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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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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뭐든지 똑같아야 한다는 편견? 저 조차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쌍둥이의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한날 한시에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태어난 두 쌍둥이 형제, 이순이와 이신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유달리 끈끈한 형제애를 지닌 두 아이입니다. 쌍둥이가 태어났을 때 모두들 얼마나 기쁘고 설레였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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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뭐든지 똑같아야 한다는 편견?

저 조차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쌍둥이의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한날 한시에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태어난

두 쌍둥이 형제, 이순이와 이신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유달리 끈끈한 형제애를

지닌 두 아이입니다.

쌍둥이가 태어났을 때 모두들 얼마나 기쁘고

설레였을지~~^^

 


 

이순이와 이신이는 쌍둥이지만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나 행동하는 스타일이 무척 다른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어느샌가부터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이신이와 비교를 당하게 되면서 이순이는

자꾸만 이신이에게 짜증을 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반에서 해주는 생일 축하날!~

매번 쌍둥이라서 하나의 케이크에 같은

촛불을 불었던 아이들인데 선생님의 배려로

각자의 촛불을 불게 된 아이들!~

이순이는 처음 받아보는 자기만의 생일

케이크와 촛불을 보자 눈물이 왈칵 올라옵니다.

 

제 주변에도 쌍둥이들이 은근 많이 보이는데

항상 같은 옷, 같은 헤어스타일, 같은 반을

해서 하루종일 같이 있는 아이들을 보곤합니다.

둘이 잘 놀고 챙겨주는 쌍둥이들이 있는가하면

또 성격이 전혀 달라 남처럼 지내는 쌍둥이도

있더라구요~

같은 날 같은 모습으로 태어났지만 두 아이를

비교하지 말고 오로지 그 아이들의 본 모습으로만

봐주면 쌍둥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4.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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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_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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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모습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알려주는 동화 <쌍둥이가 왜 달라?>.   <쌍둥이가 왜 달라?>의 표지를 보면 빨간 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 색을 좋아하는 신이의 모습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생김새는 똑 닮았지만 성격은 정말 다른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쭉 함
"[쌍둥이가 왜 달라?]_내일도 맑음" 내용보기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모습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알려주는 동화

<쌍둥이가 왜 달라?>.


 

<쌍둥이가 왜 달라?>의 표지를 보면

빨간 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 색을 좋아하는 신이의

모습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생김새는 똑 닮았지만

성격은 정말 다른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쭉 함께 했던

순이와 신이. 초등학교 입학을 해서도

계속 같은 반이라 늘 함께한답니다.

순이와 신이는 외모만 같고

서로 다른 사람인데 주위 사람들은

둘을 비교하며 똑같이 보려고 해요.


 

학급에서 한 달에 한 번 생일파티를 해주는 날!

순이와 신이의 생일 축하를 해주며

담임 선생님께서 케이크를 2개 준비해주셨어요.

항상 같은 날 생일이라 함께 하나의

생일 케이크 촛불을 불렀을 신이와 신이에게

정말 의미있는 날이었을 거 같아요.

몇 살 씩 차이나는 형제자매도

싸우기 일쑤인데, 동갑인 쌍둥이들은

얼마나 충돌이 많을지….

순이와 신이도 치고박고 싸우자

부모님은 특단의 조치로

한 명은 할머니 집으로 보내서

생활하도록 해요. 서로 떨어져있으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도록 해주려는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져요.

순이와 신이는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함께 생활할 수 있을까요?

