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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떼어내고 포일지를 그림 위에 덮어서 문질문질해주면 완성되는 멋진 책이네요 . 물감이나 색연필을 준비하지 않아도 특별하게 미술 놀이를 경험할 수 있고, 손으로 꾹꾹 문지르며 자연스럽게 소근육도 발달되고 성취감도 높아지는 책이라 너무 만족스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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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떼고 포일 붙이고 문지르고 떼면 색이 나타나니까 36개월 아이도, 7살 아이도 재밌게 놀이할 수 있어요! 아이가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할 수 있으니까 성취감도 높고 잠시나마 엄마의 쉼도 생겨요 ㅎㅎ
포일아트하는 부분뿐 아니라 색칠, 그림자보고 맞추기 등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게 활용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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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만 아니라 엄빠도 너무 신기하고 즐겁게 함께 놀이할 수 있는 포일아트북이에요!
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떼어보고 호일 색종이를 붙여서 알록달록 완성시키는 즐거운 놀이책~ 그리고 색칠하기와 미로찾기까지 활용도가 높은 어스본 포일아트북 멋진 꼬마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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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포일 덕분에 화려하고 멋진 용을 잔뜩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색연필이나 물감 없이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 별도의 준비물이 거의 필요 없고, 옷이나 주변에 묻을 걱정도 적어 외출할 때 챙겨가기에도 유용해요. 포일을 문지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해 끝까지 완성했고, 작품을 다 만든 뒤에는 스스로 보여주며 무척 뿌듯해했어요. 다음 작품도 빨리 만들고 싶다며 엄마를 재촉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흐뭇했습니다. 포일 아트뿐 아니라 색칠하기와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함께 들어 있어 한 권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책이에요. 아이와 색다른 미술 활동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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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반짝이는 걸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 포일을 고르는 순간부터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문질문질~” 하며 포일을 붙이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책의 절반 이상을 완성했어요. 스티커를 떼어 포일을 문지르기만 하면 멋진 용이 반짝반짝 완성되어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기에도 좋았습니다. 색칠놀이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 여름방학 집콕 놀이로 추천하고 싶은 액티비티북이에요.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거나 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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