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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재밌어 보였다😉 초등학생 손자에게 글을 배우고.. 읽고,쓰게된 할머니가..손자가 다니는 학교에.. 책읽어주는 선생님이 된다. 아직 완벽하게 또박또박 읽지 못하지만.. 밤을 세워서라도 연습 해서 잘 읽을 수 있다는 할머니의 의지와..노력하는 모습은..멋졌다👍👍 자신감으로 도전 했지만..할머니가 봐도.. 와~~할 정도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잘읽는 다른 할머니의 모습에 조금 움츠려 들기도 했지만.. 박뽕남 할머니의 의지를 꺾을순 없다. 하지만..막상 어린이 친구들 앞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자 긴장하여 평소보다더 더듬..더듬.. 손자와 손자 친구들 앞에서..재밌게 책을 잘 읽어주고 싶었는데.. 과연.. 박뽕남 할머니는..멋지게 책을 읽어낼 수 있을까??😊 초저까지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읽는데..재미있으면서도 할머니를 응원하는 마음이 생겼다😄🫠 요즘 찾아보기 힘든.. 할머니와 손자가 한 집에서 알콩달콩 하는 모습도..현실적 이면서 예쁘게 표현 되어진 것 같다. #박뽕남할머니의엉뚱한일기 도 있던데.. 그 속의 이야기도 궁금 해졌다😁 #도서제공📚 #박뽕남할머니의이야기는계속된다 #초등저학년친구들이읽으면좋을책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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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랑 똑같아~ 이야기 할머니! 엄청 연습해서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아이들에게 인기 스타가 된 것도 똑같네! 할머니가 처음에 집에서 나 앉혀놓고 더듬더듬 매일 연습하다보니 나중에는 책을 보지도 않고 술술 나오게 됐잖아. 그리고나서 우리 학교에도 시니어 선생님으로 오셔서 나랑 같이 다녔잖아~ 할머니는 정말 대단해! 나도 할머니처럼 실패해도 또 도전할거야! -우빈 왈- 도전해서 실패하더라도 뭔가 얻는게 분명히 있다는 것, 배움에는 나이도 성별도 그 어떤 한계가 없다는 것, 반복되는 배움과 실패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할 수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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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에 이은 박뽕남 할머니의 두번째 이야기 !! 이번에는 일흔여섯 살의 박뽕남 할머니가 학교에 갑니다! <<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책을 받은 후 제일 먼저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눈에 쏙 들어왔다😊 할머니께서 학교에 가서 재미난 일을 할 것을 기대하게 만드는 할머니의 신난 표정과 아이들의 기대되는 표정 과연 할머니는 어떠한 학교생활을 할 것 인가 ! 기대가 되지요.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中 할머니가 귀여운 부분-옥시시,,🌽 지난이야기가 나오는 책 내용의 시작에 이미 박뽕남할머니께 마음이 빼앗긴 우리는 바로 서점에 예약해서 <<박뽕남할머니의 엉뚱한일기>>를 먼저 읽었다. 마음에 사로잡혀 아이에게 양보 못하고 내가 먼저 읽었는데, 진짜 호로록 순식간에 읽혀서 아이가 옆에서 보고는 🧒🏻:엄마 벌써 다읽었어? 재밌어? 라고 말할 정도로 얼굴에 웃음 한가득 펴서 봤었다. 박뽕남 할머니를 보면 항상 매사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늘 노력하는 모습과 책임감 있는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시고, 또 손자와 거리낌없이 함께 하시는 모습이 너무 흐뭇하게 바라보게 된다. 작가님의 말씀대로 조금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려는 마음과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제일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잘 안되더라도 다음에 힘내서 또 해 보는 것! 내가 아이에게 가장 강조하는건데, 잘하지 못해도 너가 열심히 노력하며 최선을 다했다는 것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는 것 ! 박뽕남할머니와 우진이가 너무 즐기면서 잘하는 것이라서 보면서도 마음이 꽉 찬 느낌이 들었다. 그다음 박뽕남 할머니의 일상이 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그런 책 할머니 말씀대로 그까짓 것!! 할 수 있으니 모두 도전하면서 또 다음 할머니 일상을 기다려보는걸로 .. 👵🏻💖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내일도맑음 #박뽕남할머니의기막힌학교생활 #박뽕남할머니의엉뚱한일기 #저학년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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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서평 후기 "아, 예! 