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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에 등장하는 강릉 솔바람다리) 내가 이 책을 덮을 때에는 내가 그의 스토리에 완전히 매료되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마치 강의실의 불이 꺼지지 않기를 바라듯.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와 다른 이와 이어지고 나와 세상을 잇는 솔바람 다리가 놓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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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시리즈의 마지막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문작가님 책은 팬심으로 사야지 결심했습니다 ㅡ책 한 권사는데 결심까지 필요한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6월의 첫날 읽기 시작했는데 한국어 시리즈 중 제일 좋습니다!! 뭐가 좋은지 잘 설명해서 모든 독자들께 추천하고 싶은데 아쉽게도 ai한테 물어보지 않고 감동을 표현하는 일이 어렵네요 ㅠㅠ 1. 작가님의 강의실에 앉아 스토리텔링 수업을 듣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자체가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2. 삶에서 일어나는 순간의 기쁨이 느껴져요ㅡ 맞아 항상 힘든건 아니었어! 3. 소설을 읽다보면 인생의 한 장면이 확대되면서 살이 베이는 것처럼 아플 때도 있는데 ㅡ이도 필요한 일이지만ㅡ실전 한국어에서는 사람의 좋은 면을 슬쩍슬쩍 보여줍니다ㅡ 강의실에서 막걸리 드시는 분에게서도ㅡ 참! 어린이들도 넘 귀여워요 😍 아직 조금 더 남았는데 다 읽기가 아깝습니다 선물로도 추천하구요 많이 많이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AI없이 글을 쓰려니 넘 힘드네요 작가님들은 정말 대단하고 귀한 사람들입니다!! |