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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을 통해 짧으면 며칠 어떨땐 몇달씩 어떤 일을 밀고나갈 새로운 에너지를 얻곤 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네요.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의 남편에게 ‘워싱턴 포스트 컴퍼니’를 경영을 맡긴다. 그런데 그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녀는 ‘절벽’과 ‘짙은 안개‘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녀는 차근차근 그 속에서 빠져나와 CEO로서 성공한다. 책 전반의 주제를 끌고가는 예시들이 이런 사례입니다. 여덟살때 경비행기(?)에 탑승한걸 계기로 한국전쟁에서 활약할만큼 최고의 조종사가 되며 훗날에느누나이가 NASA의 최초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어 40세쯤 국민적 영웅으로 부상한다. 이런 사례도 있구요. 짐콜린스가 책 초반에도 언급하지만 분석할 수 있는 ‘생애 데이터‘는 결국 이런 굵직한 인생을 삶을 인물들이 남길 수 있는 언론 등의 ‘기록’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벨상, 아카데미상수상 등… 스케일이 꽤 큽니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평범하지도 못한 삶에서 또 한 권의 욕심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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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정말 관심없어서 살면서 읽은 도서가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친구가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만 마냥 부러워하고 있던 찰나였어서 이 책에 더 공감되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책을 읽으며 여러 단어와 문장들이 기억에 남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초반에 이런 내용이 나왔어서 책을 끝까지 완독할 수 있었음) '나만의 고슴도치 찾기' 부분이었습니다. 내 인코딩에 맞는 일 찾기 일을 하는 과정에서 돈의 방향 뒤집기 그 일이 내면의 불꽃을 집중시키는 역할 하기 이 세가지 였는데, 사실 첫번째가 가장 중요하면서 어려운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일생을 살아오면서 인코딩에 맞는 일을 정확하게 찾지 못 했었고 그래서 모든 일들에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근데 딱 전 직장에서 안좋은 의미로 많은 것을 배웠고, 그로 인해서 처음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 책인 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마냥 성공한 사람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많은 절벽과 안개에 부딪히며 성공까지 이르게 한 원인을 10년 간 2,809년의 데이터로 분석했으니 수치화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주 적격인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비슷한 책이 나오면 종종 읽어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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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서 목표도 없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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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대로 괜찮은지 늘 고민입니다. 살면서 늘 찾아오는 변화나 위기가 버겁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건너야 하는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도 같은 고민을 하고 위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40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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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콜린스의 신작.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함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인생을 치밀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간 책. 단순히 기업 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재건하는 과정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 구매했고 믿고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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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에게 추천하고픈 책은 일전에도 구두로 얘기했던 짐 콜린스의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란 책이야. 짐 콜린스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유명한데, 현대 경영에 있어 구루로 인정받고 있어. 경영에 있어서 독보적인 그가 기업이라는 조직을 넘어 개인의 삶에 대한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야.
원제는 what to make of a life인데, 인생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정도의 의미인듯해. 다만 make of는 재료를 고르는 게 아니라 이미 손에 쥔 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가까우니, 정확히는 '주어진 삶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겠지. 그런 면에서는 한글의 부제가 좀 더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한 거 같아.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책 내용이 그려지지 않아? 불확실성, 좌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간 34명의 생애. 총 2,809년의 삶을 분석하고 정리해서 그 정수를 보여주는 책이야. 사실 뻔하고 뻔한 위인전이라고 느껴질지도 모르겠어. 저자도 밝히지만, 34명을 선택한 이유는 유명하거나 위대해서가 아니라 기록이 풍부하기에 분석의 대상으로 가능했기 때문이라는군. 이 대목은 두 겹으로 나눠 봐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가 역사를 배울 때도 그랬잖아? 결국 기록되지 않은, 최소한 유물로라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식할 수 없고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으니 말이야. 여기까지는 저자 탓이 아니야. 자료가 없으면 연구도 없으니까. 문제는 다음 겹이야. 한 인물의 인생을 이미 알고 나서 원인을 거슬러 찾는 구조는 자료의 한계가 아니라 저자의 선택이거든. 성공한 삶만 모아놓고 그 공통점을 뽑으면, 무엇을 뽑든 그럴듯해 보여. 두 명씩 짝짓는 그 대조군마저 저자가 골랐고. 이건 감안하고 읽어야 해.
