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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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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나는 오랫동안 세금을 남의 이야기로 여겼다.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소득세, 물건을 살 때 영수증에 찍히는 부가 가치세. 세금은 언제나 내가 의식하기 전에 이미 처리되어 있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 했을 때,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부동산 세금은 전혀 다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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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세금을 남의 이야기로 여겼다.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소득세, 물건을 살 때 영수증에 찍히는 부가 가치세. 세금은 언제나 내가 의식하기 전에 이미 처리되어 있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 했을 때,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부동산 세금은 전혀 다른 세계라는 것이다. 집 한 채를 사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세, 건강보험료,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하나의 주택이 이렇게 많은 세금과 연결되 어 있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충격이었다. 집을 사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세금 여정의 출발점이라는 것, 그리고 그 여정은 집을 처분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끝나지 않는다는 것. 부동산 세금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이것은 단순한 재테크 지식이 아니라 현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성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생존 지식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을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같은 집이라도 언제 사고, 언제 팔고, 얼마나 보유했느냐에 따라 세금의 크기가 극적으로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1세대 1주택자라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요건이 결코 단순하지 않다. 2년 이상 보유해야 하고, 조정대상지역에서는 거주 요건까지 충족해야 한다. 이사나 상속 등의 이유로 일시적 2주택이 된 경우에도 비과세 특례가 있지만,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팔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 기한을 단 하루라도 놓치면, 수천만 원의 양도소득세가 고스란히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부동산 세금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내가 처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세법이 정해놓은 기준점들을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만 불필요한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공부한 사람은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곳곳에 존재한다.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보유 기간을 조정하거나, 증여와 상속의 타이밍을 계획적으로 설 계하거나, 다주택자라면 어떤 집을 먼저 팔아야 유리한지를 전략적으로 판단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절세의 핵심이다.

2026년 현재,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고 보유세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 타이밍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정책 발표 이후에 부랴부랴 대응하는 것은 이미 늦다. 세제 변화의 흐름을 미리 읽고, 내 자산 구조 에 맞는 시나리오를 사전에 설계해두는 사람만이 세금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절세는 요행이나 편법이 아니 다. 철저한 준비와 시점 관리, 그것이 전부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살 때 취득세를 걱정하고, 팔 때 양도소득세를 걱정한다. 하지만 보유하는 동안의 세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감각한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랬다.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된다.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시세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재산세 부담도 늘어난다. 2017년 이후 수도권 아파트 공시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재산세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보유 비용이 되었다. 여기에 종합부동산세까지 더해지면, 다주택자의 경우 연 간 보유세 부담이 수백만 원에서 심하면 수억 원에 달하기도 한다. 흥미로운 것은 보유세 4총사라는 개념이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만이 아니라, 주택 임대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까지 주택 보유와 직결된다. 특히 건강보험료는 많은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는 직장가입자로서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지만, 퇴직 이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보유 부동산의 가액이 보험료 산정에 직접 반영되어 예상 밖의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보유세의 무게는 단순히 세금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집을 보유하는 전략 자체를 바꾸는 힘이다. 시세 차익만을 기대하며 여러 채를 쌓아두는 방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떤 주택을 보유하고, 어떤 주택을 정리할 것인가. 그 판단에는 취득 원가와 예상 시세 차익만이 아니라, 보유 기간 동안 누적되는 세금 부담까지 포함한 총비용 계산이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의 수익률은 매도 시점의 가격 차이가 아니라, 세후 실질 수익으로 평가해 야 한다. 이것이 내가 부동산 세금 공부를 통해 얻은 가장 실용적인 통찰이다.

