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왜 화난 표정으로 머리에 화관을 쓰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친구들에게 멍청이, 돼지, 괴물이라며 놀림을 받는 아이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나쁜 말을 들을 때면 화가나서 크게 소리를 지르며 필통을 집어 던집니다. 그렇게 2학년이 지나고 3학년 새학기가 되지만 자기를 놀리는 친구와 또다시 같은 반이 되면서 2학년 때와 똑같은 일들이 또 벌어집니다. 다행이 좋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왜 화난 표정으로 머리에 화관을

쓰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친구들에게 멍청이, 돼지, 괴물이라며

놀림을 받는 아이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나쁜 말을 들을 때면 화가나서 크게

소리를 지르며 필통을 집어 던집니다.

그렇게 2학년이 지나고 3학년 새학기가

되지만 자기를 놀리는 친구와 또다시

같은 반이 되면서 2학년 때와 똑같은

일들이 또 벌어집니다.

다행이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아이의 말도 잘 들어주고 아이가 또래

관계를 스스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 친구가 생긴 아이는 혼자일 때

보다 더 기쁘고 학교 가는 일이 무척

좋아지게 됩니다.

담임선생님을 좋은 분을 만나 아이에게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또다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 일로 인하여

아이는 친구들에게 또 예전의 그 아이의

이미지로 비쳐졌을까봐 안절부절합니다.

같은 반 친구는 왜 자꾸만 친구를 괴롭히는

걸까요??

친구의 속 마음까지 한꺼번에 다 알 수는

없지만 마냥 나쁘다고 또는 외모 때문에

놀리는 것은 안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동화책

화관을 쓴 아이 이야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학교에서도 반에 1명씩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더라구요.그 특별한 아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아이랑 얘기를 하면 좋을까 생각하던 중 화관을 쓴 아이 나예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그림표지부터 아이들 마음에 쏙 들게 생겼어요.화관을 쓰고 보라색 땡땡이 원피스를 입은 친구가초등학교 3학년 송나예랍니다!^^아이가 읽기독립 중이라서 아이랑 저랑 따로 읽어보았어요.아이가 먼저 책을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학교에서도 반에 1명씩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그 특별한 아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아이랑
얘기를 하면 좋을까 생각하던 중
화관을 쓴 아이 나예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그림표지부터 아이들 마음에 쏙 들게 생겼어요.
화관을 쓰고 보라색 땡땡이 원피스를 입은 친구가
초등학교 3학년 송나예랍니다!^^

아이가 읽기독립 중이라서 아이랑
저랑 따로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먼저 책을 다 읽고나서,
엄마 은찬이랑 은찬이 친구들은 나빠~
나예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시비걸고 놀려
그리고아끼는 돌고래 볼펜을 빼앗아 망가뜨려.
내가 나예였어도 은찬이한테 화를 낼 것 같아.
그런데 나중에 은찬이가 나예가 구해주고,
화해를 해서 친하게 지내^^
감상평을 얘기 해 주더라구요~

나예는 자폐를 가진 특별한 아이로
자기가 아픈아이라고 말해요.
자폐를 가졌다고하면
어른들도 편견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나예는 평범한 우리 아이들과 전혀 다르지 않아요.

다만,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몰라서
혼자서 수학문제를 푸는 걸 좋아하고,
욱하는 성격을 못 참고
조금 과격한 행동을 하긴 하지만요.

그렇지만,나예가 이유없이 화를 내고
폭력을 쓰진 않아요.
은찬이가 시비를 늘 걸어서 나예의 화를 돋구지요ㅎㅎ

그런 상황들을 책으로읽다보면
나예가 억울해 보이고,
은찬이는 왜 자꾸 나예를 괴롭힐까? 싶어요
혹시 은찬이가 나예를 좋아하나?싶기도 하죠ㅋ
그 부분은 나오지 않았지만요~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고
나예네 반 선생님의 현명한 말과 태도로
점점 달라지는 반 아이들과
나예과 은찬이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모두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l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관을 쓴 아이 나예는 수학을 잘해요. 자신이 잘하는 수학을 풀고 있는데 친구가 어떻게그렇게 푸냐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나예를 불편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싸움이 되고 결국 나예의 엄마가 학교에 오시죠. 이런일이 전에도 있었어요. 오늘도 나예 엄마는 친구의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시게 되었네요. 친구들은 나예가 이상하다고 해요. 물건을 던지고 갑자기 막 화를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관을 쓴 아이

나예는 수학을 잘해요. 자신이 잘하는 수학을 풀고 있는데 친구가 어떻게그렇게 푸냐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나예를 불편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싸움이 되고 결국 나예의 엄마가 학교에

오시죠. 이런일이 전에도 있었어요. 오늘도 나예 엄마는 친구의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시게

되었네요. 친구들은 나예가 이상하다고 해요. 물건을 던지고 갑자기 막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선생님 께서는 작년 일은 작년 일뿐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해주시죠. 나예나 다른 친구들 모두 반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한다면

선생님에게 주의를 받을 거라고 하세요.

