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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이 편안함을 소중히 간직하며 주말을 시작합니다. 귀여운 그림과 사랑스러운 색감으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이 노합은 사랑이라 책을 펼치는 손길이 편안해집니다. - "항상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희망 구슬이야." "에이, 이 구슬이 있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그렇지 않아. 희망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구슬 속의 씨앗이 싹을 틔울 때쯤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거야." - 본문 중에서 - 줄넘기도 자꾸 툭툭 걸리고 그림도 삐뚤빼뚤 그려져 혜리는 너무 속상합니다. 그런 혜리에게 야옹이는 희망 구슬을 건냅니다. 희망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혜리는 세 개의 희망 구슬로 어떤 바람을 이루게 될까요? . 누구나 바람이 있을 거예요. 그 바람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언젠가 바람이 이루어지겠지요.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진정한 '국민의 힘'을 보여준 어제처럼요. 내 안에 품고 있는 희망 구슬을 떠올려봅니다. 그리고 희망 구슬의 싹을 틔우기 위해 무얼 하고 있는지 나의 노력 또한 생각해봅니다.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무리 바라는 것이 있다해도 말이죠. 하지만 그 안에 '희망'이 있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희망의 씨앗을 품고 싹을 틔우기 위해 노력한다면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희망이 없다면 미래를 꿈꾸는 순간들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의 많은 순간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희망을 떠올리며 매일을 노력으로 채우려합니다. 힘들 땐 잠시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진 않으려고요. 여러분의 가슴에 품은 '희망 구슬'을 기억하세요. 그 구슬에 싹이 틀 미래를 기억하며 오늘을 후회없이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희망구슬 #박현은 #내일도맑음 #희망 #노력 #꿈 #바람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 ? 따뜻하고 화창한 오후 혜리가 줄넘기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자꾸 줄에 발이 툭툭 걸리네요. 줄넘기를 연습 하는 아이의 모습에 두 아이의 모습과 겹치네요. 줄넘기가 너무 힘든 두아이 거든요. 열심히 하지만 발에 자꾸 걸린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들 이죠.. ? ?그림도 그려 보았지요. 사과 모양이 삐뚤빼뚤 이상하게 그려지네요. 혜리는 너무 속상하네요. 야옹이에게 속상함을 토로 하고 고양이는 그런 혜리를 위로 합니다. 처음 부터 잘하기는 힘들다면서요.. 그쵸..연습 없는 완성은 없지요. ?![]() ![]() ? 그런 혜리에게 구슬을 3개 줍니다. 야옹이의 목에 달린 구슬 세개! 희망을 찾아주는 구슬이지요. 혜리는 커다란 꽃들 사이에서 울고 있는 꽃씨를 만났지요. 그런 꽃씨를 위로 하며 혜리는 구슬을 건내 줍니다. 애벌레에게도 구슬을 하나 주고요. ? ?그리고 마지막 구슬은 혜리의 것 입니다. 희망을 주며 용기를 얻은 아이는 한장 두장 그림을 그리고 또 그립니다. 그림을 열심히 그리다 보니 애벌레와 꽃씨에게 줄 예쁜 선물 까지 그려 냅니다. 작은 아이가 떠오르네요. 누나 보다 자기는 그림을 못그린다고 생각하고 누나에게 부탁하지만 누나가 부탁을 안들어 주면 너무 속상해 했어요. 한장 두장 그리다 보니 자신 만의 색이 나오고 섬세함을 이제는 누나가 부러워 할 정도로 그림을 그려 냅니다. 이 아이를 보니 둘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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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걱정하나씩은 가지고 있을텐데요 어떤 일을 걱정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어요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마음이 편안하고 어떤일의 결과도 더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쉽지 않은데요 어렸을때부터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희망구슬] 책은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보여주는데요 줄넘기도 잘 못하고 그림도 잘 못그리는 혜리 ~ 혜리를 통해서 희망을 품고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가 온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 ? [희망구슬] 책은 파스텔 톤의 그림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데요 글을 읽는것도 좋지만 ,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떤 그림이 있을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혜리는 너무나도 귀엽게 생겼는데요 혜리가 가지고 있는 구슬도 눈에 들어 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할때 ! 희망이 필요할때 ! 아이와 함꼐 보기 좋은 책 입니다 ! 글밥이 적은 편이라 유아아이들에게 좋은 책에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희망 구슬! 고민 해결! <희망 구슬> 혜리는 줄넘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계속 줄이 걸린다. 