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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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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번은 어린 왕자 필사》📌앙투안드생텍쥐페리 지음📌송근아 옮김📌크레타출판사어린 왕자는 어릴 때도 읽고,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읽게 되는 특별한 책인 것 같다. 읽을 때마다 마음에 남는 문장이 달라져서 신기하다.나도 예전부터 어린 왕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해 보고 싶었다. 몇 번이나 도전했지만 분량이 많아서 중간에 멈춘 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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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한번은 어린 왕자 필사》

📌앙투안드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크레타출판사


어린 왕자는 어릴 때도 읽고,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읽게 되는 특별한 책인 것 같다. 읽을 때마다 마음에 남는 문장이 달라져서 신기하다.


나도 예전부터 어린 왕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해 보고 싶었다. 몇 번이나 도전했지만 분량이 많아서 중간에 멈춘 적이 많았다. 그런데 이렇게 필사책으로 나와서 정말 반가웠다. 하루에 부담 없는 분량이라 조금씩 꾸준히 써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글씨를 따라 쓰는 것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써 보니 느낌이 달랐다. 그냥 읽을 때는 지나쳤던 문장도 천천히 손으로 적다 보니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어린 왕자의 따뜻한 이야기와 삶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졌다.

나는 필사가 글씨 연습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 마음도 함께 쉬어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도 잠시 펜을 들고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복잡했던 생각도 조금씩 정리된다.

특히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필사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 한 문장을 함께 읽고 서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이야기하면서 써 내려간다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이다. 좋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질 것 같다.

표지도 참 예쁘다. 분홍색과 흰색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책장에 꽂아 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필사를 모두 마치고 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어린 왕자 책이 완성된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는 책을 빨리 읽는 사람보다, 천천히 읽고 오래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다. 나처럼 통필사에 여러 번 도전했다가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이번에는 끝까지 완주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길 것 같다.


어린 왕자의 따뜻한 문장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사람, 필사를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번만큼은 나도 끝까지 완성해서, 시간이 지나 다시 펼쳐 봤을 때 지금의 마음도 함께 떠올리고 싶다. 🌿


아이리스필사단으로 크레타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j*******2 2026.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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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어린 왕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갈매기의 꿈'과 함께 판형별로 몇 권을 소장하고 있다.소장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어린 왕자를 본 기억이 없다.몇 몇 문장을 끄적여 본 적은 있어도 전체를 필사해 본 적은 확실히 없다.이 책을 본 순간, 악필이지만 전부 필사를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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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린 왕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

‘갈매기의 꿈'과 함께 판형별로 몇 권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어린 왕자를 본 기억이 없다.

몇 몇 문장을 끄적여 본 적은 있어도 전체를 필사해 본 적은 확실히 없다.

이 책을 본 순간, 악필이지만 전부 필사를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이 책은 필사를 하기 좋은 편집형태를 가지고 있다.

180도로 펴도 접힘도 없고, 페이지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여백을 많이 두어 본문뿐만 아니라 가끔 떠오르는 내 생각들도 함께 적어둘 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다.

여러 스타일의 어린 왕자를 보았지만, 처음 만났던 모습이 가장 좋다.

내게는 이 그림이 첫사랑이다.


예전에 이 문장을 붙잡고 꽤 오랜 시간 방황했던 기억이 있다.

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고…

작은 행성에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는데 늘 그 자리만 뱅뱅 도는 느낌이 들었다.


어린 왕자를 처음 본 것은 초등학생때였다.

그때는 그림이 좋아서 보았다.

나이가 들면서 볼 때마다 글이 새롭게 다가왔다.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글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동안 끌어안고 있던 문장이 심드렁해지기도 했다.

이게 어린 왕자의 매력인 듯 하다.


왜 53분일까?

이것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

한 시간보다는 작고, 딱 떨어지는 시간보다는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 생텍쥐페리가 좋아하는 숫자?

의미를 알지 못한채 한동안 비밀번호로 많이 사용하던 숫자였다.


중간중간에 있는 사유의 시간은 필사로 글보다는 글씨에 정신이 팔려있는 나를 깨우는 시간이였다. 

어린 왕자를 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혹은 생각해 볼 질문과 글을 보여주고 있다.


오랫만에 어린 왕자를 만난 것 같다.

눈으로 볼 때와 다른 느낌의 어린 왕자였다.

책 제목처럼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필사해 보길 추천드린다. 