집은 가족의 안정과 미래 자산이 동시에 담겨 있는 공간이다. 그 집을 둘러싼 세금의 세계는 복잡하고 때로는 가혹하게 느 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복잡함을 이해하고 준비한 사람에게는, 세금은 위협이 아니라 기회가 된다. 결국 부동산 세금 절감은 거창한 전략이나 꼼수에서 오지 않는다. 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용되는 세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최적의 시점에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것. 그것이 전부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공부'다. 세금을 아는 자가 자산을 지킨다. 오 늘 다시 한번 그 사실을 마음에 새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책 한 권, 그리고 한 줄의 세법 조문에서 시작되는 그 공부가, 언젠가 내 집과 내 자산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어줄 것이다. 절세는 꼼수가 아니라 시점 관리다. 세금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질 때만 자산을 온전히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p****r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 알부자라면 무조건 알아야 할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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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법은 자주 바뀌고 복잡해서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올바르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2026년 최신 개정 세법, 다주택자 중과제도 등 최근 정부 정책을 완벽하게 반영해서 정말 유용해요.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집을 마련하는 순간 부과되는 취득세부터 매년 내야 하는 보유세 4총사(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건강보험료), 그리고 처분 단계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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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법은 자주 바뀌고 복잡해서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올바르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2026년 최신 개정 세법, 다주택자 중과제도 등 

최근 정부 정책을 완벽하게 반영해서 정말 유용해요.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집을 마련하는 순간 부과되는 취득세부터 

매년 내야 하는 보유세 4총사(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건강보험료), 

그리고 처분 단계의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까지! 


주택의 '생애주기별 계산 구조'에 맞춰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니

부동산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하기가 쉬워요.


개인적으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나 

규제지역에 따른 거래 리스크, 소형주택 활성화 대책 등 

집주인은 물론 투자자가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을 상세하게 짚어낸 게 좋았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FAQ 내용도 유용했어요.


세알못이라 입을 수 있는 금전적 손해를 막고 

영리하게 부동산 자산을 운용하고 싶다면 

꼭 보셔야 할 실전 안내서예요.

s********1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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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부동산에 있어 절세는 필수! 절세 전략도 투자의 능력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어떻게 해야 현명하고 똑똑하게 절세 전략을 펼칠 수 있을지 ,이 모든 전략이 이 책에 꼼꼼하게 저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부동산 세금에 관해 큰 그림을 스케치 해주고 채색을 더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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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부동산에 있어 절세는 필수! 절세 전략도 투자의 능력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현명하고 똑똑하게 절세 전략을 펼칠 수 있을지 ,

이 모든 전략이 이 책에 꼼꼼하게 저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에 관해 큰 그림을 스케치 해주고 채색을 더해가는 느낌이드는 책인데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싶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풍부한 노하우가 쌓인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생애주기단계별 궁금사항 정리부터 보유세 집중 정리, 각종 규제지역, 

그리고 26년 최신 개정세법 반영, 등등 부동산 세금에 관한 모든 것들이 함축적으로

이루어진 정석과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Insight plus 코너에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는데 이 코너만 읽어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 관련 세법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평소에도 신경 쓰고 공부해야할 

경제상식이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 동의한다.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고,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아주 기초적이고 전문가가 아닐지라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고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영역이라면 평소에 늘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도 절세는 반드시 알아야 하기에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세금뿐만이 아니라 주택 투자자가 알아야 할 지역에 대한

완벽 가이드 또한 서술되어 있는데 이에 더해,

소형 주택 및 지방주택 활성화 대책까지도 담겨있는 책이다.

그리고 주택의 단계별(취득,보유,처분) 세금 계산 구조까지 나와있으니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부동산 투자에 있어 절세 전략은 문제 없을 듯 하다.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 정복! 이 책으로 완전 가능하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집주인을위한부동산절세의모든것 #김성욱 #매일경제신문사

#부동산투자 

이달의 사락 a*******7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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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절세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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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준비한 사람에게는 절세 이득이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불필요한 금전적 손해가 기다릴수 있다, 주택 세금은 우리들 곁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기본 원리를 터득하고 체계적인 공부를 통해 절세를 추구함과 동시에 리스크를 관리하여 현명하게  주택 투자를 하는데 든든한 가이드가 되길란다.- 머리말 중에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맞이 하게 되는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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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준비한 사람에게는 절세 이득이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불필요한 금전적 손해가 기다릴수 있다, 

주택 세금은 우리들 곁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기본 원리를 터득하고 체계적인 공부를 통해 절세를 추구함과 동시에 리스크를 관리하여 현명하게  주택 투자를 하는데 든든한 가이드가 되길란다.