<쌍둥이가 왜 달라?>를 읽은 저희 아이는

“사람들이 쌍둥이는 1+1=1이라고 생각한다는 걸 보고 너무 답답했어요. 주위에 쌍둥이인 친구가

있으면 ‘쌍둥이 ooo’가 아니라 그냥 그친구들

각각 다른 존재로 소중히 생각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쌍둥이가 왜 달라?>를 읽으면서

형제끼리도 비교하면 정말 싫을텐데

동갑내기 쌍둥이들은 항상 비교당하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쌍둥이가 왜 달라?>에서는

쌍둥이를 비교하는 이야기를 담았지만

우리도 모르게 무심코 다른 사람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다른 누군가를 대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다른 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쌍둥이가 왜 달라?>를 읽고

보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w*******4 2024.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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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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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맑은도서관-02 쌍둥이가 왜 달라? 내일도맑음 빨간색과 파란색은 정반대의 색깔입니다. 극과극이라는 표현을 이럴때쓰면 딱입니다. 하지만 이 동화책에는 누가봐도 쌍둥이지만 외모만 같을뿐 취향도 좋아하는 색깔도 뭐 하나 같은게 없이 다 다른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색을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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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맑은도서관-02

쌍둥이가 왜 달라?

내일도맑음

빨간색과 파란색은 정반대의 색깔입니다.

극과극이라는 표현을 이럴때쓰면 딱입니다.

하지만 이 동화책에는 누가봐도 쌍둥이지만

외모만 같을뿐 취향도 좋아하는 색깔도 뭐 하나 같은게

없이 다 다른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와 파란새을 좋아하는 산이는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가까이서 집중적으로 얼굴을 뚫어지게 보지 않으면

누가 누군지 알길이 없는

너무나 닮은 한 사람 같은 외형입니다.

사람들이 너무나 다 신기하다가 할 정도로

같은 모습이라 어디를 가든 관심이 폭발되고 집중이 되지만

산이와 신이는 원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자기네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른데

사람들은 자꾸 비슷하게만 생각하고 생각도 전혀 다른데

같은 생각을 하는 것처럼 여기니 말이죠.

또한 산이가 잘하는게 있고, 신이가 잘하는게 있는데

서로 비교를 하면서 평가를 한다면

산이나 신이는 속상하고 마음이 불편할것입니다.

그러면서 생기는 갈등은 또 산이와 신이의 몫이 되구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관계이지만 누구보다도 더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관계이기에 어떻게 갈들을 풀어나가고 더 다정하게

지낼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간의 갈들이 잘 봉합되면서

더 아우르고 조화롭게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알아갈 수 있겠어요.

태극쌍둥이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붉은 순이와 파란 신이라서 그렇겠죠.

비교하기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주고 장점을 더

응원해주는게 필요할 듯 합니다.

s*******7 202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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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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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쌍둥이가 왜 달라?   강제희 글   한은영 그림     요즘은 한반에 한명씩은 쌍둥이가 있는 시대 입니다.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성장 이야기   닮은 외모 때문에 비교의 대상이 되기 쉬운 쌍둥이들의 애환이   담겨진 동화입니다.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서로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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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쌍둥이가 왜 달라?

 

강제희 글

 

한은영 그림

 

 

요즘은 한반에 한명씩은 쌍둥이가 있는 시대 입니다.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성장 이야기

 

닮은 외모 때문에 비교의 대상이 되기 쉬운 쌍둥이들의 애환이

 

담겨진 동화입니다.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서로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인정하고 누군가 편견없이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동화입니다.

 

간결하고도 재미있는 삽화는 책을 보는 재미를 높여줍니다.

 

쌍둥이는 평생 친구이자 라이벌이라고들 하는데

 

아마도 좋은점도 많지만 불편하고 싫은 점도 있을것입니다.

 

생각해보지 않았던 쌍둥이 친구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 책 읽는 내내 쌍둥이 친구들이 생각나는 동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s*********8 202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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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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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도서관 2번째 이야기.. 쌍둥이가 왜 달라?..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은 물론 몸무게까지 똑같이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 사람들은 볼 때마다 똑같다고 신기해 하지요..   하지만 쌍둥이라고해서 모든게 같은건 아니지요.. 밝고 사교성 좋은 순이, 수줍음 많고 정 많은 신이.. 순이는 빨간색을 좋아하고 신이는 파란색을 좋아했지요..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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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도서관 2번째 이야기..

