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아들이 메시와 네이마를 너무 좋앗해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손흥민 선수에 관한 책을 제일 먼저 구매 했고요. 아들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이 있냐는 질문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절대 꿈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받았다고 하네요. 만약 소설 책으로 출간 됐다면 읽지 않았을 텐데 만화로 출간되서 재밌고 집중해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물론 손흥민 선수에 관한 책을 제일 먼저 구매 했고요. 아들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이 있냐는 질문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절대 꿈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받았다고 하네요. 만약 소설 책으로 출간 됐다면 읽지 않았을 텐데 만화로 출간되서 재밌고 집중해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