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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라는 개구리의 삶과 부엉이(멘토)를 만나 하게 되는 여정등을 통한 자기계발서.
개구리라는 개체로 우화식으로 꾸며낸 이책은 잡은 그때부터 책이 덮여 질때까지
손에서 놓일수가 없었다.
우리의 삶에는 많은 장애물등이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그 장애물을 넘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그 장애물을 다른길로 피해가려고 한다.
(책에서는 핑은 나무잣대와 철썩강을 만난다)
모든성공은 이러한 장애물과 우리의 노력으로서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접어둔채 말이다.
하지만 이책에서 핑은 그러한 관념을 깨고 개구리로서의 최고의 점프, 할수없는일을
단지 할수없다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말을 실행(action)으로 옮겨
그 고지를 넘어섰다.
뭐든 편하게 올라가려고만 하는 우리네에게 좋은 지침서이다.
또한 마지막에 핑의 여정을 통한 마인드맵을 돌이켜 보면서 책의내용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질문등으로 우리의 삶에 적용하여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내면의 소리에 따라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할때 우리는 반드시 "위험"이라는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위험은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필연적인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분석하고 예측한다 해도 그 위험을 지날때, 누구나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실패가 쓰다고 그 맛을 보지 않는다면 인생이 주는 소중한 선물을 마다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 반드시 실패와 좌절을 만납니다. 그러나 실패라는 나그네를 피하려고 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Chapter3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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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다를 수 있는 최상의 모습에 대한 위대한 꿈을 꾸고,
마침내 그것을 이루고야 마는 핑의 이야기...
한 마리의 개구리가 온 개울물을 휘젖고(?) 다닌다...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핑이란 개구리가 등장하여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함께 잃어버렸던 꿈이란 것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자칫 꿈을 잃고 헤매는 현대인들에게 마음 깊은 감동의 선물이 될 것이다...
성공... 성공... 성공...
하루하루 우리가 무슨 ''행동''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달려있다...
처음 시작을 여는 작가의 메시지부터 가슴에 와닿는다.
한 마리 개구리의 삶에 여정을 통해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신선한 메시지...
개구리라는 동물을 등장시켜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다소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비슷할 것이라는 단정을 먼저
하고 이 책을 읽었다...
허나 나의 지레짐작은 지나친 착각이었음을 곧바로 깨닫는다.
스펜서 존슨의 책에서는 도전과 모험에 대한 내용이 많아 다루어져 있다면
스튜어트의 책에서는 이 두가지와 함께 보다 우리가 시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현명한 관찰력 그리고 멘토를 등장시킴으로 보다 방법적인 면에서
더 자세히 다뤘다는 느낌이다...
꿈... 생각할수록 두근거리는 단어이지만 우리는 정말 한 해를 거듭할수록
이 단어와는 조금씩 동떨어져 간다.
아니 자포자기하며 살아간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품속에 등장하는 핑의 모습은 그런 우리들에게 강한 도전의식과 함께
잃어버리고 살았던 자신의 꿈에 대한 열망을 다시금 일으켜주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여행은 바로 나 자신의 내면을 향한 여행이다.''
시대적으로 갈수록 바쁘고 이웃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고 사는 우리들에게
자신을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준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현대인들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자신이 느끼고 있던 갈증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만큼 작가의 표현력과 시대적 관찰력이 돋보이는 작품과 글은 언제든지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아주 충분한 귀감이 되기 마련...
어느덧 내 자신도 모르게 가뭄이 깃들어가고 있는 나의 마음에 아주 소중한
단비를 내리게 해주었다... 설레임...
가슴 뛰는 삶... 남들과 좀 더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 좀 더 내 자신의 내면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내 자신의 여행을 한 번 떠나봐야 겠다.
진정한 나의 삶...
내 자신이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것이 내가 원하는 삶이다.
나의 마음을 비우고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자... [인상깊은구절]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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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일원으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내는 나날들,,,
가끔은 내가 없으면 안되는 세상을 바라지만...
나와 상관없이 돌아가고 있는 세상...
직장생활이 몇년째인지도 계산이 안되고...
어느덧 40줄이 눈앞인 내 인생...
아직까지 조직에 몸을 담고 견디고 있는 나 자신이 신기할 따름이다.
이런 상황에서 알게된 책이 핑!이다.
어느 신문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실천하는 삶''을 제시한 책이라 해서 주저하지 않고 나를 위한 책이라 생각하고 구매했다.