나예는 자페가 있는 아이였어요. 그런 자신을 선생님에게 아픈 아이니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 편을

들어 달라고 하네요. 하지만 선생님은 받아 들이지 않지요.

나예는 수학1등이고 말도 잘하고 똑똑한데 왜 아픈아이라고 다른 친구들과 다르겍 대해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죠. 집에와서 엄마에게 선생님이 하셨던 이야기를 하지요.

반장이 되고 싶었던 나예 하지만 반장이 되지는 못하지요.

가장좋아하는 보라옷과 화관을 쓰고 반장선거를 했지만 안되었네요.

특별한날 화관을 쓴 나예.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다르다고 저아이는 이럴거야 하는 편견을 갖고

보지 말고 똑같은 아이로 생각하는 선생님의 생각이 맞는거같다. 그런 선생님에게 배우는 아이들이

선생님 덕분에 나예를 다시 알게 되고 작년보다 더 잘지낼수 있게 될것이다.

b*****s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관을 쓴 아이]입니다. 수학문제도 잘 풀고 게임을 좋아하는 송나예는 이은찬과 매일 으르렁댑니다. 3학년에 올라가도 또 같은반이 되고.. (으~~ 최악이군) 이은찬이 자꾸 놀리니까 송나예는 자신도 모르게 필통을 집어던져요. 엄마는 학교에 와서 연신 죄송하다며 사과를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관을 쓴 아이]입니다.

수학문제도 잘 풀고 게임을 좋아하는 송나예는 이은찬과 매일 으르렁댑니다.

3학년에 올라가도 또 같은반이 되고..

(으~~ 최악이군)

이은찬이 자꾸 놀리니까 송나예는 자신도 모르게 필통을 집어던져요.

엄마는 학교에 와서 연신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네요..

송나예는 그게 참 맘에 안 드나봐요....

송나예는 선생님께 자신은 자폐라고 하면서 아픈 아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내 편을 들어주셔야 한다고...

 

그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나예가 성장해가고, 이은찬과도 좋은 사이로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 이야기는 감동과 교훈이 함께 합니다.

이상한 담임선생님인 강제희 선생님은 송나예를 더욱 좋은 아이로 만들어줄 것 같은데요,

송나예에게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어서 든든하네네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 '화관을 쓴 아이'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이지만 동시에 만난 적 없기도 한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흔한 교실 이야기에 사랑랑이도 술술 읽어나갔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관을 쓴 아이 #내일도맑음 #화관을쓴아이 입니다. 사실 아이가 딱 이런 애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하지만, 정말 다양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유치원 때는 없었던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등 성인이 되고 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한 아이, 저러한 아이 편견 없이 알려주고 싶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관을 쓴 아이



#내일도맑음 #화관을쓴아이 입니다.

사실 아이가 딱 이런 애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하지만,

정말 다양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유치원 때는 없었던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등 성인이 되고 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한 아이, 저러한 아이 편견 없이 알려주고 싶었어요.

사실, 금쪽같은 내 00을 볼 때마다, 와 세상엔 정말 이러한 일로 힘들게 키우는 부모들도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그중에서도 자폐라는 걸 가진 아이들, 부모들을 보면 정말 고생하는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이번 내용도 자폐를 가진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사실 자폐하면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는

누구와 잘 어울리지 않는 조용한,.. 이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나오는 아이는 자폐 경계선을 가진 아이로

대화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당당하기도 한데요.

한 가지에 집착한다든지, 화를 참지 못한다든지, 상호작용이 잘 되는 않는 면들이 중간중간 나온답니다.

