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는 미아의 활약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는 18권. 특유의 착각과 우연이 절묘하게 맞물리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점차 성장해 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코미디와 정치극, 판타지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다음 권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는 미아의 활약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는 18권. 특유의 착각과 우연이 절묘하게 맞물리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점차 성장해 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코미디와 정치극, 판타지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다음 권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