#크레타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한글판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l*****0 2026.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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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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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필사단(단단한맘&수련)으로 선정되어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책이 도착한 날, 아이와 함께 표지를 보며 나눈 대화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엄마, 어린 왕자 옷은 왜 이렇게 길어?""음... 어린 왕자가 좋아하는 옷인가 봐."잠시 그림을 바라보던 아이가 다시 물었습니다."어린이 공주는 없어? 어린 왕자랑 어린이 공주랑 결혼하는 거 아니야?""글쎄, 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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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필사단(단단한맘&수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책이 도착한 날, 아이와 함께 표지를 보며 나눈 대화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엄마, 어린 왕자 옷은 왜 이렇게 길어?"

"음... 어린 왕자가 좋아하는 옷인가 봐."

잠시 그림을 바라보던 아이가 다시 물었습니다.

"어린이 공주는 없어? 어린 왕자랑 어린이 공주랑 결혼하는 거 아니야?"

"글쎄, 이 어린 왕자는 결혼을 안 하는 것 같은데?"

그러더니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엄마, 어린 왕자는 정말 유명한 책이야?"

"응,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도 지금까지 전 세계 사람들이 읽고 있는 책이야."

"왜?"

"아이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읽고, 어른은 친구를 아끼는 마음과 사랑, 삶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거든."

"그래서 커도 또 읽는 거야?"

"응. 같은 책인데도 나이가 들수록 다르게 읽히는 책이 있대. 어린 왕자가 바로 그런 책이야."

그 대화를 나누고 이 책을 펼쳤습니다.

10대에 읽었던 어린 왕자, 20대에 다시 읽었던 어린 왕자, 그리고 40대가 되어 필사로 다시 만난 어린 왕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는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필사책이 아니었습니다. 

서른다섯 개의 질문이 함께 담겨 있어 문장을 읽고, 손으로 쓰고, 스스로에게 답을 건네며 천천히 사유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분이라면, 어린 왕자의 문장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분명 같은 문장도 지금의 나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크레타 #앙투안드생텍쥐페리
#도서협찬 #아이리스필사단

YES마니아 : 로얄 y*******9 2026.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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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돌아보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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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번쯤은 어린 왕자 필사』 후기어릴 때 읽었던 『어린 왕자』를 다시 떠올리며 천천히 필사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과 직접 문장을 한 글자씩 따라 쓰는 것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눈으로 빠르게 지나쳤을 문장도 직접 써보니 자연스럽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 안에 담긴 의미가 조금 더 깊게 다가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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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번쯤은 어린 왕자 필사』 후기

어릴 때 읽었던 『어린 왕자』를 다시 떠올리며 천천히 필사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과 직접 문장을 한 글자씩 따라 쓰는 것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눈으로 빠르게 지나쳤을 문장도 직접 써보니 자연스럽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 안에 담긴 의미가 조금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어린 왕자』는 어린 시절에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었다면,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인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소중한 존재를 바라보는 마음,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한 생각 등 평범해 보이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필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휴대폰이나 다른 생각에서 벗어나 글씨와 문장에 집중하게 됩니다. 예쁜 글씨를 쓰는 것보다 한 문장 한 문장을 천천히 마음에 담는 과정 자체가 좋았습니다.

또 책의 구성도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조금씩 필사하기에 괜찮았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여유가 있을 때 몇 문장씩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필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왕자』의 익숙한 문장들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문장이 지금의 나에게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인간관계나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던 기억이 있는 분이나 어린 시절 『어린 왕자』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더욱 반갑게 느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장을 써보면서 그 의미를 천천히 되새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잠깐이라도 조용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을 때 꺼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읽는 책에서 쓰는 책으로 다시 만난 『어린 왕자』가 생각보다 훨씬 깊고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크레타출판사

#정여울작가님

#도서협찬

#아이리스필사단 과 함께합니다💕


@gbb_mom

@water_liliesjin

@creta0521

m*******4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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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읽으며 좋은 말들을 필사하기 넘 좋아요♡♡
"어린왕자를 읽으며 좋은 말들을 필사하기 넘 좋아요♡♡" 내용보기
넘 예쁜책 어린왕자를 필사하고 있어요다시 읽으며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있어요♡♡일상에서 잠잠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사유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이 책은 어린 왕자를 필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어린 왕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좀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본문 곳곳에 질문을 배치했어요소설의 흐름과 이어지는 이 질문들을 통해일상에서 놓치고 있었을지 모를소중한 가
"어린왕자를 읽으며 좋은 말들을 필사하기 넘 좋아요♡♡" 내용보기