쌍둥이가 왜 달라?..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은 물론 몸무게까지 똑같이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

사람들은 볼 때마다 똑같다고 신기해 하지요..

 

하지만 쌍둥이라고해서 모든게 같은건 아니지요..

밝고 사교성 좋은 순이, 수줍음 많고 정 많은 신이..

순이는 빨간색을 좋아하고 신이는 파란색을 좋아했지요..

이순신 장군처럼 나라를 지키려고 태극기 색깔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동네사람들은 태극 쌍둥이라고 불렀죠..

 

매번 같이 다니다보니.. 서로 의지도 되고 좋지만..

한편으론 비교도 많이 당해서 힘들어 할때도 있었어요..

그럴때 사람들은 똑같이 생겼는데 왜 다르냐고 물어봅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좋아하는 것도 생각도 다른건 당연한건데 말이죠..

 

생일케이크는 당연히 하나이고 함께 촛불을 끄는줄만 알았는데..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각자의 생일케이크를 받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죠..

각각의 아이로.. 오롯이 나로 인정 받는 느낌.. 이 들었거든요..

 

 

쌍둥이지만 아이들의 각자의 다름을 이해하고..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그안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과..

가족의 소중함도 알아가며..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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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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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입니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색을 좋아하는 신이 일명 ‘태극 쌍둥이’의 1+1 이야기! '화관을 쓴 아이'로 만났던 강제희 작가님의 신간도서 "쌍둥이가 왜 달라?"입니다. 쌍둥이의 담임선생님으로도 출연해주셨는데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신선하면서 처음부터 몰입이 확 되고, 집중해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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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입니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색을 좋아하는 신이

일명 ‘태극 쌍둥이’의 1+1 이야기!

'화관을 쓴 아이'로 만났던 강제희 작가님의 신간도서 "쌍둥이가 왜 달라?"입니다.

쌍둥이의 담임선생님으로도 출연해주셨는데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신선하면서 처음부터 몰입이 확 되고,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어요.ㅎㅎ

그리고 잠시 사랑이와 책을 읽다 말고 딴길로 빠져서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아기일 때, 어린이 시절 이야기 꽃도 잠시 피웠답니다.^^

 

 



 

자꾸 비교하지 말아요!

쌍둥이라고 해서 무엇이든 똑같지는 않아요!

사실 쌍둥이라고 해서 무엇이든 똑같지는 않아요.

쌍둥이라 해도 각자 다른 사람이니까 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해요.

누군가와 비교되면 기분이 별로 안 좋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어요.

"쌍둥이가 왜 달라?"는 귀여운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보면서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그 속에서 가족 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어요.

우리는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누군가를 편견 없이 바라보려는 노력을 할 수 있고 해야하고 해주기를 바라요♡

책 내용을 잠시 이야기해보자면,

밝고 사교성 좋은 순이, 수줍음 많고 정 많은 모범생 신이.

순이와 신이는 생김새는 똑 닮았지만 성격은 정말 다른 일란성 쌍둥이예요.

둘은 엄마 배 속에서부터 늘 잘 지내왔는데 요즘 순이는 모범생 신이가 자꾸 미워져요.

쌍둥이라고 사람들이 1+1처럼 생각하는 것도 싫고, 신이랑 비교당하는 것도 화가 나요.

안 그래도 신이가 못마땅한데 신이 때문에 이어달리기에서 1등을 못하게 되자 순이는 불같이 화를 내고, 둘은 심하게 다퉈요.

이 일로 순이와 신이는 한 명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다른 한 명은 엄마, 아빠 집에서 따로 살게 돼요.

그러던 어느 비 오던 날, 갑자기 신이가 사라져 버렸어요.

신이는 과연 어디로 간 걸까요?

신이에게 보내는 순이의 텔레파시는 과연 통할까요?

신이가 사라진 뒤에야 비로소 순이는 쌍둥이 동생 신이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

이야기 중간에 강제희 선생님이 쌍둥이를 배려해서 생일케이크를 2개 준비하고, 각자 케이크에 초를 불게 해주는데요,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며 아이들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며 생각해주는 강제희 선생님 같은 분을 현실에서도 우리 사랑이가 만나기를 바라봅니다.