자폐를 가졌다고 해서, 딱 아픈 아이가 아닌

그냥 이런 아이 저런 아이 중 한 명이라는 점을 알려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일도맑음 : 화관을 쓴 아이
"[서평] 내일도맑음 :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를 참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특별한 날엔 화관을 쓰고 나타나는 이상한 아이. 나는 정말 이상한 아이일까요?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일하시는 작가님은 송나예처럼 우리와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품을 줄 아는 사람으로 컸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서평] 내일도맑음 :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화를 참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특별한 날엔 화관을 쓰고 나타나는 이상한 아이.

나는 정말 이상한 아이일까요?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일하시는 작가님은 송나예처럼 우리와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품을 줄 아는 사람으로 컸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 본문에서..


 

p.4. 나는 친구가 없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이 나를 놀리고, 엄마 말대로 참고 참다가 화를 내면 화를 냈다고 혼이 나는 억울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늘 억울하고 화가 나는 송나예. 나는 회장이 되어서 나를 놀리고 화나게 하는 친구들에게 혼쭐을 내줘야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친구가 없는 나는 추천서를 못받아 선생님께 울면서 하소연을 했더니 친구들은 송나예처럼 이상한 아이는 회장이 되면 안된다고 해요.

 


 

p.66. 하지만 친구들이 내 마음을 알아줘서 우리반 아이들이 내 편이 되어져서 내 마음안에 뭉실뭉실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것만 같았어요.

 


 

p.나는 더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더 이상 이상한 아이가 아닙니다. 더 이상 괴물이 아닙니다. 이제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화관을 쓴 아이가 친구와 함께 웃습니다.

 

나예가 친구들과 다름을 스스로 알고 올바르게 감정표현 하는 연습을 하고,

친구들은 나예의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로서 받아들여줍니다.

마지막에 나예와 같은 복장을 하기위해 자켓을 같이 벗어준 아이들.

괜히 마음이 찡하고 기특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나예는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인데 그래서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자책하고 자신을 괴물이나 멍청이,돼지로 놀리는 말들을 당연시 여기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늘 억울하고 화가 나 있었죠. 하지만 나비처럼 예쁘게 자라라는 이름처럼 나예도 반 아이들 하나하나와 다름없이 사랑스럽고 사랑을 받아야하는 아이인 거죠.

나예 스스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놔두고 늘 억울한 감정을 가진채로 지내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더 학교에서 소통의 문제가 생기고 싸움이 되는 악순환이었죠. 3학년 새학기 시작하면서 늘 같은 상황이었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반 아이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선생님의 도움으로 배우고, 반 아이들 역시 나와 좀 다르지만 어려웠던 친구 나예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반에 나예와 같은 친구들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게 좋겠어? 하고 물으니

그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물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서로 소통하지않으면 결국엔 오해가 쌓이고 나예는 여전히 늘 억울하고 친구들은 나예를 이상한 아이라고 여길테니까요.

 

장애는 신체, 정신적인 불편함이지, 다르고 이상한 건 아닙니다.

일반아이들만 늘 양보하고 배려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장애아도 서로 돕고 협력할 수 있도록 배워야한다는 것이죠.

결국엔 교육과 지도를 통해 일반아, 장애아 모두 학교에서부터 같이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연습해야해요.

학교의 교육의 문제로 맡겨만 두지말고, 가정에서, 부모부터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장애의 다름을 인정하고 같이 더불어사는 사회, 여전히 어렵지만

어릴때부터 작은것 하나 같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어른이 된 사회에선 지금보다는

많이 인식이 개선되고 함께하는 사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읽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저학년문고 #화관을쓴아이 #자폐 #자폐스펙트럼 #학교생활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관을 쓴 아이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관을 쓴 아이 강제희 글 한은영 그림 내일도 맑음 다양한 아이들이 모이는 학교에서 주인공 나예처럼 소통이 쉽지 않고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자폐아이를 요즘은 만나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늘 혼자였던 나예가 선생님과 친구들의 관심으로 조금씩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응
"화관을 쓴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관을 쓴 아이

강제희 글

한은영 그림

내일도 맑음

다양한 아이들이 모이는 학교에서 주인공 나예처럼 소통이 쉽지 않고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자폐아이를 요즘은 만나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늘 혼자였던 나예가 선생님과 친구들의 관심으로 조금씩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응원하며 보게 됩니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나예를 지켜보면서

나와 다르다고 멀리하고 경계 할 필요만은 없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친구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눈에 쏙~ 들어오는 삽화는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화관을 쓴 아이는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는지

함께 이야기에 빠져 들기 좋은 책

추천합니다.


 

s*********8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