넘 예쁜책 어린왕자를 필사하고 있어요
다시 읽으며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있어요♡♡

일상에서 잠잠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사유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이 책은 어린 왕자를 필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린 왕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좀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본문 곳곳에 질문을 배치했어요
소설의 흐름과 이어지는 이 질문들을 통해
일상에서 놓치고 있었을지 모를
소중한 가치를 알 수 있어요

m******8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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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내용보기
어릴 때 서너번 어린 왕자를 읽었던 적이 있어요사회 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쯤? 또 읽었었구요그리고 첫째 5살쯤 영문 필사를 하며 또 한번 읽었습니다그런데 어쩜 어린 왕자를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이리도 매번 다를까요이번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를 만나고서는또 다른 마음의 몽글몽글함이 올라오더라구요제가 어릴 때 참 좋아했던 문구"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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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서너번 어린 왕자를 읽었던 적이 있어요

사회 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쯤? 또 읽었었구요

그리고 첫째 5살쯤 영문 필사를 하며 또 한번 읽었습니다


그런데 어쩜 어린 왕자를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

이리도 매번 다를까요


이번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를 만나고서는

또 다른 마음의 몽글몽글함이 올라오더라구요


제가 어릴 때 참 좋아했던 문구

"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양은 이 안에 있어."


어릴 적 제 생각은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였고


어른이 된 뒤에는

상대를 이해하는 것,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준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진심과 관계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어린왕자 필사!


매일 아침, 혹은 밤늦은 나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아이리스 필사단 8.5기 모집을 통해 출판사 크레타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하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j**********7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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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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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베리의 [어린 왕자]는 불시착한 비행사인 '나'가 사하라 사막에서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어른을 위한 동화로 널리 사랑 받는작품이잖아요.저는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통해 오십 중반의 나이에 다시 어린 왕자를만나게 되었어요.정여울 작가님의 추천사."이 필사책은 손끝으로 읽는 책이다.펜을 손에 쥐는 순간,당신은 이미 어린 왕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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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베리의 [어린 왕자]는 불시착한 비행사인 '나'가 사하라 사막에서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어른을 위한 동화로 널리 사랑 받는

작품이잖아요.


저는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통해 

오십 중반의 나이에 다시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되었어요.


정여울 작가님의 추천사.

"이 필사책은 손끝으로 읽는 책이다.펜을 손에 쥐는 순간,당신은 이미 어린 왕자의 별빛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라는 문장처럼,필사를 하는 동안 순수했던

 어린 왕자를 다시 만날 수 있었어요.


어느새 저 역시 숫자와 결과에 집착하는

어른이 되어 있더라구요.(부끄부끄☺️)


"아이들은 언제나 어른들을 너그럽게 대해 주어야 한다."


저도 한때는 어른을 너그럽게 바라보던

아이였는데 말이에요.


잃었버린 순수함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은 필사의 시간을 통해 시작되었어요.


어쩌면 지쳐있는 제게 사랑과 관계,그리고

진심에 대한 이야기를 한 글자 한 글자 손으로 써 내려가는 느린 시간이,

마음 깊이 새겨지는 치유의 시간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꽃은 덧없는 존재구나.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해 가진것이라곤 가시 네 개뿐인 존재.그런 꽃을 혼자 남겨 두고 떠나왔구나!'(p194)



좋은 문장을 옮겨 적으며 글귀가 주는

위로와 감동을 더욱 밀도있게 느낄 수 있었고,그 시간은 제 마음을 다독여 주는

치유의 시간이 되었어요.


차곡차곡 쌓여 가는 필사 노트는 이제

나만의 소중한 기록이자,그 순간의 감정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해 주는 추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p224)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꽃을 가지고 있는 부자라고 생각했는데,사실 내가 가진 건 그저 평범한 장미꽃 한 송이에 불과했구나.평범한 장미꽃 한 송이와 내 무릎 높이밖에 되지 않는 화산 세 개.그중 하나는 어쩌면 영원히 꺼져버렸을지도 모르고.이 정도로는 내가 대단한 왕자라고 할 수 없잖아…•"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던 어린 시절의

마음을 다시 만나고 싶은 분이라면,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와 함께한 자 한 자 천천히 써 내려가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권합니다‼️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책스타그램

#유여사책이야기🗒️ 

@CRETA 출판사의 도서협찬으로 필사를 진행한 후,주관적인 감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정성을 담은 감성 리뷰