문제없습니다, 그까짓 것." 할머니는 사서 선생님의 책 읽어주는 봉사 활동 이야기에 무턱대고 고개를 끄덕거리셨어요. "차 라리 우물 가에서 숭닝을 찾으씨요."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열심히 책 읽기 연습을 하시는 할머니지만, 아직 많이 서툴러요. 우진이는 할머니의 책 읽는 소리를 듣고, 키득키득 웃어요. 할머니는 열심히 책 읽는 연습을 하지만, 여전히 버벅거리셨어요. 그런 모습을 본 우진이는 걱정이 태산이었지요. 할머니의 목소리는 가늘게 떨리고, 정수리가 뜨근해지고, 이마엔 식은땀이 퐁퐁 솟고요. 우진이를 제외한 다른 아이들은 큭큭 웃으며 할머니의 말투를 따라 했어요. > fineday.books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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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은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이번에는 손자 우진이의 학교에간다 그것도 책 읽어주는 할머니 활동으로 아직 한글을 더듬더듬 읽는데 손자 우진이에게 망신만 주는 건 아닌지 엉뚱하고 기막힌 박뽕남 할머니의 학교생활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학교 교통봉사를 하던 박뽕남할머니는 지난번 우진이 대신 썼던 일기를 재미있게 보았다는 선생님의 제안으로 학교 도서실 '책 읽어주는 할머니' 봉사활동에 덜컥 참여하게 되었다 책도 보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주는 유난희 할머니 그 마저 못마땅했어요 아니, 사실은 기가 죽었다 심술이 나서 성질이 버럭버럭 났지만 할머니는 이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열심히 읽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과연 박뽕남 할머니는 책 읽어주는 할머니를 기가막히게 해냈을까?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노력하고 도전하는 어린이 성장 동화책 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딱 좋은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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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도 크고 적절한 그림이 있어 저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박뽕남할머니의 기막힌학교생활~ 초등도서로 추천 꾸~욱 합니다^^#내일도맑음 #박뽕남할머니 #기막힌학교생활 #저학년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재미있는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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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글을 잘못쓰던 할머니가 손주에게 한글을 배우고 #박뽕남할머니의기막힌학교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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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서평> 윤정 글 유영근 그림 내일도 맑음 출판사 < 11월 12일 수요일 날씨 말금 > " 나도 이재 학교에 간다 우리 우진이 학교에 책 일거주는 할머니가 돼었다 너무 조타 " 맞춤법 틀린거 마저 사랑가득한 박뽕남 할머니의 두번째 이야기 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책을 보자마자 딸 아이가 좋아서 폴짝폴짝 그리고 주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 에게 글밥 늘리는 책으로 많이 권해서 반응 좋았는데 벌써 부터 2번째 이야기가 나왔다고 이야기 할 생각에 기쁘네요 그림이 재미를배로 높여줘서 마치 책속의 우진이가 되어 옆에 박뽕남 할머니가 있는것 처럼 글과 그림에 생동감이 넘쳐요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내려가고 박뽕남 할머니가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할머니 생각도 나고 보고싶기도 했어요 아마 할머니 손에 자란 사람들은 책을 읽으며 이런저런 생각이나서 더 몰입되서 읽을꺼예요 가는내용이 웃기고 재미있게도 그려졌지만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할머니가 설레하는 모습 속에서 용기와 도전을 배울수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엔 시니어 분들의 일자리도 많이 늘어나고 주변에 나이가 많지만 다양한 분야에 도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책은 그런 시대적 내용을 반영 해서 딸아이와도 이야기 나눌 거리가 있었어요 이책을 읽고 진짜 마음 묵직해지는 순간이었어요 그래. . . . 맞아 암시랑도 않지 . . . . 