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내용보기
비룡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중학생이 되면 과학교과에서 주기율표를배우는데요. 무작정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좀 더 쉽고 재밌게 접하면 좋을 것 같아읽게 된 비룡소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입니다.우리가 숨 쉬는 공기와 먹는 음식까지, 자연의 모든 것은 원소라는 단순한 물질로 만들어졌어요. 원소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떻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내용보기





비룡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중학생이 되면 과학교과에서 주기율표를

배우는데요. 무작정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좀 더 쉽고 재밌게 접하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비룡소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입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와 먹는 음식까지, 자연의 

모든 것은 원소라는 단순한 물질로 만들어졌어요. 

원소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책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입니다.


원소의 이름과 기호뿐만 아니라 원자 번호, 

특징과 성질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름으로만 접했던 원소들의 실제 모습과

다양한 용도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단순히 원소의 이름과 기호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원소가 실제로 이렇게 사용되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해 볼 수 있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답니다.

아이가 관심 있는 원소부터 하나씩 찾아보는

방법으로 활용해 보았어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원소 위주로

찾아보고, 책에서 그 원소의 특징을 읽어본 뒤

주기율표에서 찾아 원소의 위치를 확인해 보았어요.


주기율표는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원소 118가지를 주요 정보와 함께 정렬한 표에요.

원소는 원자 구조에 따라 배치되는데, 핵에 든

양성자 개수가 늘어나는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어요.

원소들이 주기라고 부르는 행으로 정렬되어 있어서

주기율표라고 부릅니다.

주기율표에서 같은 족에 속한 원소들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대형 주기율표 포스터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책에서 배운 원소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수시로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형 포스터이다보니 같은 족이나 주기에 있는

원소의 관계와 규칙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책으로 학습한 뒤 포스터를 보며 원소의 이름과

가호, 원자번호를 반복해서 확인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기율표가 익숙해지더라고요.


주기율표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원소의

이름과 기호에 익숙해지고, 주기율표를 반복해서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익힌 뒤 원소의 특징과

성질까지 함께 연결해 학습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공부한다면 단순 암기를 넘어 원소간의

관계와 주기율표의 규칙까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세상맘수다 #주기율표와원소백과

#주기율표 #비룡소 #원소백과 #중등과학

#주기율표외우기 #중학교과학 #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h*****1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기율표과 원소 백과 서평 후기
"주기율표과 원소 백과 서평 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주기율표를 암기하는 수행평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틈틈이 원소 이름과 기호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어느 날 문득 궁금해서 이 원소가 어떤 건지는 아는지 물어봤어요.돌아오는 대답은 역시나 그냥 외우는 거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저 역시 학창 시절 주기율표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은 있지
"주기율표과 원소 백과 서평 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주기율표를 암기하는 수행평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틈틈이 원소 이름과 기호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어느 날 문득 궁금해서 이 원소가 어떤 건지는 아는지 물어봤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나 그냥 외우는 거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저 역시 학창 시절 주기율표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은 있지만, 정작 각각의 원소가 무엇이고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시험을 위해 외웠다가 시험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리는 지식이었던 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주기율표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원소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생활과 연결해서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원소를 주기율표의 순서대로 단순하게 나열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비슷한 특징이나 종류에 따라 원소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어서 훨씬 이해하기 쉬웠던 거 같아요. 



주기율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주기율표를 읽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물질을 이루는 기본 성분인 원소가 무엇인지도 하나씩 알려주니 과학의 기초를 다지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특히 각 원소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반응하며, 실제로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좋았어요 

집에서 직접 실험하거나 다양한 물질을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경험하기는 쉽지 않은데, 책을 통해 여러 원소의 특징과 활용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니 정말 알찼어요. 


아이가 평소 플루트에 관심이 많은데, 플루트와 관련된 원소를 찾아보다가 팔라듐이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팔라듐이라는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내가 관심 있는 물건과 연결해서 보니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원소 중 하나는 인이었어요.

 인이 우리 주변에서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활용된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어요. 

두개골이나 성냥, 도자기 찻잔 세트 등 서로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이 하나의 원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만약 인을 단순히 한 가지 예만 보고 외웠다면 아마 금방 잊어버렸을 것 같아요. 