내용은 어렵지 않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회피하지 말고, 아니라 하지 말고, 안된다고 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것이다.
도전하는 자에게 성공이 주어지지, 저절로 성공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복잡하고 바쁜 일상에서 시원시원하게 단숨에 바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읽은 후에는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이 다시 뛰어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나와 같이 의지가 약하고 실천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변하고 싶고, 자신에게 만족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지 3일 정도가 되었는데 여기에 책을 권하는 글을 쓰게 만든 정말 실천하는 삶을 만들어 주는 책이다.(서평을 처음 씀) [인상깊은구절]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킨다. 흣날 네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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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은 어쩌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전 2006년 한해의 촉진제역할이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부분을 행동으로 이행함으로써, 내것으로
얻을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구요..그것이 결코 어렵지는 않지만, 쉽지는 않다는..
개구리가 쉽게 얻을 수 있었던것은.. 부엉이와 함께였기 때문이죠..
전 좀 다른 시각에서 보여졌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엉이를 생각하게 되었구요.. 왜 월드컵이 자꾸..생각나는지..ㅋㅋ
전 부엉이가 마치 히딩크 감독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알아주고 잠재력을 끄집어내고,
힘과 용기를 주고 그안에서 훈련을통해..
승리 할 수 있도록 만들었던.. 히딩크감독..ㅋㅋ
올한해는 우리모두 자기 자신의 내면속의 또다른 나를 찾아보고,,
히딩크 감독이 했던것처럼.. 나 스스로를 리드해보는걸 어떨까요.. [인상깊은구절]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낼 거야.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
| 때로 어째서 사람은 끝없이 무언가를 위해 노력할까 궁금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그게 당연한 이치인데도 왜? 라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어렵다.이 책은 보통 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을 우화형식을 빌어서 풀어낸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식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의미있는 책이었다. 그것은 왜 노력하는가에 대한 답이 의미심장했으므로. 핑이라는 개구리는 분명 개구리이기에 점프를 할 수 있다. 더 높이 할수록 핑은 자신이 이루고픈 무언가에 다가가는 것이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그 핑이 걷는다는 것이다. 아무도 개구리에게 걸으라고 하지는 않는데도. 부엉이는 핑에게 말한다. 점프만 하고 걷지 않아도 되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이 더 의미있는 삶이지 않겠느냐고. 많은 기회들을 잡는게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살아가는 의미이지 않겠느냐고. 삶의 의미가 기회들을 잡는다는데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는다. 다만 나는 더 높은 벽을..더 높은 목표를 나에게 주어진 기회로 보는 시선이 좋았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또한 멘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부엉이가 있기에 핑이 성장할 수 있었고, 부엉이의 삶은 핑에게로 이어진다. 그리고 아마도 핑이 또 다른 제자에게... 죽으면 그만인 삶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이어지는 삶. 이 책에는 여러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언들이 체계적으로, 그렇지만 딱딱하지는 않게 써져있다. 누구나 다 아는 얘기라고는 하지만 분명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만큼 감동적으로 쓰여있기도 하다. 한번씩 왜 꿈을 쫓다가 포기하고 싶을 때,자신이 이렇게 힘든가하는 생각이 들 때에, 이 개구리를 다시 만나고 싶어질거 같다. |
| 한동안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독자입니다. 주로 24에서 책을 구입하는 관계로 리뷰나 독자평 및 강력추천을 선택기준으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쇼핑의 맹점이 여기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죄송한 얘기지만 무언가 이상한 문장들(번역이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거기에 책 전체와 어울리지 않는 편집, 틀... 죄송합니다 책이 한권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더 다듬어서 나왔으면 핑이란 책이 하려고 한 말이 더욱 잘 전달되고 더 좋은 책으로 탄생되었겠지 않을까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