- 머리말 중에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맞이 하게 되는 세금

취득시- 취득세

보유시-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합소득세(임대소득), 건강보험료

처분시-양도,증여,상속,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다양한 세금에 대한 도서이다.

미리 공부하고 내게 필요한 순간에 더 학습해봐야 겠다.

부동산의 세금은 준비와 타이밍에 따라 결과가 극적으로 달라진다.

부동산 세금에 대해 더 깊게 학습에 보고가 할때 꺼내봐야 하는 도서이다.


특히, 최근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자세한 안내와 실거주 의무 같은 세세한 이야기와 

주택을 보유하거나 임대소득이 생겼을 때 건강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는지, 그리고 집주인이들이 당장 고민하는 현실적인 문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히 다룬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c****9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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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집 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추천★] 집 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세금 책을 펼치면 보통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절세 비법이라고 흥미 위주로 풀어가거나, 혹은 법조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거나 이렇게 입문자 혹은 중급자를 위한 책들이 대부분이다.<집 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그 중에서도 후자쪽에 가깝다. 거기다 전문가가 그 조문이나 판례를 넣어 추가로 세세하게 설명한
" [추천★] 집 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세금 책을 펼치면 보통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절세 비법이라고 흥미 위주로 풀어가거나, 혹은 법조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거나 이렇게 입문자 혹은 중급자를 위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집 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그 중에서도 후자쪽에 가깝다. 거기다 전문가가 그 조문이나 판례를 넣어 추가로 세세하게 설명한다. 중요한 사항을 찾아보기에도 좋은 책 같다. 방송대 교재나 수험서를 보는 느낌이랄까. 처음엔 좀 딱딱한 느낌이 드는 편이구나 싶었는데, 몇 장 넘기다 보니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것 같았다. 책의 표지의 <집 주인을 위한>이 답이 될 것 같다.



언젠가 부동산 세금 책을 봤는데, 한번은 저자가 자기 말로 풀어 쓴 게, 정작 국세청 공식 자료랑 어긋나는 경우가 있었다. 실제로 그런 책이 한권 발견되고 나니, 그래서 그 작가 책은 잘 안 본다. 그런데 이 책은 항목마다 기획재정부 유권 해석이며 예규 번호, 최신 판례를 꼼꼼히 삽입했다. 읽는 내내 굳이 내가 따로 팩트 체크를 안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세법이라는 게 예외도 많고, 해마다 변경되는 부분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정확한 답을 찾기가 어렵다. 그런데 책은 이런 부분을 아주 잘 알려주고 있었다.





상생임대주택 특례 부분에서는 직전임대차계약으로 인정되는지 아닌지를 CASE 1, 2, 3으로 나눠놓았다. 예규 번호만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화살표를 달아서 풀어준다. "세입자 있는 집을 갭투자로 산 다음에, 안 끝난 계약을 억지로 새 직전계약으로 둔갑시키는 건 인정 안 해준다"는 식이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분명, 예규 원문만 들여다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한참 헤맬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 부분을 좀 더 이해가 쉽도록 한줄로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임대소득세 FAQ에서 수입금액 7,200만 원짜리 2주택자를 놓고, 간편장부랑 추계신고를 같은 사례로 계산해놓았다. 납부세액이 996만 원이랑 1,142만 원으로 갈리는 걸 표로 보여주면서, 무기장 가산세 20%가 왜 무서운지 알려준다. 이런 건 실무를 안 해본 사람은 못 쓰는 디테일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진짜< 집 주인을 위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세무대리인이랑 크로스 체크하라는 말을 덧붙인다. 산식의 계산법을 보여주고 마지막엔 크로스 체크를 해서 문제가 없도록 해야한다는 팁도 중요한 부분이었다.