그런데 책에서는 다양한 활용 모습을 그림과 함께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이 원소가 이런 곳에도 사용되는지 연관 짓게 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글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과 실제 활용 사례가 함께 있으니 아이도 훨씬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무엇보다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는 한두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주기율표를 처음 공부할 때 읽어도 좋고, 특정 원소가 궁금할 때 찾아봐도 좋고, 학교에서 과학을 공부하다가 관련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싶을 때 꺼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단순 암기로 끝나는 주기율표 공부가 아니라 이 원소는 무엇이고, 우리 생활에서 어디에 쓰일지 궁금증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어요

주기율표를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까지, 원소를 조금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를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길 추천해요.

외워야 할 과학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과학으로 바꿔주는 책이라 오래 두고 볼 만한 원소 백과인 것 같아요.

강추해요


#DK주기율표와원소백과, #비룡소, #책세상맘수다, #주기율표와원소백과, #주기율표, #원소백과, #원소공부, #중등과학, #중학교과학, #중2과학, #중등과학공부, #과학책추천, #과학도서추천, #중학생책추천, #중학생과학, #과학공부, #과학상식, #주기율표암기, #주기율표공부, #원소기호, #원소주기율표, #중학교과학공부, #중2공부, #중학생공부, #중등학습, #중등공부, #엄마표과학, #엄마표학습, #자녀교육, #중학생자녀


b******6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아이가 즐겁게 보는 주기율표 책, 화학 호기심을 채웁니다.
"초등아이가 즐겁게 보는 주기율표 책, 화학 호기심을 채웁니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나는 고등학생이 되어서 외우고 기억했던 것 같은 주기율표와 원소, 그런 원소기호와 물질에 대해서 초등학생이 알 필요가 있을까? 하고 생각도 했었다. 그건 이런 책을 만나지 못했던 나였다.과학적 호기심, 화학적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일으키고 호기심이 다시 탐구하고 싶은 욕구, 궁금증을 일으켜서 잘 다져져서 기억하고 있다
"초등아이가 즐겁게 보는 주기율표 책, 화학 호기심을 채웁니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고등학생이 되어서 

외우고 기억했던 것 같은 주기율표와 원소, 

그런 원소기호와 물질에 대해서

 초등학생이 알 필요가 있을까? 하고 생각도 했었다. 

그건 이런 책을 만나지 못했던 나였다.


과학적 호기심, 화학적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일으키고 호기심이 

다시 탐구하고 싶은 욕구, 궁금증을 일으켜서 

잘 다져져서 기억하고 있다가 

학습에 사용이 되면 정말 좋지 않겠는가?

아이가 일찍 주기율표를 외우면 더 좋겠지.

이런생각을 샘솟게 만드는 책

비룡소에서 연작으로 출시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상 시리즈다.

내가 아이에게 권한 책은

<주기율표와 원소백과>


표지에서부터 우리가 한번 쯤 들어봤을법한

칼슘, 마그네슘, 금, 비소 등의 광물이

사진, 원소기호가 함께 적혀있다.

책이 어떻게 진행될지 짐작이 된다.


이 책은 넘겨보면 볼 수록 놀랍다.

머리말에서는 아이들이

 이 책을 어떤 방식으로 읽으면 좋은지

기호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준다.

그 뒤에 물질의 기본 성분, 

화학적 발견에 대해서 알려주고나서는

원자의 구조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오랫만에 화학을 설명해주는 책을 읽으면서

'돌턴의 원자설'의 '돌턴'의 이름을 오랫만에 만났다.

괜히 반가운 이 느낌!


원자의 구조를 알게 되었으니!

적당한 암기와 함께 원자의 이름을 알아야지

원소 주기율표가 알록달록하게 나타난다.

주기율표를 읽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원소는 첫 알파벳은 늘 대문자/ 두번째는 소문자다

원자량, 원자번호가 표기가 되는 것도 상세히 설명한다.

원소 주기율표를 어떻게 읽는지도

세심한 지도가 훌륭한 책이다. 

나는 여기서 아이가 좀 어렵게 느낄까봐 

주기율표는 20번까지만 기억하게 하고

스쳐 지나가게 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각기 다른 원소가족들을 

묶어놓고선 특징과 세부적인 특성을 설명해준다.

여기서부터는 아이에게 나는 재미로 읽게 했다.

즐거움을 주고 기억하는 것이 막내아들에게 

잘 통하는 방법이어서 

하루에 몇개씩 읽게 하고 있는데

방학이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잘 해내고 있다.

