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마중의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신간, 뇌과학 편은 단순 지식 나열을 넘어 뇌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뉴런의 전기 신호 전달과 인공지능 신경망 같은 데이터 처리 과정을 초등 눈높이에 맞게 정확히 다룹니다. 최호정 작가님의 재치 있는 만화와 일러스트 덕분에 추상적인 개념이 완벽히 시각화되어 몰입감이 높고, 속도감 있는 전개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감정·기억·행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뇌 전체 구조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너 속 의학 용어 풀이로 배경지식까지 챙겨줍니다. 일상 속 행동과 감정을 뇌과학으로 연결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통찰을 주는 책이라 어린이·청소년 교양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
"우리 몸의 지휘자, 뇌를 만나는 여행" ㅡ 아이에게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어디일까?" 라고 물으면 단번에 "머리!" 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하지만 정작 "그럼 머리 안에 있는 뇌는 우리가 공부할 때, 친구와 말할때, 핸드폰을 할 때, 실제 안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라고 묻는다면 어른들조차 쉽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아이에게도 신비롭고 무궁무진한 뇌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였습니다. ㅡ 1 나의 하루와 연결되는 뇌 이야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의학 용어와 뇌의 구조를 아이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는 점입니다. ㅁ 수업 시간에 집중할 때 뇌에는 어떤 신호가 오갈까? ㅁ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신경세포들은 어떻게 일할까? ㅁ 한 번 배운 자전거 타는 법을 평생 잊이 않는 이유는? 매일 겪는 익숙한 경험을 통해 뇌의 원리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자연스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ㅡ 2 어려운 과학도 쉽고 재미있게 책 속에는 신경세포(뉴런), 시냅스, 해마, 운동피질처럼 다소 낯선 용어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비유와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언어를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의 차이라든지, 수면과 꿈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휴식 과정 (가바, 멜라토닌) 같은 깊이 있는 주제들도 어렵지 않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ㅡ 3 AI 시대에도 가장 특별한 것은 사람의 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뇌를 함께 다룬 내용이었습니다. 컴퓨터와 AI가 아무리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만들어 내며,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는 능력은 인간의 뇌만이 가진 특별한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뇌과학 지식을 넘어 '사람다운 생각'과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ㅡ 이 책은 단순히 의학 지식만을 전달하는 정보책이 아니었습니다. 나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해주는 고마운 과학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AI와 함께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럴수록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생각을 키워 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왜?"라는 질문이 많은 아이, 그리고 아이과 함께 재미있게 뇌과학을 배우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ㅡ
|
|
우리 몸속 가장 신비로운 기간, 뇌 생각하고, 기억하고, 말하는 모든 순간 뇌가 하는 모든 일! 뇌는 우리몸의 지휘자라고도 하죠.
공부할 때, 카톡(메세지)를 보낼 때, 친구와 이야기할 때, 글을 쓸 때, 잠잘 때도 우리의 뇌는 24시간 쉬지 않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판단합니다. 뇌는 신경세포와 시냅스를 통해 정보를 주고 받으며, 몸의 각 기관에 명령을 내리고 걷기, 달리기, 글쓰기 처럼 몸을 움직이는 일을 담당합니다.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도서는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의 9번째 도서로 우리의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며 배우게 하는 뇌의 원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도서 입니다. 현직 의사선생님들께서 오롯이 초등학생 친구들을 위해 기획하셔서 만드신 도서들이라 내용들이 지루하거나 무겁지 않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뇌세포가 다른 세포와는 다른 이유부터 신경세포가 전기신호를 주고 받는 원리와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까지 뇌가 우리 몸을 조절하는 다양한 과정을 쉽게 풀이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질문의 난이도가 달라지잖아요.