page.230 

2025년 5월에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했는데 그 기준으로 피부양자에서 상실된다면 2025년 12월 분부터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발생된다. 만약 2025년 소득 기준으로 다시 피부양자 가입요건이 충족된 경우 2026년 5월에 신고된 소득자료를 토대로 2026년 7월 1일부터 발급 가능한 '소득금액증명원(2025년 귀속분)'을 가급적 7월 중에 건강보험공단 콜센터에 전화 및 제출(FAX)하여 소득을 조정하고 직장가입자가 피부양자 등재 신청을 하면 2026년 7월분부터 피부양자로 등재가 가능할 수 있다.






또 새로운 점도 있었는데, 누진세율을 <세율물컵>으로 설명하는 부분이다. 과세표준 구간마다 세금이 물컵에 물 차오르듯 쌓인다고 비유한다. 그 다음, 실무에서 쓰는 누진공제액 계산으로 매끄럽게 넘어간다. 건조한 법 용어들 사이에서 이런 그림 하나를 만나면 어렵다는 느낌에서 조금은 쉽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이런 접근은 좋아보인다. 세금을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꽤 좋은 방식일 것 같다.



책은 부동산 초보가 첫 장부터 술술 넘기기엔 깊이가 있어보인다. 필요할 때 그 부분만 찾아 읽는 책에 가까운 것 같다. 그래도 집 가진 사람이 세무사 찾아가기 전에, 스스로 대충 어떤 문제점에 가까운지, 가서 무슨 말을 알아들어야 하는지 밑그림이라도 잡고 싶다면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재미를 주는 책은 아니어도 신뢰를 주는 책이라고 할까. 조금 딱딱한 느낌은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신중한 책, 그리고 신뢰가 높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느낌이다. 세금 고민이 생길 때마다 다시 꺼내 보게 될 것 같은 책이다. 집주인이라면, 입문자들이나 볼 당연한 기초적인 부분 말고, 깊숙한 지식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추천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q*********3 202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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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니라 사기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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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골집 한 채를 정리하면서 천만 원 가까운 양도소득세를 냈습니다. 복잡한 거래도 아니었고 오래 보유했던 집을 처분하는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취득 시기와 보유 조건, 당시 적용되는 세법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고지된 금액을 확인했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그때부터 세금은 일이 생긴 뒤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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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골집 한 채를 정리하면서 천만 원 가까운 양도소득세를 냈습니다. 복잡한 거래도 아니었고 오래 보유했던 집을 처분하는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취득 시기와 보유 조건, 당시 적용되는 세법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고지된 금액을 확인했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그때부터 세금은 일이 생긴 뒤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제가 당시 가장 필요했던 내용을 주택의 흐름에 맞춰 정리한 책입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를 각각 따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취득, 보유, 임대, 양도, 증여, 상속으로 이어지는 주택의 생애주기별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덕분에 취득 당시의 주택 수와 지역 구분이 보유세나 양도소득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 중과제도 등 2026년 정책을 반영한 점이 실용적이었습니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뿐 아니라 임대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집을 보유하면서 실제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사례와 FAQ가 충분히 실려 있어 복잡한 세법을 내 상황에 대입해 보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진작 이런 구조를 알고 있었다면 시골집을 처분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을 더 꼼꼼히 살펴보고, 적어도 세금을 예상하며 대비할 수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실제 신고를 앞두고 있다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상담받는 것과 기본적인 과세 구조를 이해한 뒤 질문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주택을 처음 구입하려는 사람, 처분을 앞둔 집주인, 다주택자, 임대소득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증여와 상속을 고민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세무사를 만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고 질문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현실적인 안내서이자, 뒤늦게 세금 때문에 당황하지 않도록 내 돈을 지켜주는 주택 세금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집주인을위한부동산절세의모든것 #김성욱 #부동산절세 #부동산세금 #주택세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다주택자세금 #주택임대소득 #2026부동산정책 #부동산책추천