기특한 막내아들!


아이가 매일 몇 개씩 읽어낼 수 있는 이유는

책이 아주 흥미롭게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거부감없이 그냥 읽을 수 있다

신기하거나 새로운 내용은 책을 읽고나서

가져와서 설명해주고 보여주기도 한다.

흥미가 초등학생에게는 얼마나 큰 

학습의 밑거름이 되는지를 느끼게 된다.


과학의 기초는 흥미과 꾸준함이 아닐까.

아이들이 이런 흥미를 충분히 갖게 해주는

이런 책 참 좋다.

방학 때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비룡소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어떠실까요?


#주기율표와원소백과 #비룡소 #초등과학 #초등화학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내용보기
<도서협찬>학창시절 주기율표는 그저 시험을 위해 달달 외워야 하는 대상이었다. 원소 기호와 원자번호를 외우느라 애썼던 기억만 남아 있는데, 아이와 함께 읽은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상: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는 그런 주기율표를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요즘 아이가 거의 끼고 살다시피 하는 책인데, 궁금한 원소가 있을 때마다 펼쳐보고 있다. 화학에
"DK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 내용보기

<도서협찬>


학창시절 주기율표는 그저 시험을 위해 달달 외워야 하는 대상이었다. 원소 기호와 원자번호를 외우느라 애썼던 기억만 남아 있는데, 아이와 함께 읽은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상: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는 그런 주기율표를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요즘 아이가 거의 끼고 살다시피 하는 책인데, 궁금한 원소가 있을 때마다 펼쳐보고 있다. 화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푹 빠질 만한 매력이 가득한 책이다.



책은 원소를 나열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는다. 

주기율표가 어떤 원리로 배열되어 있는지, 원자번호와 원자 질량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그 기초를 이해한 뒤에는 주기율표 속 118개의 원소를 하나씩 살펴보는데, 백과사전답게 정보량이 상당하다. 한 번에 모두 읽기보다는 궁금한 원소가 생길 때마다 찾아보며 읽기에 딱 좋은 구성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연 사진이었다.

원소 이름만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광물의 모습과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까지 다양한 사진으로 보여 주다 보니, 원소가 훨씬 생생하다.


아이는 특히 비스무트를 보더니 한참을 들여다봤다.

무지개빛 결정이 층층이 쌓인 모습을 보며 "엄마, 이거 테서렉트 같다!"며 영화에서 봤던 것을 떠올렸다. 나


반대로 지구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원소 가운데 가장 희귀하다는 프랑슘은 "이렇게 귀한 게 그냥 평범한 돌처럼 생겼네?"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한 장이 아이의 호기심으로 발전한다. 그래서 백과사전은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한다고 하는 모양이다.


고대 이집트에서 미이라를 만드는 데 사용됐다는 '소듐'의 설명을 읽더니

"엄마, 그럼 소금만 뿌려놓으면 안 썩는 거야?"

"그런데 젓갈은 왜 뭉개지는데 미이라는 원래 형태를 유지하는 거지?"

책 한 권이 삼투압과 탈수 작용, 미생물의 활동 같은 더 깊은 과학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사실 학창 시절 외웠던 원소들은 대부분 기억에서 희미해져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새롭게 배우는 기분이 들었다.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상: 주기율표와 원소 백과》는 원소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원소를 '관찰하고 궁금해하는 책'이다. 주기율표의 기본 원리부터 118개 원소에 대한 풍부한 설명, 그리고 백미라 할 만한 생생한 사진까지 더해져 화학을 훨씬 친근하게 만들어 준다.



아이는 비스무트의 신비로운 모습에 반했고, 프랑슘의 반전 매력에 놀랐으며, 소듐을 보며 끝없는 질문을 쏟아냈다. 책을 읽을수록 "왜?"라는 질문이 계속 생겨나는 걸 보니, 좋은 백과사전은 지식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책 속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는 대형 주기율표 포스터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꺼내져 아이 방에 붙어져 있다.

매일 오며가며 보는 게 그렇게나 좋은 모양이다.


화학과 주기율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오랫동안 책장에서 함께할 수 있을 책이다.



#DK주기율표와원소백과 #주기율표와원소백과 #비룡소 #화학 #원소 #주기율표 #DK #백과사전 #책세상맘수다

s********3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