"왜 사람을 잠을 자야 할까? 잠을 자면서 뇌는 회복 된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회복이 되는걸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진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도서를 통해 재미있게 교양을 쌓길 바라봅니다. |
|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매일 생각하고 움직이고 기억하고 잠을 자고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일이 우리 몸속 ‘뇌’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는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뇌의 기능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뇌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뇌과학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전두엽"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전두엽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왜 중요한지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웠거든요. 전두엽은 생각하고 판단하고 계획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등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의 영역입니다. 인간에게서 전두엽이 매우 발달해 있다는 점을 알고 나니 우리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도 결국 뇌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잠’과 뇌의 관계도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왜 잠을 자야 해?” “잠을 안 자면 어떻게 될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 “피곤하니까요.”라고 대답하잖아요. 그런데 잠은 단순히 몸을 쉬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뇌가 하루 동안의 정보를 정리하고 회복하는 데에도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떨까요? “이제 자야 해!”라는 잔소리보다 “네 뇌가 지금 쉬어야 한대.”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 조금 더 설득력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하는 생각하고, 기억하고, 배우고, 움직이고, 잠을 자는 모든 행동 뒤에 뇌가 얼마나 복잡하고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뇌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할 것 같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초등학생부터 청소년까지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과 판단 상상과 창의성도 결국 우리의 뇌에서 시작됩니다.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뇌"에대해서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방학이 끝나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엄마, 이렇게 공부한 게 나중에 기억이 안 나면 어떡해…?” 요즘 중등수학 선행을 하느라 매일 투덜거리면서도 묵묵히 책상 앞에 앉는 초6 딸과 함께 읽었습니다. 중등 과정을 공부하면서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초등 과정에서 끝내 풀지 못했던 문제가 중등 과정을 배우고 나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풀리기 시작한 거예요. 게다가 선행하고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때 배웠던 개념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사람의 뇌는 어떻게 학습하고 기억할까?” 궁금해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에서 딸이 특히 관심 있게 읽은 부분도 바로 사람의 뇌가 어떻게 학습하고 기억하는지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평소에는 “복습해야 기억하지!”라고만 이야기했는데, 책을 읽으며 우리가 배우고 기억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가니 아이도 자신이 공부했던 경험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 때는 잘 풀리지 않았던 문제가 시간이 지나 다른 개념을 배우면서 풀리기도 하고, 예전에 배운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던 이유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고요. 또 하나 관심 있게 읽었던 부분은 ‘뇌와 인공지능’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AI를 자주 접하다 보니 이 부분도 흥미롭게 읽더라고요. 뇌의 구조와 기능부터 학습과 기억,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습니다. 특히 공부가 어려워지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왜 공부한 것이 기억나기도 하고 잊히기도 할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읽어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중등수학 선행으로 힘들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오늘도 다시 책상 앞에 앉는 딸을 보며, 저 역시 아이의 공부를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뇌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
|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봄마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뇌과학에 관하여 읽고 뇌의 역활과 우리 몸에서 뇌의 중요함을 그림책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관심이 있는 부분을 재미있는 그림체와 뇌전문가이신 저자님의 풍부한 설명을 통하여 미래의 뇌과학전문가가 되려하는 꿈나무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궁금함이 많은 아이들에게 뇌에 관하여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사람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이 모두 중요한데 특히 뇌는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컴퓨터로 말하면 CPU같은 역활을 하는 것이어서 뇌가 고장이 나면 결국 사람의 생명도 멈추게 되어 있고 뇌는 다른 신체와 달리 쓰면 쓸수록 더욱 성장하고 기능이 향상 되는 신비한 기관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사람의 뇌와 인공지능을 비교하는 글이 많이 있어서 영화에서 처럼 지금의 인공지능이 나중에는 사람의 뇌 보다 더 뛰어나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습니다.