h****1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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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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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김성욱매일경제신문사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절세 기술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조율을 통한 조정이 가장 보편적입니다.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신규 택지 개발이나 재건축, 재개발을 통해 공급을 늘리거나수요를 분산 시켜서 특정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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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김성욱

매일경제신문사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절세 기술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조율을 통한 조정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신규 택지 개발이나 재건축, 재개발을 통해 공급을 늘리거나

수요를 분산 시켜서 특정 지역의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세금을 통한 부동산 수요의 억제책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 세금으로 집값 안정화를 시도했었던 전례가 있지만,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시장 자율에 맡기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꿨었고,

현 정부 들어서는 다시금 세금으로 집값 안정화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증세를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 이미 전례를 봐서 결과를

예측할 수 있음에도 다시 또 시도하는 이유는..

'이번에는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예산 확충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합작품이겠죠.

어찌 되었던 부동산 안정화보다는 증세로 국가 예산을 확충한다는

목표를 위해서라도 정부의 부동산 증세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동산은 취득, 보유, 처분이라는 주기가 긴 편에 속하는 자산이며

액수가 크기 때문에, 절세를 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철저히 대비해야

됩니다.


취득 시에 부담하는 취득세는 그래도 가장 예측 가능한 세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취득가액에 각자의 세율을 계산하면 납부할 세금이

나오기 때문에 본인이 부담 가능한 금액을 산출하고 거기에 맞춰서

주택을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양도 시에 필요경비로 공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출에 관대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보유 시 부담하는 세금들 중 하나인 재산세는 경우가 다릅니다.

매년 공시지가를 산정하고 거기에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적용해서

계산되기 때문에 본인 의도와는 상관없이 집값이 상승할 때는

부담액이 늘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영원히 상승한다면 언젠가 매도 시점에 양도차익으로

보상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매몰비용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봅니다.

공시지가 현실화 및 공정시장가액 비율 상향을 통해서 언제든지

증세가 가능한 부분이라서 예측 불가능하다는 위험성도 염두 해야 합니다.

보유로 부담하는 세금이 재산세만 있는 건 아니고,

임대를 놓고 있다면 임대 소득세와 지역 건강보험인 사람은 건보료,

특히 조건에 해당하면 보유세 중 가장 부담이 되는 종합부동산세도

있으므로, 부동산 취득 시에는 보유 기간에 들어가는 비용도 추산해서

형편을 고려한 현명한 매수를 해야겠습니다.


올해 부동산 세금 관련해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건

바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되겠습니다.

다주택자가 집을 팔게 만들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게 되고

무주택자가 그 집을 싸게 살 수 있다는 논리와

다주택자가 있어야 전월세 공급이 있고 안정된 부동산 거주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논리가 

서로 극명하게 부딪히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는 최초로 시도되는 정책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 시절에 이미 시행되던걸, 윤석열 정부 때

한시적으로 유예시켜줬던 거고, 이재명 정부에서 유예를 연장하지

않았고 재차 부과되는 거라서 이미 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합니다.^^;;

과연 후속 정책이 어떻게 나오느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양도세는 처분이라는 행위에 따라서 부담을 하게 되는 세금이라

상대적으로 거부감이 덜하지만, 혹여나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힌다면.. 이 또한 이미 겪어보았듯이 거센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취득세는 단순 계산이고 보유세는 고지서를 받아보면