@shiningmybook





m******5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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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누구나 한때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 사실을 기억하는 어른은 거의 없다.”
"“어른은 누구나 한때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 사실을 기억하는 어른은 거의 없다.”" 내용보기
💕 어린이를 위한 동화 [어린 왕자]를 어른이 되어 글을 읽고 문장을 따라 쓰며 학창 시절을 떠올려본다. 어린 왕자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며 작가의 꿈을 키우던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담아졌다. 예술을 사랑하던 한 소녀의 꿈들이 하나하나 희미해져 버리면서 어느새 어른의 자리에서 그때를 그려본다. 『인생에 한번은 어린 왕자 필사』를 필사
"“어른은 누구나 한때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 사실을 기억하는 어른은 거의 없다.”" 내용보기

 💕 어린이를 위한 동화 [어린 왕자]를 어른이 되어 글을 읽고 문장을 따라 쓰며 학창 시절을 떠올려본다.

 어린 왕자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며 작가의 꿈을 키우던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담아졌다. 예술을 사랑하던 한 소녀의 꿈들이 하나하나 희미해져 버리면서 어느새 어른의 자리에서 그때를 그려본다.


 『인생에 한번은 어린 왕자 필사』를 필사하면서 내게 소중한 것들을 챙겨보는 시간을 담아 보려고 한다. 

지금 나에게 어린 왕자 필사는 나의 어린 시절을 만나는 시간을 챙겨준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만나러 가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앙투안드생텍쥐페리 #크래타출판사 #아이리스필사단 


☘️ 아이리스 필사단 8.5기 모집을 통해 출판사 크레타에서 도서협찬 받아 필사단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s****2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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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내용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가 쓴 어린왕자 한글판을 필사해 봄으로서, 어른으로서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것, 아이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동심을 놓치고 사는 것 같아서, 내 삶을 되돌아 본다. 나에게 필요한 가치, 일상에 대해서,내가 살아가야 하는 것들을 잊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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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가 쓴 어린왕자 한글판을 필사해 봄으로서, 어른으로서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것, 아이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동심을 놓치고 사는 것 같아서, 내 삶을 되돌아 본다. 나에게 필요한 가치, 일상에 대해서,내가 살아가야 하는 것들을 잊지 않아야겠다.

k*******2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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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서 다시 읽으니 힐링~
"어른이 되서 다시 읽으니 힐링~ " 내용보기
<도서제공>어른이 되면 어린왕자는 꼭 다시 읽어봐야지 했는데, 필사를 하면서 읽게되어 더 의미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아이리스 필사단과 함께 쓰고 있는데, 부담없는 분량이라 꾸준히 이어가기 좋았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어린왕자를 다시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웠는데, 필사를 하며 다시 읽어보니 그냥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어요.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문장들이 지
"어른이 되서 다시 읽으니 힐링~ " 내용보기

<도서제공>

어른이 되면 어린왕자는 꼭 다시 읽어봐야지 했는데, 

필사를 하면서 읽게되어 더 의미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아이리스 필사단과 함께 쓰고 있는데, 부담없는 분량이라 꾸준히 이어가기 좋았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어린왕자를 다시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웠는데, 

필사를 하며 다시 읽어보니 그냥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어요.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문장들이 지금은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튀르키예 천문학자가 전통의상을 입고 소행성을 발표했을 때에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유럽식 옷을 입고 다시 발표하자 모두가 인정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릴 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어른이 된 지금은 사람보다

 겉모습이나 첫인상으로 먼저 판단하는 현실이 떠올라 씁쓸하기도 했어요. 

같은 이야기인데도 독자의 연령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는 것이 어린왕자의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초2 아들은 제가 필사를 시작하면 엄마 오늘은 어디까지 썼어? 하면서 매일 관심을 보이고, 

옆에서 어린왕자 그림도 그려줍니다. 

엄마는 글을 쓰고 아이는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엄마의 취미에도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필사가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하는 추억의 시간이 되는 점이 참 좋았어요. 



사철제본이라 책이 잘 펼쳐지고, 종이도 부드러워  필기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래 써도 손이 편하고 중간중간 생각할 질문들이 있어 단순히 필사로 끝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어린왕자를 다시 읽고 싶은 분이라면 필사를 하며 읽어보세요! 

색다른 느낌. 그리고 조금더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랍니다. 


- 단단한맘과 수련의 서평단 모집. 아이리스 필사단 8.5기와 함께 필사하였습니다. -

j*****e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