뇌는 세포수만 해도 100조 개나 있으며 세포들이 모여서 근육, 심장 같은 조직과 기관을 만드는데 이 기관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뇌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기관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것을 통제하는 역활이라 매우 중요한 기관이며 일도 많이 하는 기관입니다. 뇌는 머리뼈속에 있으며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인 동물과 다른 점은 언어로 소통을 하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뇌에 관한 의학용어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뇌에 관하여 잘 몰랐던 자세한 이야기도 어른이 읽어도 알게되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아이과 같이 읽으면서 뇌에 관한 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뇌에서 학습과 기억이 뇌의 해마 신경세포에 기억이 저장이 되어서 어릴 때 부터 하는 인사하기 옷입기, 버스타기 등 간단하면서도 매일 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뇌에 관하여 많은 정보를 학습하는 책입니다. #뇌에서는어떤일이일어날까#조영욱#최호정#봄마중 |
|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다가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매일 생각하고 기억하고 느끼고 움직인다. 너무 당연한 일이라 그 안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보내는 하루가 뇌의 수많은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뇌에 관한 이야기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친절하게 그려진 그림과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의학 용어 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어른인 나도 잊고 있었던 우리 몸의 신비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아이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뇌와 의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잘 몰랐던 ‘뇌’를 쉽게 재미있게 들여다보았다. 아이는 책을 덮고 나니 다른 기관들도 관심이 생겼다. 의학책을 찾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의학,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다면 ‘리틀히포크라테스 시리즈’를 추천한다. 참고로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는 아홉번째 시리즈이다. - 도서를 협찬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본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는 뇌가 우리 생각과 감정, 행동을 어떻게 만드는지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는 “이것도 뇌가 하는 거야?”라며 신기해했고, 일상 속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초등학생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부모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뇌에서는어떤일이일어날까 #리틀히포크라테스 #봄마중 |
|
의대,의사를 목표로 유치원생부터 달리는 치열한 시대. 사실 '우리 몸'은 입시나 직업이 목표가 아닌 일반 상식으로 어릴때부터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왜냐하면 신체에 대해 지식과 교양을 쌓는것은 당연하니까 말이다. 주식이나 경제 이론에 대해 책을 읽고 지식을 쌓는다-라고 하면 모두 애널리스트나 금융계통의 직업을 갖고 싶구나-라고 생각하는게 아닌데 유독 의학 서적류는 아이가 관심을 보인다고 하면 눈을 반짝이는 것 같다. 아이가 #의사어벤져스 를 재미있게 읽는다고 했을때도 본인의 신체나 건강에 관심이 있으니 좋네~했다가도 "혹시???!!!!"라며 엄마인 나 역시 다음 난이도의 초등의학 서적이 뭐가 있지?라며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다ㅎㅎ 그런 반짝이는 관심이라면 #봄마중 의 #리틀히포크라테스 시리즈를 추천한다. 그 중에서 #뇌과학 을 함께 읽어 보았는데 사실 혈액,뼈 등 가시적으로 보이는 신체기관이나 증상에 비해서 조금 어려운 게 사실이긴 했다. 책의 구조는 우선,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상황 제안->지식 설명(글,그림)->용어 풀이->흥미를 돋을 수 있게 하는 실제 사례이다. 지식 설명과 용어 풀이는 #초등고학년 이어도 조금 어렵긴하나 실 사례를 보면서 짐작하며 이해가 되기도 한단다. 책의 두께와 삽화에 비해 내용은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오히려 반복적으로 읽기에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도 3번 정도 더 읽고 싶다고 한다. |
|
#도서협찬 #봄마중 #뇌에서는어떤일이일어날까 #리틀히포크라테스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리뷰 이 책은 아이들만을 위한 과학책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공부를 많이 해야지!'라는 말보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다양한 경험이 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이 왜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지, 왜 책을 읽고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하는지 과학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뇌의 구성과 역할, 뉴런과 신경세포, 신경피질이 하는 일, 뇌가 우리 몸을 움직이는 과정, 그리고 왜 잠을 자야 하는지까지 어려운 내용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부모인 저도 아이의 공부보다 생활습관이 먼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책을 읽은 뒤 오늘은 뇌를 위해 일찍 자볼까? 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뇌가 어떻게 일하는지 배우고, 건강한 생활습관까지 함께 실천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 본 도서는 봄마중출판사의 서평단 모집과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