개인의 역사를 짐 콜린스의 식으로 재구성했고, 그에 따라서 분석해냈다고 보면 될 거 같아. 흥미로운 점은 비슷한 사람 두 명씩 묶어서 비교를 해주는 부분이야. 자칫 딱딱하게 나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저자가 핵심 개념으로 제시하는 고슴도치 자세, 절벽, 안개, 그리고 내면의 불꽃 등 흐름에 맞춰 과거와 현재의 인물들의 삶을 제시하고 있어. 각 주제에 맞춰서 비교를 해주다 보니 핵심 개념들을 실존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며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으니 차근히 읽어보면 될 테니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을게. 다만 내가 강력하게 추천했던 것은 저자가 긴 연구를 통해서 저서를 내고, 인생에 대한 통찰을 얻은 게 아니야. 스스로의 삶을 이해하고 치유 받는 과정이 솔직하게 드러나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이게 단순히 저자가 솔직해서 좋았다는 얘기가 아니야.
그들에게서 뽑아낸 원칙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콜린스 본인 스스로를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원칙을 찾아낸 점이야. 1958년생, 68세의 나이인데도 끝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감동 받았어. 자신만의 인코딩을 발견하고, 내면의 불꽃을 태우기에는 늦은 나이는 없다는 거지. 이 책에서 핵심은 34명의 삶뿐만 아니라 저자 한 사람의 삶도 끝없이 변할 수 있다는 것. 늦은 나이는 없다는 것. 내가 이 책을 권하는 건 그 한 사람 때문이고.
내 삶에서 이런저런 절벽도 많았지만 어떻게든 여기까지 왔어. 시골 촌놈이 상경해서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해. 그 과정에서 수없이 방황하고 흔들릴 때, 내 옆에서 손잡아준 네가 고마워.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안개 속을 서성이고 있는 것 같거든. 나만의 인코딩이 뭔지, 내면의 불꽃이 타오를 일이 뭔지 모르겠어. 다만 네가 그 기준이 되어 주었고 나도 너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이야.
아마 너에게는 와닿지 않겠지만, 너에게도 하나의 설명이 되어줬으면 좋겠어. 짐 콜린스가 그랬듯, 너 역시 너의 아픔이 그대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를. 놓아줄 수 있기를. 주제넘은 건지 모르겠다.
이제 모든 리뷰는 너를 상정하고 쓸 거야. 어쨌든 이 글을 읽고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 모르겠다. 늘 그렇듯 너보다는 내 기준에서 추천하다 보니... 그래도 언젠가는 너에게 마음이 동할 만한 추천을 써보도록 할게.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옆에서 조용히 서서 기다리는 건 잘하잖아? 너만의 인코딩을 찾고, 너의 열정이 차오르는 일이 생기도록 옆을 지킬 테니까. 찬찬히 시간 날 때 읽어 봐줘.