| 5년전 치즈를 찾아다니던 쥐를 기억하시는지? 내용이 주는 의미보다는 쥐를 우화시켜 우리를 변화시키려 했던 그 시도가 신선했던 바로 그책...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그 이후로 자기계발서들은 복잡한것을 싫어하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우화의 내용을 빌려 쓴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핑도 그들 중 하나인데, 난 여기서 그 유명했던 쥐와 지금 막 깨어난 개구리의 차이를 얘기해 보려 한다. 두책 모두다 궁극적인 목적은 변화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행복한 삶을 위한 필요조건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러나 쥐와 개구리의 차이는 쥐는 변화를 깨우쳐주는 것에만 그쳤을 뿐 구체적인 방법이나 실천에 옯길만한 구체적인 사례가 없다. 이 약점을 보완하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업그레이드 버젼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이 핑이다!! 우습지만 쥐는 제 스스로 치즈를 찾았으나 개구리는 부엉이라는 멘토가 있다. 그 멘토가 개구리 핑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변화할 수 있는지 추상적이지만(이 부분이 좀 아쉽지만, 우화의 특성상 그런것이라 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들을 이 한페이지 그러니까 행복추구 로드맵(책의 뒷부분에 있다) 으로 한꺼번에 싹 정리까지 해주는 친절한 책이다. 쥐로 인해 변했다면 이번엔 개구리로 인해 행동할 차례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큰 글씨와 빈 공간, 챕터를 나눌때 쓰는 공백의 페이지로 짧은 글을 2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만들어 만원내면 이백원받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든 출판사가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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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자기계발>>입니다. 개구리 핑(ping)을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
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새로운 환경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입니다. 자신의
안주된 삶을 떠나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는 중 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격지만 ,인생의
스승인 멘토 부엉이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핑은 힘들어 합니
다. 그렇지만 그 어려움을 끊임없는 훈련과 자아 찰로서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을 더 멋지게 설계하도록 도울수 있습니다. 이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강조 문장들과,이 책에 마지막에 나오는 행복추구 로드맵,또한
이 책의 써머리를 통해 잘 정리 합니다.
<<믿음의 도약=>꿈의 잉태=>꿈을 향한 항해=>행복의 창조>>
나의 느낌은
이 책은 <누가 내치즈를 옮겼는가?>,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 (본문 p 94) 내면의 소리에 따라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할 때 우리는 반드시 ''위험''이라는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위험은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필연적인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분석하고 예측한다 해도 그 위험을 지날 때, 누구나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실패가 쓰다고 그 맛을 보지 않는 다면 인생이 주는 소중한 선물을 마다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 반드시 실패와 좌절을 만납니다 그러나 실패라는 나그네를 피하려고 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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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사고 나서 유행어처럼 ''핑'' ''핑''거리고 다녔다.
예전에는 ''핑''을 그냥 부정적인 의미로만 사용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핑 개구리가 너무 귀여워서 아무대나 사용하게 되었다.
사실 요즘은 좋은 책들도 너무 많아서 딱히 어느것이 좋다고
말하기도 그렇다. 또 홍보도 너무 많이 해서 책을 살때
혼란스럽기도하다. 때로는 사은품을 주는쪽을 선택할 때도 있다.
근데 이 책은 꼭한번 읽어보라고 권한다.
머리가 핑핑돌것처럼 답답한 사람이라면
자기가 지금 어디에 있는 지 생각 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나는 핑 그림이 너무 엽기적이어서 처음에 많이 웃었다.
어떻게 이렇게 개구리 다리가 길수가 있지?
근데 실제로 핑처럼 높이뛸 수있는 개구리가 존재한다니 정말 더 신기하다
오늘 인터넷으로 몇 권 더 주문해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야겠다.
요즘 애들은 조금만 힘들면 징징거리고 참고 도전할줄을 모른다.
사실 이런책은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길은 불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속에서만이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
| 경품 당첨돼서 받아 읽었습니다. 절대 사서는 읽지마이소...책값 올리려고 글자 크기 띄어쓰기 장난아닙니다...초등학교책도 이렇게 까진 안합니다..승질이 무지 나서 한마디 했더니 우리 마누라 왈" 내용이 좋으면 된거다"....그러나 잠시 후 띄어쓰기의 진수를 보여 주자...마누라 왈" 우라질레이숀" "누가 치즈를 가갔나" 의 아류작인것 같은데 마케팅은 끝내주게 하네요. 내 장담하는 데 그 마케팅 비용 5~6천원짜리 책을 9.800원으로 설정한 이유가 있겠죠...아 욕나오네...그리고 내용 깨구락지와 부엉이가 어쨌단 거죠 실화니 어쩌니 장난치는 데 하나도 안 와다와요...진짜 웃긴 건 영어단어를 가로쳐서 써 넣었어요 기가차서 코가 튑니다...''팽''입니다...저 글솜씨가 없어서 웬만하면 리뷰 잘 안쓰는데 여러분 속지 마시라고 며칠 벼르고 있었습니다. 그럼 수고하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