늘 강제희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와서 감사한 마음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만나기를 또 바라봅니다.

우리 사랑이도 현실에서 쌍둥이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1+1으로 대하지 않고 각각의 인격체로 대해주는 사랑이로 성장하기를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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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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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보다 쌍둥이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쌍둥이랍니다. 처음에는 한명을 임신한 줄 알고 아빠가 태명을 이순신이라고 지었어요. 하지만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나자 첫째에게는 이순이, 둘째에게는 이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책을 읽다가 둘의 이름을 헷갈리지 않아서 더 몰입해 재미있게 읽었어요.   얼굴 등 겉모습은 똑같아서 부모님도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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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보다 쌍둥이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쌍둥이랍니다. 처음에는 한명을 임신한 줄 알고 아빠가 태명을 이순신이라고 지었어요. 하지만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나자 첫째에게는 이순이, 둘째에게는 이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책을 읽다가 둘의 이름을 헷갈리지 않아서 더 몰입해 재미있게 읽었어요.


 

얼굴 등 겉모습은 똑같아서 부모님도 헷갈려하지만 이 둘의 성격은 확연히 달라요. 순이는 빨간색을, 신이는 파란색을 좋아한다는 사실부터 둘의 성격을 파악해볼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은 똑같이 생긴 순이와 신이를 보면서 생각이나 행동도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타인의 시선을 느끼면서 가장 가까운 형제와 나 자신을 비교하는 둘의 시선을 각각 읽어나가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는 내용을 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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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쌍둥이가 왜 달라?
"[서평]쌍둥이가 왜 달라?" 내용보기
쌍둥이가 왜 달라? 글 | 강제희 그림 | 한은영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색을 좋아하는 신이 일명 ‘태극 쌍둥이’의 1+1 이야기! 자꾸 비교하지 말아요! 쌍둥이라고 해서 무엇이든 똑같지는 않아요! 손가락과 발가락은 물론 키, 몸무게까지 똑같이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 밝고 사교성 좋은 순이, 수줍음 많고 정 많은 모범생 신이.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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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왜 달라?

글 | 강제희 그림 | 한은영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색을 좋아하는 신이

일명 ‘태극 쌍둥이’의 1+1 이야기!

자꾸 비교하지 말아요!

쌍둥이라고 해서 무엇이든 똑같지는 않아요!

손가락과 발가락은 물론 키, 몸무게까지 똑같이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

밝고 사교성 좋은 순이, 수줍음 많고 정 많은 모범생 신이.

순이와 신이는 생김새는 똑 닮았지만 성격은 정말 다른 일란성 쌍둥이예요.

둘은 엄마 배 속에서부터 늘 잘 지내왔는데 요즘 순이는 모범생 신이가 자꾸 미워져요.

쌍둥이라고 사람들이 1+1처럼 생각하는 것도 싫고, 신이랑 비교당하는 것도 화가 나요.

사람들은 둘을 볼 때마다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신기해해요.

이렇듯 생김새는 똑 닮았는데 성격은 정말 다른 순이와 신이 같은 쌍둥이를 보면 사람들은 말하지요.

“쌍둥이가 왜 달라?”

사실 쌍둥이라고 해서 무엇이든 똑같지는 않아요. 쌍둥이라 해도 각자 다른 사람이니까 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해요.

누군가와 비교되면 기분이 별로 안 좋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어요.

안 그래도 신이가 못마땅한데 신이 때문에 이어달리기에서 1등을 못하게 되자 순이는 불같이 화를 내고, 둘은 심하게 다퉈요.

이 일로 순이와 신이는 한 명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다른 한 명은 엄마, 아빠 집에서 따로 살게 돼요.

그러던 어느 비 오던 날, 갑자기 신이가 사라져 버렸어요. 신이는 과연 어디로 간 걸까요?