일독일자 260826 작성일자 260908 -----------------------------------------------------------------------------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녀는 서로를 강화하는 세 가지 요소를 결합해 답했다. 1. 인코딩(타고난 성향)을 발견하고 활용했다. 2. 돈의 방향을 뒤집었다. 3. 내면의 불꽃에 집중했다. p.36 나만의 고슴도치를 찾는다는 것은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활동 영역을 발견했다는 뜻이다. 첫째, 그 일은 자신의 인코딩에 맞아야 한다. 둘째, 그 일을 하는 과정에서 돈의 방향을 뒤집어야 한다. 셋째, 그 일이 내면의 불꽃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고슴도치 모드로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의 큰일’을 중심으로 삶을 재정리하고,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그 방향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는 뜻이다. 이 연구에 등장하는 사람ㄷ르이 고슴도치나 여우 같은 특정한 성격을 지녔다는 의미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오랜 기간 고슴도치 모드로 살아갔다는 사실이다. p.41 여기서 전하려는 말은 글렌과 쿠퍼가 우리보다 더 뛰어난 재능을 타고났다는 뜻이 아니다. 핵심은 두 사람이 삶의 많은 가능성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인코딩을 발견했다는 데 있다. 즉, 남보다 무엇을 더 잘하느냐는 중요한 기준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쏟을 때 가장 탁월해지는지를 찾아야 한다. p.86 자신이 무엇에 맞지 않는 사람인지를 아는 일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아는 일만큼이나 중요하다. p.99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은 결국, 자기 안에 어떤 인코딩의 별자리가 있는지를 평생에 걸쳐 발견해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p.100 나는 누구도 고귀한 목적을 가져서는 안 된다거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 연구를 통해 확신하게 된 점이 하나 있다. 사람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길은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방식보다, 자기 안에서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방식에 더 가깝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기 인코딩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제 삶 속에 펼쳐내는 방식이다. 물론 우리는 더 큰 대의에 휩쓸려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인코딩을 통해 그 대의에 기여하는 하는 것이다. p.124-125 세상을 바라보는 한 가지 관점에서는 인생을 두 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성공하고, 그다음 의미 있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연구는 나를 완전히 다른 결론으로 이끌었다. 먼저 자기 인코딩을 발견하라. 그리고 그 인코딩 위에 세운 자기만의 고슴도치에 온전히 몰두하라. 그것 자체가 이미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충분히 의미 있는 답이 될 수 있다. p.127 자기 일이 가진 ‘이미지’를 사랑하는 것과, 실제로 그 일을 ‘하는 행위’ 자체를 사랑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0.001퍼센트의 눈부신 순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 99.999퍼센트의 평범한 시간까지 포함한 이야기다. p.165 바깥으로 확장하고 다시 돌아오기 / 이것은 끊임없이 자신을 바깥으로 확장해가는 과정이다. 성장하고, 배우고, 실험하고, 능력을 넓히며 새로운 인코딩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동시에 삶의 이전 시기에 발견한 인코딩과 이미 길러놓은 능력을 다시 불러내 활용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p.170 책임을 선택하기 / 이것은 스스로 선택한 책임에 깊이 헌신하는 일을 뜻한다. 그 책임은 세상에 드러나는 공적인 것일 수도 있고, 아주 개인적이고 사적인 것일 수도 있다. 핵심은 남들의 인정이나 박수를 받을 일인지와 상관없이, 자신이 중요하다고 믿는 책임을 기꺼이 떠안는데서 내면의 불꽃이 타오른다는 점이다. p.171 그녀(올브라이트)의 모습은 이 연구에 등장하는 삶들이 공통으로 보여준 한 가지 교훈을 떠올리게 한다. 즉 과거에만 머무르는 일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앞으로도 에너지를 쏟을 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p.172 그녀는 자신의 아이들에게도 늘 같은 가르침을 전하려 했다. “영광을 위해 하지 말고, 기쁨을 위해 하라.” p.173 우리는 이 연구에서 단 한 명의 예외도 발견하지 못했다. 어떤 형태로든 ‘스트레스와 고된 노동의 세금’을 치르지 않으면서 강렬한 몰입 상태를 유지한 사람은 없었다. 어쩌면 세상 어딘가에는 그 세금을 거의 치르지 않고 자기 고슴도치를 완전히 실현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 연구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다. 어떤 삶을 살았든 결과는 같았다. 모두 자기만의 세금을 치러야 했다. p.177 지속적인 동기부여라는 문제는 사람들이 자기 인코딩과 맞는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고, 내면의 불꽃을 키워주는 일을 만나면 상당 부분 사라진다. 