집으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는데 오늘따라 그림도 이상하게 그려진다 속상한 혜리는 그만 눈물이 났다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며 야옹이에게 말하니 "혜리야,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기는 힘들어" 라고 말해주는 고양이의 말과 반짝거리는 구슬 3개를 주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희망구슬이야" 계속 품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구슬 속 씨앗이 싹을 띄울 때 혜리가 바라는 것이 이뤄질거야 구슬이 필요한 또 다른 친구들이 있는지 혜리는 찾아 나서기로 한다. 너무 까맣고 못생겼다며 울고 있는 꽃씨를 보며 알록달록 예쁜 꽃이 될 거라고 희망구슬을 건내주기도 하고 너무 느리게 기어 답답하다는 애벌레에게 곧 나비가 될 수 있을거라며 희망구슬을 주게 된다. 하나 남은 희망 구슬은 혜리가 간직하게 되는데 혜리는 과연 바라는 대로 이루어 질 수 있을까? 희망 구슬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옆에 있을 때 든든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기에게도 엄마대신 애착인형을 쥐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처럼 말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잘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바라는데로 이뤄지기도 한다 그런 노력과 경험은 어느 누구도 값어치로 매길 수 없다. 자신이 없거나, 원하는대로 잘 되지 않아도 희망 구슬을 늘 품어있다고 생각하며 끝까지 노력해보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희망구슬 #내일도맑음 #박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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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느 화창한 오후 혜리는 줄넘기를 했어요. 그런데 자꾸 줄에 발이 걸리네요. 집에 들어와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그림도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지 않아요. 혜리는 너무 속상해 울었어요. 그러자 야옹이가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기는 힘들다며 목에 달린 구슬 세 개를 혜리에게 주었어요. 야옹이가 준 구슬은 항상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희망 구슬이었어요. 희망 구슬을 가진 혜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해지더라고요. 야옹이는 말했어요. 희망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구슬 속의 씨앗이 싹을 틔울 때쯤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다고요. 힘들고 지칠 때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는 것이 바로 희망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노력을 하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아직은 많이 서툰 우리 아이들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꽃씨가 예쁜 꽃이 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멋진 나비처럼 예쁜 꽃처럼 성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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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야옹이의 희망 구슬 세 개! 과연 어떤 바람을 이루어줄까요? 처음 하게 되는 일은 언제나 낯설고 두려워요. 그런 순간을 피하고 싶어지죠. 해보고 싶지만 제대로 되지 않는 순간, 그런 순간에 실패를 맛보게 된다는 건 너무나도 슬픈 일이니까요. 《희망 구슬》의 혜리도 그랬어요. 줄넘기를 연습을 하고 있지만 계속 발에 줄이 걸리고, 예쁜 사과를 그리고 싶지만 이상하게 삐뚤빼뚤 그려져요. 혜리는 너무 속상했어요. 친구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혼자만 못하는 것 같다며 야옹이에게 울면서 이야기해요. 그런 혜리에게 야옹이는 희망 구슬 세 개를 주고 항상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혜리는 야옹이의 말을 믿을 수가 없어요. 구슬이 있다고 뭐가 달라지겠냐고 이야기하죠. "그렇지 않아. 희망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구슬 속의 씨앗이 싹을 튀울때쯤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거야." 야옹이는 그렇게 헤리에게 희망 구슬을 선물하면서 희망 구슬이 필요한 친구를 찾아보자고 해요. 혜리와 야옹이가 문을 열고 간 곳에는 예쁜 꽃이 피어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울고 있는 씨앗을 발견해요. 꽃씨를 만난 후에는 애벌레도 만나게 되지요. 헤리는 씨앗과 애벌레에게 희망 구슬을 선물해요. 희망 구슬을 갖게 된 혜리, 꽃씨, 애벌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희망 구슬》을 읽으면서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잘 안된다고 포기하기보다는 다시 도전에서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깨우칠 수 있게 해준 그림동화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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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는 자석마냥 발에 툭툭 붙어 넘어가질 않고 선은 지진이 난 듯이 삐뚤빼뚤 그려져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는 혜리. 