이말이 너무 위로가 되고 힘이되었어요 나이가 40이 넘었지만 딸들과 초등학생 책을 서평 하면서 가장 기쁜순간이 이럴때예요 이런 방향성을 잡는 한마디를 발견할때요 아이들이 도전을 두려워 하지않고 용기 잃지 않길 바래요 벌써 부터 박뽕남 할머니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 뭐든 도전하고 시작하려면 겁이 많이 나죠 . . 겁이 많아지면 용기는 줄어들고 걱정이 늘어나요 그건 나이가 어리나 나이가 들어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그런데 이책에 "암시랑도 않지 " 이말이 참 용기나네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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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윤정 🎨그림_유영근 📚 @fineday.books 일흔여섯살의 박뽕남 할머니가 학교에 다니게 되었대요! 박뽕남 할머니는 어쩌다 학교에 가게 되었을까요? 과연🤔 학교 생활을 잘할수 있을까요? 🧙♀️ 박뽕남 할머니는 정말 사랑스러운 손자와 살고 계세요. 한글을 잘 못쓰는 할머니를 위해 그림책도 읽어주고 받아쓰기 채점도 해주며 열심히 글자를 가르쳐주는 착한 우진이👦🏻 그런 시간이 소중한 할머니는 소변까지 참아가며 한글공부를 열심히 하시다 방광염에 걸려 병원에 입원도 하셨다고합니다. 지금은 다 나으셨으니 걱정하지마세요☺️ 🧙♀️ 아르바이트를 가야하는 딸(우진이엄마)대신 교통안전 녹색봉사를 도와주시러 가시며 박뽕남 할머니의 즐거운 학교생활이 시작됩니다! 생각나는 장면이였습니다. 매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등교길이 더 즐겁고 행복하거든요^^* 🧙♀️ 교통안전봉사를하시다 우진이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기회가 생기게되고 책 읽어주는 할머니 모임날은 무척 들뜨고 설레셨어요^^ 🧙♀️ 하루하루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날이 다가올수록 떨리고 걱정되는 할머니는 마음처럼 쉽진 않았지만 더 열심히 읽으시며 노력하셨습니다. 이부분은 뭉클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눈앞이 캄캄다고 순간 어찌할바를 모르시던 할머니! 우진이를 보고 다시한번 마음속으로 화이팅을 외친후 할머니만의 스타일로 할머니만의 말투로 할머니의 그루브!! 느낌그대로~~!!즐겁게 책읽기를 해주시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며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그렇게 박뽕남 할머니는 인싸로!! 등극하십니다. 🧙♀️ 아! 부반장되신것도 축하드려요💐 그것만으로도 큰기쁨이자 행복이죠! 🧙♀️ 자신이 없어 정말 하고싶은 일들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만 하지말고 멋지게 도전하며 혹여 실패하더라도 슬퍼하지말고 자신있게 다시 해보는것! 박뽕남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행복메세지입니다. 🧙♀️ 유쾌! 상쾌!! 통쾌! 통통통!!! 박뽕남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박뽕남할머니의기막힌학교생활 #내일도맑음 #맑은도서관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책읽어주는할머니 #초등도서추천 #초등독서 #북스타그램 #책서평 #책리뷰 #책소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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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사투리로 웃음버튼, 호감도 상승하는 박뽕남 할머니! 비록 글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서툴지만 마음만큼은 진정성 최고! 열정 최고!! 인기 최최고!!! 손자들과 손자 친구들에게 맛깔나게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 텔러로 거듭났습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저는 할머니의 고군분투기에 공감이 갔는데요. 아이들에게 아침 시간, 책 읽어주는 시간은 20분 남짓이지만 책을 고르고 낭독 연습을 하고~ 때로는 반응이 좋아서, 때로는 어수선해서 기뻤다기 긴장하기도 하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느낀 점은 책을 잘 읽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과 책을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책 속의 박뽕남 할머니는 책읽기 첫 번째 시간부터 이 모든것을 잘 해낸 대단한 분이에요. 책 읽어주기를 포기할 뻔한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겪고 그걸 슬기롭게 반전시키는 지혜까지 발휘하시지요! 역시 무엇이든 노력하면 안 될 것이 없다는 교훈을 줍니다. 저와 2학년 딸이 깔깔거리며 함께 완독한 이책! 웃음과 교훈을 주니~ 학부모와 학생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도서제공 #서평단 #박뽕남할머니의기막힌학교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