그리고 운 좋게 그런 일을 발견했을 때, 불꽃을 강하고 오래 타오르게 만드는 핵심 연료 중 하나는 바로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일’을 하면서 느끼는 기쁨이다. / 나는 이제 확신하게 되었다. 내면의 불꽃을 키우는 여러 원천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은, ‘하는 일 그 자체를 향한 순수한 사랑’이라는 사실을. p.194 삶의 거대한 절벽들은 다시 한 번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답은 절벽 이전에 상상했던 것과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다. p.214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각 장의 요소들을 완벽하게 자기 삶에 맞춰 이해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거의 확신할 수 있다. 당신에게도 절벽은 찾아온다. 나에게도 절벽은 찾아온다.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절벽은 찾아온다. 그리고 그 절벽들 가운데 일부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완전히 다시 생각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아주 운이 좋다면 거대한 절벽 없이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삶을 생각보다 드물다. p.220 성공했다고 해서 당신의 인코딩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답의 일부는, 내면의 불꽃을 키우는 방향으로 자신의 인코딩을 계속 발견하고 그것을 삶 속에서 펼쳐나가는 데 있다. 성공은 단지 그 길 위에서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이다. 그리고 그 사실을 잊는 순간, 성공 자체가 또 다른 안개의 시작이 돌 수 있다. p.159-160 버그 북의 핵심은 자기 자신을 과학자처럼 관찰하는 데 있다. 벌레를 연구하는 과학자는 그 벌레를 판단하지 않는다. “넌 착한 벌레네”, “넌 나쁜 벌레구나” “난 네 생김새가 마음에 안 들어” “넌 다리가 여섯 개가 아니라 여덟 개여야 해” 같은 가혹한 비난이나 과도한 칭찬도 하지 않는다. 과학자는 그저 기록할 뿐이다. “흥미롭군. 이 벌레는 다리가 여섯 개다. 긴 다리 네 개와 짧은 다리 두 개가 90도 각도로 배열되어 있다.” 그 밖의 다른 특징들도 이런 식으로 적어간다. p.265 안개를 빠져나가는 길은 거대한 한 번의 결단 안에 있지 않았다. 작은 걸음들의 연속 속에 있었다. 수없이 반복되고, 대체로 계획되지 않은 방식이었다. 나는 그것을 삶을 통과하는 ‘단계적 발걸음’이라고 부른다. p.269 연구를 종합해보면 하나의 공통된 패턴이 보인다. 안개 속에서 길을 잃었다면,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눈앞에서 가장 최선으로 보이는 한 걸음을 내디뎌라. 거대한 도약이 아니라 작은 걸음으로, 그리고 잠시 멈추어 상황을 살피고, 다시 한 걸음 내디뎌라. 또다시 상황을 살피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계속 걸어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안개가 걷힌다. 그리고 그 동안의 모든 발걸음이 쌓여 마침내 분명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p.288 한참 걸어간 뒤에야 비로소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 알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p.288 3M의 전 CEO 리처드 P. 칼턴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목적지를 향해 비틀거리며 나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움직이고 있을 때만 비틀거릴 수 있다.” p.289 삶의 방향은 아주 작은 우연 하나로도 달라질 수 있다. / 이 연구에 포함된 모든 이들에게는 고슴도치를 찾는 과정에 얼마간의 행운이 작용했다. 인생이라는 룰렛이 돌아간 것이다(다시 정리하자면, 고슴도치를 찾았다는 것은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활동 영역을 발견했음을 뜻한다. 타고난 인코딩에 부합하고, 돈의 방향을 뒤집을 수 있으며, 내면의 불꽃을 집중시킬 수 있는 일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고슴도치 모드에 들어섰다는 것은 하나의 큰일을 중심으로 삶을 조직하고, 그곳에 에너지 대부분을 쏟아붓는 상태를 의미한다). 때로 그러한 회전은 비교적 사소한 역할에 머물며, 중요한 순간에 인생의 방향을 살짝 틀어놓는 데 그친다. 어떤 경우에는 새로운 기회를 열거나 삶의 경로 자체를 바꿔버린다. 또 어떤 경우에는 한 사람을 수십 년 동안 깊은 성취의 고슴도치 모드로 밀어 넣는다. p.309 핵심은 ‘운’과 ‘운이 만들어낸 결과’를 구분하는 데 있다. 많은 사람이 운이라는 개념 자체를 불편하게 여긴다. 운은 본질적으로 우리의 통제 밖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운 자체가 아니라, 그 운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이다. / 운은 대개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방식으로 찾아온다. 반면 운이 만들어낸 결과는, 행운이든 불운이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단순히 좋은 운이 오느냐, 나쁜 운이 오느냐가 아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찾아온 운으로 무엇을 만들어낼 것인가?” p.335 운을 거대한 결과로 연결하는 핵심 방식 가운데 하나는 ‘나탈리의 순간’을 붙잡는 것이다. 