그런 혜리가 희망구슬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야기, 희망 구슬을 읽어보았다 ![]() 희망 구슬 줄거리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따스한 날, 혜리의 마음만은 춥다 줄넘기를 연습하는데 자꾸만 걸려서 안넘어가고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이상하게 그려지기만 한다 혜리는 속상한 마음에 남과 비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런 혜리에게 야옹이는 목에 걸린 구슬 3개를 주며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야옹이는 혜리에게 구슬이 필요한 친구가 있는지 찾아보자며 문을 열게 하고 그곳에서 혜리처럼 자신감이 뚝뚝 떨어진 존재들을 만나게 된다 혜리는 희망구슬을 주며 적절한 위로를 해주고 자신 또한 위안을 받는다 희망구슬 하나는 혜리가 간직하기로 하고 도화지 위의 흔들리는 선들을 보면서도 계속 노력하며 마침내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리게 된다. ![]() 책의 제목을 보며 왜 소원구슬이 아니고 희망구슬일까 하고 문득 생각을 해봤다 보통 "구슬"하면 소원을 들어주거나 신박한 아이템이 나오는 수단이 아닌가 희망구슬은 구슬 자체에는 힘이 없지만 갖고 있는 존재가 노력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수단이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결국 스스로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도록 하는 이 구슬 덕에 주인공이 더 자신감이 올라가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서 2학기가 되어 알림장과 받아쓰기 과제가 늘어나 고생하는 8살의 뒷모습을 본다 아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곳에 희망구슬이 있지 않을까.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저마다 아름다운 희망구슬이 있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책, 희망 구슬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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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귀여운 "희망구슬" 책 리뷰입니다. 혜리는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해, 눈물을 흘려요 ![]() 야옹이는 그런 혜리의 모습을 보고, 위로해주며 구슬 세개를 혜리에게 주는데요 이 구슬은 바로, 항상 희망을 잃지않도록 도와주는 희망구슬이에요 ![]() 구슬을 품고, 노력하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거라고 얘기해주죠 울아이는 9살인데요 ![]() 자기도 희망구슬을 갖고싶다고 말하면서 자신감이 없고, 씩씩하지않은 친구들에게 희망구슬을 나눠주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구요 ![]() 아이의 예쁜마음이 느껴져서,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네요 혜리는 구슬이 필요할 것 같은 친구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아까워하지않고, 구슬을 내어주는 혜리의 모습과 마음이 따뜻했어요 ![]()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색감도 예쁘고 눈이 즐거웠구요 미취학아동들,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희망구슬]입니다.
줄넘기도 잘 안 되고, 그림도 마음대로 안 그려져서 속상해하는 혜리에게 야옹이가 세 개의 희망 구슬을 내밀어요. 희망 구슬이 바람을 이루어줄 거라는 야옹이의 말! 혜리는 희망 구슬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는지 찾아 나서요. 커다란 꽃들 사이에서 자신이 너무 까맣고 못생겼다며 울고 있는 꽃씨를 만난 혜리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줍니다. 잠시 후 너무 느리게 기어서 답답하다며 울고 있는 애벌레를 만난 혜리는 곧 훨훨 나는 나비가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주지요. 친구들에게 두 개의 희망 구슬을 나눠주고 돌아온 혜리에게 야옹이는 남은 한 개의 구슬을 간직하라고 말해줘요.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혜리. 여전히 삐뚤빼뚤 이상하게 그려지지만 희망 구슬을 보며 힘을 내요!!! 희망 구슬에서 싹이 올라올 때까지 한 장, 두 장 열심히 그리던 혜리는 마침내 동그란 사과 그림을 완성합니다. 게다가 애벌레와 꽃씨에게도 예쁜 그림을 그려서 선물해요.
《희망 구슬》은 처음 해보는 일, 잘 못하는 일 앞에서 자신 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고 노력하면 꼭 받고 싶던 선물 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따뜻한 글과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고민하고 걱정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심어주지요~! 이 책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그림체에 반한 사랑이는 책을 다 읽고 다시 처음부터 그림을 참 세세하게 살펴보더라고요. 그림체가 무척 예쁘다며,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도 예쁜 이 책이 참 마음에 든다고 말해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이 책의 주인공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너무 속상한 나머지 눈물마저 나올 때 고양이가 나타나 희망 구슬 세 개를 건네주지요. 고양이는 이만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바라는 것은 이룰 수 있다고 용기를 줍니다. ![]() 그리고 주인공은 이 희망 구슬을 자기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친구들에게도 나눕니다.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많이 된다고 하지요. 구슬을 나눠 받은 친구들은 슬픔을 반으로 줄이고 희망을 품어 드디어 원하는 것을 이룹니다. 그렇게 모두는 기쁨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는 마무리되지요.
서툴러도 괜찮다는 엄마의 백마디보다 이 동화책을 함께 읽어본다면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