알 수 있지만, 양도세는 워낙 복잡해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신고하는 게 보통입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나 필요경비 공제와 같은 변수들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특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하물며 재건축, 재개발의 경우에는 셈법이 더욱 복잡해지기 때문에

보통은 이 분야에 특화된 세무사의 도움을 받는 게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알고 상담을 받는 거와 일자무식으로 상담을 받는 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특히 개인의 자산 현황과 과거 거래 내역은

본인이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으므로 정확한 상담을 위해서는

제출하는 자료의 정확도가 중요하므로, 책을 통해서 기본 지식을

충분히 쌓아놓고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부동산 생애 주기에 따른 최신 부동산 세법 및 절세 노하우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임대 소득세 및 건강보험료와

같이 놓치기 쉬운 부분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집주인을위한부동산절세의모든것 #김성욱 #매일경제신문사 #토허제 #다주택자중과세 #보유세절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v********1 202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금은 역시 어렵다..
"세금은 역시 어렵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부동산에 발을 들인 지 수년이 지났지만, 지난 3년은 내게 상처뿐인 실패의 기록이었다.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자산을 움직였다고 생각했으나 결과는 늘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실속이 없었다. 가장 큰 원인은 세금에 대한 무지였다. 내가 아는 세무 지식이라곤 집을 살 때 내는 취득세나 다주택자에게 적용되는
"세금은 역시 어렵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에 발을 들인 지 수년이 지났지만, 지난 3년은 내게 상처뿐인 실패의 기록이었다.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자산을 움직였다고 생각했으나 결과는 늘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실속이 없었다. 가장 큰 원인은 세금에 대한 무지였다. 내가 아는 세무 지식이라곤 집을 살 때 내는 취득세나 다주택자에게 적용되는 취득세 중과 같은 극히 기본적인 수준이 전부였다. 빈번하게 사고팔며 단기 차익을 남기는 전업 투자자나 직장인이 아니었기에, "좋은 입지에 사두고 가만히 묵혀두면 장기적으로 해결되겠지"라는 안일한 태도로 일관했다. 세금 공부를 미뤄둔 대가는 지난 3년간 꼬박꼬박 눈먼 돈처럼 새어 나간 세금 고지서와 자산 정체라는 뼈아픈 결과로 돌아왔다.


  뒤늦게 피눈물을 흘리며 집어 든 김성욱 세무사의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나의 무지와 안일함을 송곳처럼 찌르는 책이었다. 저자가 복잡한 세법의 메커니즘을 단순한 암기가 아닌 '구조적 흐름'으로 풀어낸 점이다. 특히 나처럼 매매 빈도가 낮은 장기 보유자일수록 취득세 이후에 찾아오는 종합부동산세의 누진 구조와 향후 매각이나 증여 단계에서 마주할 양도소득세 시나리오를 미리 짜놓아야 한다는 대목에서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명의의 분산과 보유 기간에 따른 공제 혜택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합법적으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결을 같이하는 다른 책과 아쉬움의 느낌이 같은데.. 김성욱 세무사가 제시하는 다양한 절세 팁과 수많은 예외 조항들은, 나처럼 겨우 취득세 개념만 아는 초보자가 독학으로 완벽히 실행하기엔 법적 리스크가 너무 커 보였다. 시시각각 변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속에서 책에 나온 비과세 특례나 감면 조건을 어설프게 적용했다가는 도리어 가산세 폭탄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현실적인 두려움과 의구심이 가시지 않았다. 결국 이 책은 스스로 대략적인 지도를 그리되, 결정적인 순간에는 전문가의 상담을 병행해야 안전하다는 무거운 숙제를 안겨주었다.