모튼 한센과 내가 정의한 ‘타날리 NATALIE’는 Not All Time In Life Is Equal, 즉 ‘인생의 모든 시간이 동등한 것은 아니다’의 머리글자를 딴 표현이다. 나탈리의 순간이란, 평소보다 훨씬 큰 에너지와 집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결정적 기회 혹은 위기의 순간을 뜻한다. 인생은 우리 모두에게 이런 순간을 던져준다. 그리고 그런 순간은 대개 우연한 사건의 형태로 찾아오며, 다른 어떤 시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p.340 타날리의 순간은 대개 우연한 사건 속에서 찾아온다. 따라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이런 특별한 순간이 인생에 찾아올 것인가가 아니다.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런 순간이 찾아왔을 때, 우리는 과연 그에 걸맞은 열정과 집중력으로 자신의 최고 역량을 끌어낼 수 있는가?” p.342 스트립이 코미디로 연기 영역을 확장해가고, 그 과정에서 회의적인 시선과 비판을 견뎌낸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대하소설 작가 제임스 A. 미치너의 한 문장을 떠올렸다. “비평가들은 내가 어디에 돈을 써야 하는지에는 꽤 좋은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내 재능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말할 자격까지 있는 것은 아니다.” p.356 나는 스트립의 이런 태도를 보며 <자기 갱신>의 저자이자 사회사상가 존 W. 가드너에게서 배운 교훈 하나를 떠올렸다. / “흥미로운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흥미로워하는 사람이 되어라.” p.363-364 삶의 국면이 바뀌는 순간은 대부분 갑작스러운 온, 오프가 아니라, 서서히 밝기와 방향이 달라지는 움직임 속에서 찾아온다. 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바깥으로 확장하고 다시 돌아오기’의 역학은 단계적 발걸음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p.376 이 연구를 진행하던 내게 하나의 전환점이 찾아왔다. 1985년 토니 모리슨의 인터뷰 속에 묻혀 있던 한 문장을 발견했을 때였다. / “결국 자유란 책임이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책임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죠.” / 모리슨의 이 문장은 연구 대상자들의 삶을 다시 비추기 시작했다. 동시에 내면의 불꽃을 오래 타오르게 만드는 핵심 요소 하나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자유란 책임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자유란 스스로 책임을 선택하는 일이다. p.398-399 책임을 선택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칭찬받기 위해 선행을 하는 일이 아니다. 죄책감을 씻기 위해 속죄하는 일도 아니다. 사회가 기대하는 역할에 맞추는 일도 아니고, 인정받기 위해 자선 활동을 하는 일도 아니다. 핵심은 인정이 아니라 책임에 있다. 자신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믿는 일에 인코딩과 불꽃, 시간과 자원을 쏟아붓는 것. 그리고 그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 책임을 선택한다는 것은 바로 그런 뜻이다. p.402 비영리기관 브리지스팬 그룹의 공동 설립자이자 오랜 친구인 톰 티어니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 “당신은 지금 ‘당신이 아니었다면’이라는 질문을 통과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즉, 당신이 아니었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일을 하고 있나요?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p.403 둥근 탁자에 둘러앉아 식사하던 중, 나는 질문 하나 던졌다. / “마더스헤드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위대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을 가르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교수님의 삶을 돌아봤을 때, 오랜 경험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무엇입니까?” / 그는 미소를 띤 채 말했다. / “그 질문에는 답할 수 없네.” / 차가운 말투는 아니었다. 오히려 서툰 학생을 다독이며 가르치는 현자의 따뜻한 목소리에 가까웠다. / “우선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 / 그 순간 나는 속으로 다짐했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삶의 교훈을 물을 때는 반드시 “지금까지”라는 말을 붙여야겠다고. / 그는 이어서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네. 하나는 말 안장에 앉아 계속 뒤를 돌아보며 살아가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안장에 앉아 앞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방식이지. 나는 후자라네. 뒤를 돌아보는 일에는 별 관심이 없어. 그래서 자네 질문에도 답할 수 없는 걸세.” p.404-405 연구 대상자들의 삶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돌아보는 동안, 나는 마더스헤드 교수의 말이 계속 떠올랐다. 연구 속의 사람들 대부분은 이 ‘마더스헤드 만트라’에 따라 살아가는 듯했다. 