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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정말 관심없어서 살면서 읽은 도서가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친구가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만 마냥 부러워하고 있던 찰나였어서 이 책에 더 공감되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책을 읽으며 여러 단어와 문장들이 기억에 남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초반에 이런 내용이 나왔어서 책을 끝까지 완독할 수 있었음) '나만의 고슴도치 찾기' 부분이었습니다. 내 인코딩에 맞는 일 찾기 일을 하는 과정에서 돈의 방향 뒤집기 그 일이 내면의 불꽃을 집중시키는 역할 하기 이 세가지 였는데, 사실 첫번째가 가장 중요하면서 어려운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일생을 살아오면서 인코딩에 맞는 일을 정확하게 찾지 못 했었고 그래서 모든 일들에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근데 딱 전 직장에서 안좋은 의미로 많은 것을 배웠고, 그로 인해서 처음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 책인 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마냥 성공한 사람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많은 절벽과 안개에 부딪히며 성공까지 이르게 한 원인을 10년 간 2,809년의 데이터로 분석했으니 수치화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주 적격인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비슷한 책이 나오면 종종 읽어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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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서 목표도 없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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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대로 괜찮은지 늘 고민입니다. 살면서 늘 찾아오는 변화나 위기가 버겁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건너야 하는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도 같은 고민을 하고 위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40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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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콜린스의 신작.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함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인생을 치밀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간 책. 단순히 기업 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재건하는 과정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 구매했고 믿고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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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고민이 많던중에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어느순간 이후에 항상 하는 고민인데 삶에 치여서 살다보면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서는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거 같은 반복되는 순간이 있는데 이번에는 마무리 짓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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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 전작의 명성으로 읽게 되었지만 솔직히 내용은 기대이하이다, 너무 큰 기대를 해서인지 모르겠으나 예시인물들에 대한 큰 감흥이 오지 않는다, 등장인물들에 대해 저자의 기준으로 인생의 각 고비를 넘기는 과정을 서술했으나 등장인물들에 대한 직접 인터뷰가 아닌 그들의 성장과정이나 생애에 대해 알려진 이야기에 저자의 주관으로 저자의 이론을 대입해서술하다보니 감동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 때로는 이게 그렇게 삶에 위기였을까? 정말 그렇게 저자 생각대로 그들이 그렇게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즉 등장 인물들의 자연스러운 삶의 연속을 너무 저자의 주관으로 해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은 쉽다, 편하게 술술 읽히는데 그런만큼 큰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