감동을 주는 그런 캐릭터이다. 개인적으로 아리스라는 캐릭터가 재미는 있지만 큰 매력은 느껴지지 않는 편인데 이번 편의 에피소드는 약간 억지스러웠지만 재미있었다. 특히 오줌을 쌀 수 없게 된 타이가 군의 사정이 공감되서 ㅎㅎㅎ 띠지를 보니 새삼 애니화에 대한 소식을 적어놨는데 이 내용들을 애니로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참 그리고 어느샌가부터 특전이 엽서 두장에서 한장으로 줄었는데 신경 좀 써주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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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치마로 선생님 특유의 개그코드가 국내에서도 매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서 애니메이션 정발 소식도 있어서 점점더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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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치마로 글,그림/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2권이 나왔네요. 초판특전이 마음에 듭니다. 곧 애니메이션도 나오는데 기대가 되네요. 취향에만 잘 맞다면 아주 재밌는 만화입니다.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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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2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개성 넘치는 학생회 멤버들의 케미가 끝까지 웃음을 줬습니다. 코미디와 설렘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일상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읽을수록 정이 가는 작품이라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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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분장을 한 코마로가 우메의 비을 깜짝 방문하면서 단둘만의 핼러윈 파티가 열립니다. 평소 귀여운 줄만 알았던 코마로의 과감한 대사와 눈을 뗄 수없는 밀당 연출이 돋보입니다. 역대급 설레임과 긴장감을 나타낸 1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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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도 작품 특유의 엉뚱한 개그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매력이 가득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계속 웃음을 만들어내는 전개가 인상적이었고, 각 인물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읽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캐릭터들에게 정이 더 붙는 한 권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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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학생회의 유쾌한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이 잘 살아 있어 편하게 읽기 좋았다. 큰 부담 없이 웃으며 즐길 수 있었고, 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다음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 늘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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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2권입니다. 언제나 재미지고,언제나 유쾌한 만화입니다. 요즘에 이런 만화가 참으로 좋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미지게 만화만 볼수있는 내용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쭈욱 연재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