그들은 안장 위에 앉아 오직 앞을 보며 나아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 비로소 이렇게 말했다. “이제는 말에서 내려도 되겠군.” p.405 자신을 넘어 바깥을 향하는 책임을 선택하고, 그 책임에 상당한 에너지를 쏟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면의 불꽃을 오래도록 타오르게 하는 매우 강력한 연료라는 사실이다. p.416 몇 년 전부터 사람들은 내게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 “당신은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습니까?” /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습니까?” / 처음에는 꽤 그럴듯한 질문처럼 들렸다. 나는 아내 조앤에게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조앤은 이렇게 답했다. “내가 어떤 유산을 남길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할지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야. 너무 자기중심적인 데다, 눈앞의 일에도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잖아. 게다가 어차피 살아서는 누릴 수도 없는 거고.” p.420-421 인간사란 결국 완벽한 해답이 아니라, 불완전한 결과들 가운데 최선을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사실이었다. p.444 리더십의 핵심은 결국 자신의 인코딩을 통해 사람들을 이끄는 데 있다는 사실이었다. p.450 웨스트포인트에서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장군에게 직접 영향을 받은 나는 리더십을 짧고 분명하게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연구하고 관찰했던 모든 사례에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들어맞는 정의였다. / 리더십이란 해야 할 일을 사람들이 기꺼이 하고 싶게 만드는 기술이다. / 리더십은 성격이 아니다. 카리스마도 아니다. 권력도 아니다. 명령을 내리는 일도 아니다. 직이나 계급, 직함과도 본질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다.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들이 따르지 않을 자유가 있음에도 당신을 따를 때 비로소 존재한다. / 이 정의에는 세 가지 요소가 담겨 있다. 첫째,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스스로 통찰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발견할 수도 있다. 어떤 방식이든 해야 할 일을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둘째, 사람들에게 그 일을 억지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셋째, 리더십은 과학이 아니라 기술이다. 그리고 바로 이 ‘숙련된 기술’이라는 세 번째 요소가 리더십과 우리 연구를 이어주는 핵심이었다. 우리는 각자 서로 다른 리더십 전문가다. 모두가 서로 다른 인코딩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p.451-452 핵심은 다른 사람의 리더십 인코딩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리더십 인코딩을 믿는 것이다. 누군가 자신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 비결을 이야기한다면, 한 가지를 기억하자. 그 비결이 효과를 발휘한 이유는 그 사람의 인코딩이 반영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인코딩은 당신의 인코딩과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크다. 리더십 비결을 갖는 것 자체는 괜찮다. 다만 그 비결은 반드시 당신 자신이 인코딩과 내면의 불꽃에서 나와야 한다. p.453 자기 이해를 돕는 질문들 / -다음 문장의 X자리에 한 단어를 넣어보자. / “나는 무엇보다 X한 삶을 원한다.” / -당신 안에는 어떤 인코딩이 숨어 있는가? 당신을 잘 아는 사람들은 무엇을 당신의 인코딩이라고 생각하는가? / -당신의 에너지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인코딩에 맞게 쓰이고 있는가? 프레임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해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줄여야 하는가? / -당신을 특히 유능하게 만드는 내면의 작동 방식은 무엇인가? 당신만의 독특한 방식이 존재하는가? /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다음 두 항목에 100점을 어떻게 나누겠는가? 1) 아직 자신의 인코딩을 발견하지 못했다. 2) 발견한 인코딩을 중심으로 삶을 재구성할 만큼 충분히 믿지 못한다. / -어떤 활동을 할 때 내면의 불꽃이 강하게 일어나는가? 상당한 스트레스와 고된 노동의 ‘세금’을 치르더라도 기꺼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 -돈의 방향을 뒤집기 위해, 12가지 경제적 흐름 가운데 무엇을 활용할 수 있는가? /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고슴도치 활동 영역을 발견했는가? 1) 그 활동은 당신의 인코딩에 부합한다. 2) 그 활동은 돈의 방향을 뒤집을 수 있다. 3) 그 활동은 내면의 불꽃을 집중시킨다. / -만약 당신의 고슴도치를 발견했다면, 삶의 중심에 놓고 상당한 에너지를 쏟아부을 ‘단 하나의 큰일’은 무엇인가? / -현재의 절벽, 혹은 과거의 절벽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재구성했는가? 그 과정에서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인코딩이 드러났는가? / -다가오는 절벽이 보이는가? 그렇다면 안개의 일부를 미리 걷어내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절벽이 오기 전에 내디딜 수 있는 단계적 발걸음은 무엇인가? / -지금 안개 속에 있다면, 당신이 내니딜 수 있는 다음 한 걸음은 무엇인가? 