   3년간의 실패는 결국 내가 '버는 것'에만 집착하고 '지키는 세금'에는 무지했기 때문에 일어난 필연적인 결과였다. 이제는 무작정 오래 쥐고 버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안다. 매일 아침 눈을 떠 자산 계획을 점검할 때, 이제는 단순한 시세가 아니라 '세후 순수익'을 먼저 계산하는 습관을 지녀야겠다. 내가 가진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펼쳐놓고 취득, 보유, 처분까지의 흐름을 내 손으로 직접 시뮬레이션해 보며, 실패로 점철된 지난 3년의 세월을 보상받는 단단한 투자를 이어갈 것이다.


#부동산절세의모든것 #김성욱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k****h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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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세무컨설팅을 15년간 수행하였고, 고액자산가의 부동산, 주식 신탁 등 세금에 대해 솔루션을 제공한 경험이 있는 저자 김성욱님의 부동산 절세에 대한 책입니다.저자는 세금에 대한 경험이 다방면으로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의 세금에 대해서 파헤쳤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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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세무컨설팅을 15년간 수행하였고, 고액자산가의 부동산, 주식 신탁 등 세금에 대해 솔루션을 제공한 경험이 있는 저자 김성욱님의 부동산 절세에 대한 책입니다.


저자는 세금에 대한 경험이 다방면으로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의 세금에 대해서 파헤쳤습니다. 지난 10년간 부동산 규제책이 쏟아져나왔는데, 그 시간동안 저자는 자산가들과 대화하며 수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론으로는 빠삭하게 알아도 실전으로 그 지식들을 끌어오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세금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고, 실전에서 유용한 팁까지 알아볼수


집주인이라면 부동산을 취득시부터 보유, 양도시까지 고려해야할 세금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가계약금을 송금하기 전부터 주택의 취득, 보유, 양도단계까지 고려해서 선택해야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서울 전지역이 투기과열지구가 된 요즘, 취득세 중과때문에 1세대 구분이 중요해졌습니다. 1세대 기준으로 주택수를 산정하여 이에 따라 취득세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세대는 배우자 사실혼은 제외이나 법률상 이혼했지만 사실상 부부인 경우는 포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택 취득 당시 세대분리가 되어 있지 않더라고 60일 이내 세대 분리하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득있는 30세 미만 자녀가 주택 추가 취득시 60일 이내 세대 분리하면 부모와 분리되어 자녀의 첫번째 주택 취득으로 본다고 합니다. 