신이에게 보내는 순이의 텔레파시는 과연 통할까요?

신이가 사라진 뒤에야 비로소 순이는 쌍둥이 동생 신이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좋은 친구이자, 평생의 라이벌인 쌍둥이. 늘 옆에 있어 의지가 되기도 하지만, 너무 붙어 지내다 보니 순이처럼 감정 곡선이 요동칠 때도 많아요.

《쌍둥이가 왜 달라?》는 귀여운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보면서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그 속에서 가족 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서 많은 아이들이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없이 편견 없이 바라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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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쌍둥이가 왜 달라? 1 더하기 1은 2!
"[내일도맑음] 쌍둥이가 왜 달라? 1 더하기 1은 2!" 내용보기
어릴 적 쌍둥이를 보면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었어요. 특히 일란성 쌍둥이로 성별과 생김새가 똑같은 사람이??!! 그저 감탄만 나왔을 뿐이죠.   요즘 출산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쌍둥이 출산율은 높다고 해요.   난임 등의 이유로 인공수정의 사례가 많아지면서 쌍둥이의 출산율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쌍둥이는 무엇이든 똑같을까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내일도맑음] 쌍둥이가 왜 달라? 1 더하기 1은 2!" 내용보기

어릴 적 쌍둥이를 보면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었어요.

특히 일란성 쌍둥이로

성별과 생김새가 똑같은 사람이??!!

그저 감탄만 나왔을 뿐이죠.

 

요즘 출산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쌍둥이 출산율은 높다고 해요.

 

난임 등의 이유로 인공수정의 사례가

많아지면서 쌍둥이의 출산율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쌍둥이는 무엇이든

똑같을까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늘 잘지내왔던 태극 쌍둥이!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쌍둥이는 정말 똑같은지,

생각해 보기로 해요!

 

쌍둥이가 왜 달라?

 

글. 강제희

그림. 한은영

내일도맑음 / 2024. 1.30.

 

 

일란성 쌍둥이 순이와 신이!

 

아빠는 아이가 이순신 장군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태명을 '이순신'이라고 지으셨대요.

 

아기가 쌍둥이인 것을 알고

'순이'와 '신이'로 불렀고,

그대로 이름이 되었어요.

 

 

 

빨간색을 좋아하는 순이,

파란색을 좋아하는 신이!

각자의 옷, 숟가락, 가방, 신발 모두

빨간색과 파란색을 고집합니다.

그래서 태극 쌍둥이라고

소문이 났지요.

 

밝고 사교적인 순이,

수줍음이 많고 정이 많은 신이!

성격도 참 많이 다릅니다.

 

 

늘 잘 지내던 순이와 신이는

언제부턴가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비교에

티격태격하기 시작합니다.

 

쌍둥이라고 1+1 처럼 생각하는 것도 싫고,

서로 비교하는 것도 듣기 싫어요.

 

"마트에서 행사할 때

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그런 거 있잖아요.

사람들은 우리를

그렇게 보는 것 같아요.

1 더하기 1이 2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아요."

 

 

자꾸만 화가나는 순이와 신이

급기야 심하게 다투기까지!

갑자기 사라진 신이!

 

대체 태극 쌍둥이 순이와 신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신이는 어디로 간 걸까요?

둘은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쌍둥이도 다르고,

남매도 다르고, 자매도 다르고,

형제도 다르고!

 

한 배 속에서 나와도

우리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모두가 다 다릅니다.

 

 

쌍둥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비교가 되면서

본능적으로 경쟁을 하게 되요.

좋은 친구이자, 라이벌이지요.

 

하지만 닮은 생김새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주목을 받게 되고,

쉽게 비교하게 되는 말들은

상처가 되기 마련입니다.

 

쌍둥이이지만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성향과 기질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죠.

 

우리는 쌍둥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아야겠어요.

 

우리 친구들은

세상 둘도 없는 내 편!

환상의 짝꿍으로

쌍둥이, 남매, 형제, 자매 사이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