아직 목적지를 모른다 해도 괜찮다. / -당신 인생의 ‘타날리의 순간’을 떠올려보자. 그리고 그 순간을 얼마나 잘 붙잡았는지 돌아보자. 다음 나탈리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더 잘 붙잡기 위해, 지금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주어진 운 속에서 당신은 얼마나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는가? 상황의 운, 사람의 운, 시대의 운을 포함해서 말이다. 앞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당신의 확장과 회귀를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새로운 영역으로 경계를 넓히는 동시에, 이전의 경험과 역량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는가? / -삶의 앞선 시기에 심어두었지만, 지금 잠들어 있는 씨앗은 무엇인가? 늘 관심은 있었지만, 삶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며 결국 자라지 못한 씨앗이 있는가? 확장과 회귀를 위해 그 씨앗에서 어떻게 다시 물을 줄 수 있을까? / -공적이든 사적이든, 직업적이든 개인적이든, 당신이 스스로 선택할 책임은 무엇인가? 당신이 아니면 실현되지 않을 책임이 있는가? 자기 자신을 넘어서는 책임이 존재하는가? / -당신은 안장에 앉아 앞을 바라보는 ‘마더스헤드 만트라’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1점부터 10점까지 점수를 매겨보자. 만약 10점이 아니라면, 더 높은 점수에 다가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동시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 -당신의 리더십 인코딩은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가? / -팀을 꾸리거나 조직을 이끈다고 해보자. 다른 사람들의 인코딩과 내면의 불꽃을 더 잘 이해하고, 그것이 각자가 맡은 책임과 맞물려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이 연구 속 인물들 가운데 누구에게 가장 마음이 끌렸는가? 어떤 삶과 이야기가 가장 깊이 와닿았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 -이 책을 읽으며 흔들리거나 뒤집힌 삶의 믿음은 무엇인가? / -이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보자. ‘X한 삶’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이 책의 발견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p.46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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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고민이 많던중에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어느순간 이후에 항상 하는 고민인데 삶에 치여서 살다보면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서는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거 같은 반복되는 순간이 있는데 이번에는 마무리 짓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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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 특유의 치밀한 데이터 분석과 통찰이 집약되어, 일시적인 요령이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진짜 원칙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어떤 혹독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자기 규율과 축적의 힘(플라이휠)이 왜 중요한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불확실성에 맞서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끝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무엇에 집중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해 준 묵직한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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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위로에 그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엄밀한 연구와 철학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실천 지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무게감을 지닌다. 삶의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거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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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으로 내안의 인코딩 돈의방향 내면의불꽃을 잘 살려 잘사는인생을 만들어내는 핵심비법이 담긴책 주변에 후배 친구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짐콜린스의 경영전략 아닌 10년간 인생전략 34명 2809년 연구 너무나 울림있는 책이라 리뷰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