부모의 도움 없이 자녀의 주택 취득이 어렵다고 여겨지는 요즘, 위의 꿀팁을 알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세금법령집처럼 각 세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고, 주택보유와 건강보험료의 관계 등 집주인이 알면 도움이 될만한 세금 정보들도 있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집주인을위한부동산절세의모든것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b*******9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내 집 마련부터 매매에 이르기까지,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아끼는 필수 상식!
"[서평]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내 집 마련부터 매매에 이르기까지,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아끼는 필수 상식!" 내용보기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입니다. 요즘에는 점점 사라져 가는 부동산 전세에 더해서 지방이고 수도권이고 할 것 없이 무섭게 치솟는 부동산 가격 때문에 하루라도 더 빨리 내 집 마련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대부분
"[서평]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내 집 마련부터 매매에 이르기까지,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아끼는 필수 상식!" 내용보기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입니다. 요즘에는 점점 사라져 가는 부동산 전세에 더해서 지방이고 수도권이고 할 것 없이 무섭게 치솟는 부동산 가격 때문에 하루라도 더 빨리 내 집 마련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고 있는 자본만 가지고서는 아파트 등의 부동산 구매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출 등을 껴서 큰 빚을 진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힘들게 집을 구매하더라도 대출금에 허덕이는 경우가 태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고민해야 할 부분은 대출금과 이자만 갚아 나가면 되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오해를 가진 채로 부동산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처음 부동산을 취득하고서 보유해 나가는 단계부터 증여나 상속, 매매 등의 처분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부동산을 들고 있는 분들이라면 계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여러 세금 관련 항목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러한 세금들을 어떻게 해야 최대한 줄여나갈 수 있는지, 최고의 부동산 절세 전략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샀는데 세금 때문에 다시 처분할 수밖에 없는 웃픈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부동산 지식도 쌓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의 김성욱 저자는 세무사나 공인중개사 등의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금융 전문가로서 신한은행, 신영증권 등의 금융 관련 업종에서 오랫동안 일해 오며 부동산이나 주식, 세금 등의 고객들이 맡겨 놓은 자산들에 대해서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무를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 세무컨설팅팀에서 세금과 관련된 광범위한 영역들을 다루는 업무와 PB 대상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이러한 세금 관련 현장 경험 및 전문 지식들을 총망라하여 계속해서 변화하는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 중에서도 세금과 관련된 항목들에 대한 정보들을 최신 반영하여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모든 분들과 지금 현재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내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 항목들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주택의 생애주기별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주택 투자자와 보유자가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부동산 관련 정보 및 세금 관련 상식들을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묶어낸 뒤에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분들의 대다수는 신규 아파트의 청약을 노리는 경우가 참 많죠. 그때, 작성하게 되는 것이 주택 마련 자금과 관련된 서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파트를 매수하는 데에 드는 비용을 어디에서 얼마씩 충당하겠다는 사실을 기입하는 것이죠. 하지만, 정작 아파트를 구한 뒤에 바로 내야 하는 취득세나 그 뒤에 발생하게 되는 보유세, 증여세 등의 세금 관련 항목들에 대한 정보들이 전혀 없어서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나중에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에서는 가장 먼저 부동산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매매나 증여에 이르는 부동산 '생애주기별'로 발생하는 세금 항목들이 무엇인지, 이와 관련된 주의사항 등이 무엇인지도 간단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부동산을 취득하고 나서 주택 취득세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아는 바람에 조금만 내면 되겠지 하면서 가볍게 여기고 있다가 만만치 않은 금액의 세금이 적힌 고지서 내용을 알게 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를 미리미리 준비하고 세금을 최대한 아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의 내용들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오는 필수 정보라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주택을 취득해서 보유하고 있기만 해도 세금은 매년마다 꾸준히 발생한다는 점도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부동산 보유자의 상식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에 이르기까지 주택을 보유하고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가지고만 있어도 내야 하는 세금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대출금 하나만 갚는 것도 머리가 아픈데 세금까지 내야 한다니 울고 싶은 기분마저 들긴 하지만, 이러한 보유세도 사람에 따라서 내지 않아도 되거나 세금의 금액을 크게 줄여나갈 수 있다고 하니, 모르고 있다가 아낄 수 있었던 비용도 100%의 금액으로 내야 하는 불상사를 이제라도 대비해 나갈 수가 있겠네요. 특히, 주택 보유 유무와 가격 등에 따라서 내야 하는 보유세도 달라지므로 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Q&A 방식으로 수록해 놓은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에서는 부동산 보유자의 마지막 생애주기 단계인 처분 시에 발생하는 세금 관련 항목과 개인과 법인에 따라서도 다르게 적용되는 절세 정보에 대해서도 담아내어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주택을 살 때에도 큰 세금을 떼 가더니 팔 때마저도 세금을 떼 간다는 사실이 참 슬프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러한 세금 관련 내용들을 무시하다가는 나중에 더 큰 금액이 청구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에 이러한 부분들을 반드시 숙지해 두도록 해야겠습니다. 또, 부모가 자식 등에게 부동산을 상속하거나 증여하는 경우는 부동산과 관련하여 가장 자주 발생하는 사례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개요 등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가로, 부동산의 취득 / 보유 / 처분 단계별로 발생하는 세금의 계산 구조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제공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서 모든 분들이 부동산 절세 혜택을 최대한 누리게 되었으면 하네요. 부동산 세금을 아끼는 데에 도움이 되는 필수 상식들이 담겨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부동산절세의모든것 #김성욱 #매일경제신문사

이달의 사락 7*****u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